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고민중..

가정육아 · #157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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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 · 2007-06-28 10:51:37 · 조회 474
요즘들어 식욕이 없어서 고민중이예요.

웬지 밥맛이 없구 배두 별로 안고프구..

언제나 식욕이 왕청 좋은 사람이라 밥맛이

없다할때는 조금 심각한 문제임다.(설마? 돼지? 예..맞씀다.ㅋㅎㅎ)

울집에 밥은 내가 더 먹어치워서 대세인데..요즘 반대!ㅎㅎ

요럴뗀 어떤 조취를 취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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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Why? · 2007-06-28 10:53:34
시원한거,,,과일이랑 마이 드쇼,,,그램 되잼다?
좋은날들 · 2007-06-28 10:54:54
금방 들어와보이
내 일빠.첨 해봄다.ㅎㅎㅎ
나뚜 식욕이 좋아서 일년사시절 잘 먹슴다.
식욕이 떨어지무 덜 먹어서 짼페이래두 하갯는데.ㅠㅠ
식욕이 없으무 과일이랑 많이 먹으쇼.
요즘 날씨두 불실루 더워져서 조심하시구.
다른데두 이상하무 (위 아프다던가)
병원두 가보시나. 넘 걱정하지 마슈.
화목 · 2007-06-28 10:55:26
어제 저녁에 롱구뽈만한거 수박 1/4을 혼자 꼴깍했씀다.
넘했나??ㅎㅎ
좋은날들 · 2007-06-28 10:55:28
내 일빠 아니네.
화목 · 2007-06-28 10:56:07
좋은날들님...우선은 일빠가 아니라서 알리구 다시 들어올렴다.ㅎ
행복한여자 · 2007-06-28 10:56:44
화목님 애기 생겼습니까?
애기 생긴거 아님 매운거 좀 자시무 입맛이 돌때 있습니다
나두 요새는 밥맛이 없어죽겠습니다.
어제는 그래서 옥수수사다 삶아먹었습니다
고향의 옥수수하구 많이 틀렸지만 그것두 그런대루
먹으니 맛있습데다.
님한테두 추천해들릴게요. 옥수수 좋아해요?
백조 · 2007-06-28 10:57:34
헐
난 한번에 수박 반개 먹슴다
오전오후 합하믄
딱 한개 임다
ㅋㅋㅋㅋ
Why? · 2007-06-28 10:59:22
좋은 날들 님...
미안함다 ㅎㅎㅎ
화목 · 2007-06-28 10:59:27
내가 한반 늦었음.
일년사시장철 밥잘먹는 사람 여기 또 한명있어요.
더구나 여름에 잘먹어서 대세였는데..
금년에는 이상하네요...
만사형통하리라 · 2007-06-28 11:02:24
언니, 날씨가 더워서 그러나봐요.
수분섭취 많이 하고,
억지로 뭘 먹을라하지말고,
않땡기면 그냥 쪼금씩.
과일이든가 야채는 꼭 드시고.

저도 밥맛없어요.
어제는 그래서 한계인것같았습니다.

암튼, 수분섭취하는건 잊지말고.
그럼 살아남아.히히히히히.
랑정 · 2007-06-28 11:02:40
동갑이 ㅎㅎㅎㅎ
요즘 날씨가 더워서 그런거 아니야...
좀 시원한 랭면이라든가 ..
아니면 좀 매운음식이 밥맛당길같은데 ~~
춘 춘 · 2007-06-28 11:10:10
나는 좀 밥맛이 없을때 있어봤으무 좋겠습다.ㅋㅎㅎㅎ

날씨 더워져서 그럴겝다.
과일으 많이 먹구 물 많이 마시구 하무 됩다.
요기회에 다이에트두 좀 하면 딱 좋습다.ㅋㅋㅋ
아기 태양 · 2007-06-28 11:16:01
화목아~~
내 식욕 좀 가져가다오 ~~~
난 일년사시절 식욕이 넘쳐나서 골치 아프다...
다이어트 하자해도 이 식욕때문에 안되는것 같아 ㅋㅋㅋ

내 식욕 가져가서 이참에 내 좀 다이어트나 했음 좋겠다 ㅋㅋㅋ
오누이마미 · 2007-06-28 11:21:05
ㅎㅎ.좋은소식이 있는게 아닐까!
시원한 과일 많이 먹어봐.
화목 · 2007-06-28 11:28:47
행복한 여자님...므슨~임신은 아직 계획밖임다.ㅎ
난 옥수수벌거지임다. 일본에 옥수수 중국꺼처럼 맛이 없어 그렇지
아님 혼자서 한밭은 메이원티임다~ㅎㅎ오늘 사다 삶아야겠어요.
화목 · 2007-06-28 11:31:31
백조님...헐~ 혼자서 수박한개는 넘했씀다.ㅎㅎ
아니다..잘 계산해보면 둘이네..ㅎㅎ맛있을때 많이드쇼.
*와가마마 마녀* · 2007-06-28 11:36:32
그럴때두 있음다.ㅎ
나두 밥순인데 요즘거의 한달 식욕이 예전같지 않아서.......그득에 2키로씩이나 넘어 살이 빠졌찌만......ㅋㅋ
화목 · 2007-06-28 11:58:30
만사야~ 수분하구 야채하구 과일을..알었다.
요즘에 과일돈이 엄청 나가게 생겼다.
울집에 항상 야채보다 과일이 많거든~
형부보구 많이 벌어야라해야지 과일두 넘 먹으면
거덜이 나니깐~ㅎㅎ

랑정아~ 매운거...그럼 고추장빨갛게 넣구 비빔밥을?
요건 먹을땐 맛이 짜릿~하구 좋은데 배출이 두렵다.ㅋㅎㅎ

춘춘님...나 그래두 많이 먹으면서 다이어트하는게 좋은데..ㅎㅎ
못먹게 되니 원지 기분이 찝찝한게 다이어트구 머이구 시러여..

