1989년도에 친척한테서 선물 받은 시계인데요 시계안에 이런 글이 씌여 있엇습니다..
넘 아름다운 문장이여서 여기에 올립니다...
향기로운 인연으로
저녁을 먹고나면 허물없이
찾아가 차 한잔을 마시고
싶다고 말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비오는 오후나, 눈 내리는
밤에 고무신을 신고
찾아가도 좋은 친구.
그의 인푼이 맑은 강물처럼
조용하고 은근하면 깊고 신선하며
예술과 인생을 소중히 여길만큼
성숙된 사람..
나의 인생의 한 두사람과 끊어지지
않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인연으로
죽기까지 지속되길..
넘 아름다운 문장이여서 여기에 올립니다...
향기로운 인연으로
저녁을 먹고나면 허물없이
찾아가 차 한잔을 마시고
싶다고 말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비오는 오후나, 눈 내리는
밤에 고무신을 신고
찾아가도 좋은 친구.
그의 인푼이 맑은 강물처럼
조용하고 은근하면 깊고 신선하며
예술과 인생을 소중히 여길만큼
성숙된 사람..
나의 인생의 한 두사람과 끊어지지
않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인연으로
죽기까지 지속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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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인푼 아니고 인품입니다...미안...
시계안에? 사랑편지네요,,ㅎㅎㅎ
행복하게 살어야죠,,,
행복하게 살어야죠,,,
와이님...
님도 행복하기를 바람니다...
님도 행복하기를 바람니다...
나도 그런 친구 잇습니다.
여자 친구 딱친구.. 둘이 였습니다..
내가 밤중에두 기분 우울하면 언제든지 파자마 바람으로 달려갈수 잇는 친구 였습니다..
친구 엄마들도 착한 분들입니다..
내가 전화상 목소리 우울해도.. 어디 아프니...
내가 서름 못참아서 전화에서 엉엉 울어도 다 들어주고..
너 울집 오라... 부릅니다...
근데.. 한 친구.. 성격 칼날입니다.
너무 직통배기.. 너무 칼날 세워두어 같이 곁에 있는게.. 무서울 정도입니다.
둘이 심각하게 다투어.. 술상 뒤엎으면서 다투적이 잇습니다.
그래서.. 넘 힘들어서.. 지금 멀리 피합니다..
다른 친구.... 착합니다.
사귄지.. 10년 넘습니다.
다툰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내가 힘들면 언제든지.. 달려왓습니다..
내가 돈으로 힘들어할때.... 호주머니에 백원밖에 없는데..
그 돈 다 털어 나한테 주엇었습니다..
그애. 일본 올때... 난 부제할돈 없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아끼던.. 손목걸이.. 주엇습니다.
비싼 것 아닙니다.
그냥 기공으로 카이광 한거라.. 끼면 행운온다것...
그걸 주엇습니다...
그애... 지금 사랑하는 신랑만나.. 매일 라브라브하는것 같습니다..
기쁨니다...
이렇게... 나 오란 딱친구.. 한명 있습니다...
여자 친구 딱친구.. 둘이 였습니다..
내가 밤중에두 기분 우울하면 언제든지 파자마 바람으로 달려갈수 잇는 친구 였습니다..
친구 엄마들도 착한 분들입니다..
내가 전화상 목소리 우울해도.. 어디 아프니...
내가 서름 못참아서 전화에서 엉엉 울어도 다 들어주고..
너 울집 오라... 부릅니다...
근데.. 한 친구.. 성격 칼날입니다.
너무 직통배기.. 너무 칼날 세워두어 같이 곁에 있는게.. 무서울 정도입니다.
둘이 심각하게 다투어.. 술상 뒤엎으면서 다투적이 잇습니다.
그래서.. 넘 힘들어서.. 지금 멀리 피합니다..
다른 친구.... 착합니다.
사귄지.. 10년 넘습니다.
다툰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내가 힘들면 언제든지.. 달려왓습니다..
내가 돈으로 힘들어할때.... 호주머니에 백원밖에 없는데..
그 돈 다 털어 나한테 주엇었습니다..
그애. 일본 올때... 난 부제할돈 없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아끼던.. 손목걸이.. 주엇습니다.
비싼 것 아닙니다.
그냥 기공으로 카이광 한거라.. 끼면 행운온다것...
그걸 주엇습니다...
그애... 지금 사랑하는 신랑만나.. 매일 라브라브하는것 같습니다..
기쁨니다...
이렇게... 나 오란 딱친구.. 한명 있습니다...
영환맘님..
님의 글을 보니 저의 친구가 생각납니다...
저의 한 친구는 초중고중 동창으로서 북경대학을 졸업하고...
정말 이 우에 글처럼 그런 인품을 가진 친굽니다...
이런 친구를 가진 우리도 복이 있는 사람이지요...
님의 글을 보니 저의 친구가 생각납니다...
저의 한 친구는 초중고중 동창으로서 북경대학을 졸업하고...
정말 이 우에 글처럼 그런 인품을 가진 친굽니다...
이런 친구를 가진 우리도 복이 있는 사람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