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랑이 출장가다보니 내가 아직 운전면허가 없어서 애를 보육원에 보낼때
신랑후배(중국사람)가 차로 우리를 보육원까지 실어다줫습니다.그리고 오는길에
내가 오늘은 채소많이 산다니까 차로 바래다까지줫구요.근데 집에 도착해서 주차장까지
가지않구 내가 채소를 차에서 내리우는데 우리옆단원에 사는 일본아줌마가 오더니
나보구 저녁때 시간잇는가합니다.그것도 아주 엄숙한 표정으로.그래서 내가 지금도 시간이
잇다구 하니까 그럼 꼬미던지는 법에 대해서 할말이 잇다면서 기다리라는 말도없이
자기집쪽으로 갑니다.그래서 신랑후배는 가구 난 아빠트밑에서 기다리구잇엇죠.한참 지나서
재료랑 꼬미주머니랑 들구 나오더니 내보구 여기서 살기전에는 일본 어디서 살앗는가구
묻습니다.내가 일본와서부터 그냥 이시내에서 살앗다구 이젠 거의 7년됏다구 햇죠.
그랫더니 나보구 그럼 꼬미를 분별해서 던지느 법을 잘알겟네요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잘안다구
햇더니 근데 요즘들어서 우리단찌(참고로 저희는 신랑이 학교에 조교로 남게되여서 전번달에 학교
주택에 이사왓어요.)에 이상하게 꼬미를 던지는 사람이 잇다면서 딱 집어서 우리라구느 말을 안해두
지금 우리를 의심하는거엿어요.오늘이 꼬미던지는 날인데 어제부터 던져서 까마귀가 꼬미주머니를 찢어
놓아서 안에 꼬미가 나 밖에 흘러나왓는데 그 안에 들어잇는 물건을 보니까 중국한자같은게 들어잇구
또 돼지대가리뼈가 들어잇더라구요.그래서 내가 하두 억이막혀서 우리집은 내가 돼지고기를 전혀
먹지않기에 우리집은 돼지고기를 먹지않구나 더구나 돼지대가리는 잇을수없다구.그리구 우린 지금 중국어
한자를 거의 쓰지않기에 그건 확실히 우리물건이 아니라구.우리집 꼬미는 내가 아침9시좌우에 보육원가는길
에 내던졋지 어제 던진적은 더구나없다구 햇더니 그런가면서 그럼 실례햇다면서 나보구 그럼 우리부근에
혹시 중국사람이 사는게잇는지 아는가 묻더군요.아마 금방 나를 태워다준 신랑후배를 우리부근에 사는가구
생각하나봐요.그래서 내가 우리하구 좀 멀리 떨어진 구사나기부근(역이름)에 산다구햇더니 그런가면서
그것두 별로 시답지않는태로로 말하더군요.내가 어찌나 열나던지.머가 잘못된게 잇으면 금방 외국사람이
한일이라구 짐작하구 다짜고짜 따지구 드는 일본사람들이 정말 한심하구 밉지만 반대로 냉정히 생각해보니
그만큼 외국사람들이 일본사람들한테서 이미지가 나빳다는걸 설명하지않나구 생각됩니다.참 억울해도 어데
가 말할곳도 없구 너무 열통이 번져져서 그런대로 참구잇는게 이더운여름날에 막 기막힙니다.여러분들도
이런 억울함을 당해본적이 잇으신지요?신랑이 출장에서 돌아오면 다시한번 그집가서 잘해명하도록 해야겟
습니다.안그럼 그냥 무슨 이상한게 잇으면 우리가 한거라구 생각하면 곤난하지요.ㅠㅠ
신랑후배(중국사람)가 차로 우리를 보육원까지 실어다줫습니다.그리고 오는길에
내가 오늘은 채소많이 산다니까 차로 바래다까지줫구요.근데 집에 도착해서 주차장까지
가지않구 내가 채소를 차에서 내리우는데 우리옆단원에 사는 일본아줌마가 오더니
나보구 저녁때 시간잇는가합니다.그것도 아주 엄숙한 표정으로.그래서 내가 지금도 시간이
잇다구 하니까 그럼 꼬미던지는 법에 대해서 할말이 잇다면서 기다리라는 말도없이
자기집쪽으로 갑니다.그래서 신랑후배는 가구 난 아빠트밑에서 기다리구잇엇죠.한참 지나서
재료랑 꼬미주머니랑 들구 나오더니 내보구 여기서 살기전에는 일본 어디서 살앗는가구
묻습니다.내가 일본와서부터 그냥 이시내에서 살앗다구 이젠 거의 7년됏다구 햇죠.