아기태양아~ 너 지금 슬슬 약올리는거지...ㅠ
내가 대신 다이어트해줄까??ㅎㅎ

오누이 마미야~ 과일로 해봐야겠다.
너 여름방학에 오사까가니? 어제는 밥이 없길래.



チュ-リップ · 2007-06-28 12:06:16
요즘 날씨 더워서 밥맛이 떨어지는 같은데.
여러가지 음식을 많이 드시고
설마 량으로 못드셔도 때는 꼭 지키세요.
저는 썰썰이 날땐  돼지 갈비랑 발쪽이랑
된장국에 김치 푹 놓아서 먹으면
속에 뚝 떨어지던데.
화목님도 한번 해보세죠.ㅋㅋ
오늘 점심은 꼭 드셔요.ㅎㅎㅎ
난 배고파서 빨리 가봐야겠슴다.ㅋㅋ
쟈스민 · 2007-06-28 12:07:15
니 배에 혹시 꼬마쥐 생긴거 아니니?
ㅎㅎㅎ
나두 며칠전만해두 식욕없어 밖에 나가서 걸어두 휘청휘청하더니
또 요며칠엔 식욕이 넘좋아서 큰일이다...ㅠㅠ

날씨가 더워서 그럴거야.
더위않먹게 조심해.
화목 · 2007-06-28 12:10:09
와가마마 마녀님...2키로 다이어트 성공이면 대단하심다.
난 아직 하나두 안내렸음.ㅠㅠ

츄립쁘님...맛있이 없다하면 큰일인가함다. 평소에 너무
잘먹어서..ㅋㅋㅋ 된장국에 김치 푹 놓구 먹는거 상상하니깐
어쩐지 배가 꼬르륵 할까 해요. 좋은 아이디아 저녁에 써먹어야겠음.
배두 얼마나 고팠음 벌써 휘리릭했을까..ㅠㅠ ㅎㅎㅎ
화목 · 2007-06-28 12:13:09
쟈스민아~ 무슨 쥐?? 야가 왜 이렇게 무서운 소리를하지?
ㅎㅎㅎ
보나마나 저두 저혈압이지? 휘청휘청하는 사람들이 보통...
얼마나 못먹었음 저렇게 휘청후청하니? 하하하

넌 룸메이트랑? 아님 혼자사니? 혼자라면 꼭꼭 챙겨먹구..
더위에 조심해라. 금년에 최고 덥단다..무서버라..

진희엄마 · 2007-06-28 12:41:53
아직 젊어서 여름타나보네요.
삿빠리께이 만들어서 곁들어 드세요.
암튼 심각한 문제를 잘 해결하여 건강 잘 챙기세요.
당근 · 2007-06-28 13:05:40
화목아 혹시 쭝쑤우한거 아니니? 찬거하구 매운거 많이 먹으면 식욕이 돌아올꺼다..아마..
화목 · 2007-06-28 13:34:40
진희엄마님...오래만에 들렸네요.
쉼터 로쨩들 이렇게 드문드문 얼굴내밀어주면
엄청 방갑다니깐요~ㅎ 그럼 젊은탓으로 하겠씀다.하하

당근아~ 쭝쑤는 무슨. 건강하기만한데..
매운거하구 차운거라면 냉면이 최고좋겠다.
해먹어봐야겠다.
불씨 · 2007-06-28 15:22:44
야,밥에다 고추장에다 야채랑 나물이랑 넣구 썩썩 비벼먹어라...ㅎㅎ

아님 며칠 굶었다가 먹어보던가/그래무 영 입맛이 당길게~ㅋㅋ

요렇게 말하무 내또 미움개 사겠다야.ㅋㅋ나두 실은 요짐 밥 두끼두 먹으나 마나다.

맨날 집에 있으니 더 입맛이 없지머...데세났다야.ㅎㅎ
화목 · 2007-06-28 15:32:34
불씨언니~ 켁~ 굶으람다? 사실은 나두 요방법을 생각하기는 했는데 말임다..ㅎ

너무 잔혹한거 같아서 실현에 못옮겼었는데여..언니..ㅠㅠㅠ

고추장에다 밥을 비벼먹을래두 변변한 반찬이 없어설 더 대셈다.ㅋㅋ

남편보구 좀 만들어보라면 그저 와늘~ 못먹씀다.ㅋㅎㅎ

빙설 · 2007-06-28 19:38:21
화목아 ,신혼여행 간사이 온다는글 보면서도 어제는 제일땜에 정신없어서 ...

오늘 글과 상관없지만 못볼까봐 여기다가 플단다 .

교토에서 젤 대표적인곳이 清水寺、金閣寺、平安神宮...등이다.

절과 진쟈가 많긴 하지만 엇비슷하다 ,그리구 중국에서처럼 大气안하니깐 보구나서 실망하는 사람들도 많으니 각오해라 ㅎㅎ

시간없으면  개인적으로 清水寺를 추천한다,그리구 저녁에 四条의 祇園花見小路에가서 산책하면 텔레비에서 자주보는 전형적인 교토의 분위기를 느낄수있다.

시간많으면 이름난 관광지 외에도 南禅寺、嵐山、二条城、宇治の源氏物語등곳도 천천히 돌아봐라.

필업시기라 그냥 말뿐이지만 참고가 됐음 좋겠다.그럼  교토를 즐기고 가길 바란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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