妊娠8ヶ月の妊婦のものなんですが、区役所からもらった青と黄色の「妊娠健康検査受診表」でいくら助成してもらったか教えてもらえますか?私は青紙で7000円、黄色紙で5000円助成してもらいましたが、なんか少ない気がしま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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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남편이 학생이구 작년소득이 적거나 없으면 구약쇼에 가서 보험지도표란거 받을수 있습니다..그거 매번검진때 가서 같이 건네면 보통은 제로로 나옵니다..
고맙습니다. 이렇게 빨리 답장 주셔서요...
내가 임신때 남편이 학생이엿지만 제로는 한번도 없엇구요.그저 두번 면제받은기억이 나네요.근데 그것두 에이즈검사를 너무하라해서 그때 쓰다보니 좌우간 매번 돈은 다 쓴거같습니다.
열씸히님..구약쇼에 신청해야만이 위에서 말한 호껀지도오효란 종이를 가질수 있습니다..신청을 않하면 당근 매번 몇천엔씩 팔아야죠.
우에 말하는게 도대체 뭡니까? 저는 처음듣는말인데 저는 그저 모자수첩에 있는 분홍색이 삼천엔 면제하는것밖에 없는데...... 그렇게 많이 값을 면해주는가요? 저두 지금 임신8개월인데 그렇다면 빨리 구약소에 가서 물어봐야지요.
구마다 다를겁니다 ㅎㅎ
제가 임신했을떄는 두번 무료권이 있었는데 임신초기하구 말기에 두번 피르 마이 뽑아서 검사하글래 돈이 제일 마이 들어서 고 두번에 무료권으 썼음다 ㅋㅋ
제가 임신했을떄는 두번 무료권이 있었는데 임신초기하구 말기에 두번 피르 마이 뽑아서 검사하글래 돈이 제일 마이 들어서 고 두번에 무료권으 썼음다 ㅋㅋ

언제부터인가 네번면제를 받을수 있는 제도가 선다는 소문도
있던데 우리땐 그런 복이 없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