그랫더니 나보구 그럼 꼬미를 분별해서 던지느 법을 잘알겟네요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잘안다구
햇더니 근데 요즘들어서 우리단찌(참고로 저희는 신랑이 학교에 조교로 남게되여서 전번달에 학교
주택에 이사왓어요.)에 이상하게 꼬미를 던지는 사람이 잇다면서 딱 집어서 우리라구느 말을 안해두
지금 우리를 의심하는거엿어요.오늘이 꼬미던지는 날인데 어제부터 던져서 까마귀가 꼬미주머니를 찢어
놓아서 안에 꼬미가 나 밖에 흘러나왓는데 그 안에 들어잇는 물건을 보니까 중국한자같은게 들어잇구
또 돼지대가리뼈가 들어잇더라구요.그래서 내가 하두 억이막혀서 우리집은 내가 돼지고기를 전혀
먹지않기에 우리집은 돼지고기를 먹지않구나 더구나 돼지대가리는 잇을수없다구.그리구 우린 지금 중국어
한자를 거의 쓰지않기에 그건 확실히 우리물건이 아니라구.우리집 꼬미는 내가 아침9시좌우에 보육원가는길
에 내던졋지 어제 던진적은 더구나없다구 햇더니 그런가면서 그럼 실례햇다면서 나보구 그럼 우리부근에
혹시 중국사람이 사는게잇는지 아는가 묻더군요.아마 금방 나를 태워다준 신랑후배를 우리부근에 사는가구
생각하나봐요.그래서 내가 우리하구 좀 멀리 떨어진 구사나기부근(역이름)에 산다구햇더니 그런가면서
그것두 별로 시답지않는태로로 말하더군요.내가 어찌나 열나던지.머가 잘못된게 잇으면 금방 외국사람이
한일이라구 짐작하구 다짜고짜 따지구 드는 일본사람들이 정말 한심하구 밉지만 반대로 냉정히 생각해보니
그만큼 외국사람들이 일본사람들한테서 이미지가 나빳다는걸 설명하지않나구 생각됩니다.참 억울해도 어데
가 말할곳도 없구 너무 열통이 번져져서 그런대로 참구잇는게 이더운여름날에 막 기막힙니다.여러분들도
이런 억울함을 당해본적이 잇으신지요?신랑이 출장에서 돌아오면 다시한번 그집가서 잘해명하도록 해야겟
습니다.안그럼 그냥 무슨 이상한게 잇으면 우리가 한거라구 생각하면 곤난하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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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그 사람은 고미던지는데 관리원이라두 된대요?
한번 찾아가서 냉정하게 말해두는게 좋을것같은데요.
우리 단지는 고미를 분별두 안하구 버리는 사람들이
얼마 많은데..
그것두 일본사람들이..
한번 찾아가서 냉정하게 말해두는게 좋을것같은데요.
우리 단지는 고미를 분별두 안하구 버리는 사람들이
얼마 많은데..
그것두 일본사람들이..
담부터 고미던질때 시루를 붙일꺼니까 참고로 함 보구 배우라구 해보쇼..이런일은 그냥 넘어가면 점점 더 피곤해질꺼 같으니까 한번에 콱 의심을 없애버리게 해야 함다..
지니님;아마 우리교원사택에서 반장이래두 되나봅니다.잘은 모르겟지만.이사는 전번달에 햇지만 내가 없을때 신랑이 혼자서 이사한거라 나도 똑똑히 물어보지도않앗구해서.근데 몇번 볼라니까 아마 무슨 반장이래두 되길래 이것저것 관계를하지.
당근님;그렇네요.꼬미후꾸로에 시루를 부치는 방법이 잇엇네요.저녁에
말하러갈때 그렇게 말해야겟네요.이제부터 시루를 부치겟으니 마음대로 찾아보라구.
말하러갈때 그렇게 말해야겟네요.이제부터 시루를 부치겟으니 마음대로 찾아보라구.
당근님 좋은 방법을 알려줘서 참 감사합니다.^^
글구 이런일들은 남편을 내세우기보다는 님이 직접 나서서 말하는게 더 좋을껍니다..여자대여자로요..글구 일본아줌마들 보니까 반장이 아니래두 이런 싱거운 일?에 절로 앞장서는 사람들 꼭 있는 같습니다...근데 이런사람들과 오해가 풀리고 친해지면 나중엔 많이 편해질껌다..열씨미님..쨔유!
일본인들은 그런 사람이 많아요.ㅎㅎㅎㅎ
머슨 말나오면 외국이인 어쩌고 저쩌고 ㅠㅠㅠㅠ
무시무시 ㅎㅎㅎㅎㅎㅎㅎ
머슨 말나오면 외국이인 어쩌고 저쩌고 ㅠㅠㅠㅠ
무시무시 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처음엔 나두 그냥 시끄러워서 ㅇ라았다구 조심 하겠다구 했는데 ..또 전화 오드란 말임다..그래서 아니라구 말하구 너무 열이 번져져서 그 부동산에 다 전화해서 와다딱해 놨음다..그랬더니 다신 전화 안 옵데다...
부동산 사람이 되려 미안 하다구 말하는것이 였습니다..
요즘 집 내게 됐는데 오야 한테서 전화 오는거 더러워서 안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