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밥임다

가정육아 · #157304

← 가정육아

Why? · 2007-06-28 10:18:00 · 조회 463
내 쟁개비 열정내서 만들어 밧슴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8)

미인 · 2007-06-28 10:19:38
와,마싯겟어요 ㅎㅎㅎㅎㅎㅎ
*마녀* · 2007-06-28 10:19:45
맛있겠따야.ㅎ
근데 그거가지구 됨다??
행복한여자 · 2007-06-28 10:20:48
 내 배 꼬르륵함다 군침이야..
부지런하시네요  벤또 다 사갖구 다니시네
나누 지금까지 한번두 못사보구
이나아빤데두 챙겨드린적없어요
게으름뱅이지무..하긴 더운데 밥먹으러가기두싫은데
사구 다님 좋겟는데..에어콘아래서 먹구 앉아놀무 제격이겟네요..
Why? · 2007-06-28 10:21:07
미인님,,,감사함다,,
매운거 좋아하는데 다른사람이 먹지 못해서 희버즈라 함다,,,ㅎㅎㅎ
Why? · 2007-06-28 10:21:49
마녀님,,,아이되짐,,,내 요기에다가 요글트랑 미소시르랑 푸라스 해야 되짐
분홍 꼴꼴이 · 2007-06-28 10:22:43
버러써 점심 애기 합니까?
난 이제 금방 회사 나왔는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수연이 · 2007-06-28 10:22:44
와이야,도시락 만들었어?
맛있겠다.
나도 오늘 도시락 싸왔어.ㅎㅎ
도시락 싸이즈 너랑 같다야.
도시락칼라도 노란색.ㅎㅎ
난 오늘 쏘세지 쏸타이 볶음에다 도마도,피망,사라미 치즈 볶음
들고 왔다.ㅎㅎ
그럼 점심 맛있게 먹어~~~
Why? · 2007-06-28 10:22:46
행복여자님,,,요것두 내 쟁개비 열정임다,,,
이래다가 열저이 식으무 또 반바지무,,ㅎㅎ
Why? · 2007-06-28 10:24:50
수연아,,,도시락이 똑 같다구? ㅎㅎㅎ
내 요것두 세일할때 싸게 하니까 데꺼덕 사가지구 왓지머,,,
너두 맛있게 먹으라,,,
그랜데 난 아침으 아이먹어서 지금이래두 퍼 먹구푼데,,,배고파서
Why? · 2007-06-28 10:25:43
분홍 꼴꼴이 님,,,
내 아침 아이먹었슴다,,,지금 12시르 기다리는게 눈이 해발개 남다,,,
어찔가?ㅎㅎㅎ
홍홍 · 2007-06-28 10:28:38
여러가지 잘 만들었네욤^^
근데 아침은 꼭 챙겨드세요.
Why? · 2007-06-28 10:31:04
홍홍님,,감사감사,,,그랜데 아침나두 먹구 픈데 그 시간이 없어서,,
막 달아 다님다,,,그래서 내 지금 배 안에서 전재함다,,소리가,,~~
수니 · 2007-06-28 10:35:29
도시락 맛있어 보이는데요 ㅎㅎ
도시락이랑 싸서 다니는 님들이 부럽네요 ㅋㅋ
도시락 싸서 다니던 옛날이 그립슴다 .....
건강을 위해서라도 아침은 꼭꼭 챙겨서 드시구 다녀야죠.
하늘만큼 땅 만큼 · 2007-06-28 10:36:09
벌써 점심인가요? 난 이제 일어낫는데 ...요걸 보니 먹고싶어랑 ㅠㅠ
맛있겟음다....
맛있게 드세요 ㅎㅎㅎ
Why? · 2007-06-28 10:36:47
수니님,,,감사함다,,
알슴다,,,내 달아 댕기메 입두 놀기메 아침 먹어야 겠슴다ㅎㅎㅎ
Why? · 2007-06-28 10:37:45
하늘만큼 땅 만큼,,,이재 일어났슴다?
ㅎㅎㅎ 나두 늦잠 자구 픈데,,,
화목 · 2007-06-28 10:39:08
나두 벤또꽉은 사놓구 지금...
수련좀 해야하는데..ㅎㅎ

맛있게 드시구여..배고픔다.ㅎ
만남 · 2007-06-28 10:39:34
와이님....알뜰하네요.
아침에 도시락까지 만들고...부지런합니다.
저두 할려고 하는데 잘 안됨다...
아침은 맨날 굶구다니구 있어유...
Why? · 2007-06-28 10:43:15
화목님,,,그램 아무거나 있는거 담구 댕기쇼,,,
나두 배고픔다,,,ㅎㅎㅎ
Why? · 2007-06-28 10:44:09
만남님,,,부지런하다구?ㅎㅎㅎ요게 내 쟁개비 열저이 지머,,,
나두 아침은 굶어 다님다,,불싸하게서리
sandy · 2007-06-28 10:49:28
우야, 아침에 벤또 다 맹그는가?
나뚜이제 울 아들이 중학교 가믄 매일 벤또 사줘야 하는데
골치 아프단데..............ㅠㅠ
Why? · 2007-06-28 10:52:14
싼디 그래두 만들어야지,,,그 아들이 얼매 좋다구 그램다,,,
지금부터 잘 보입소,,,ㅎㅎㅎ
チュ-リップ · 2007-06-28 11:45:55
와,가와이 오벤또.
내 배가 촐촐해서.ㅋㅋㅋ
요 오벤또 보니까 막 몰살겠당.
점심 맛있게 드세용.ㅎㅎㅎ
Why? · 2007-06-28 12:10:21
츄립푸님,,,나두 막 배고픔다,,,
님두 맛있게 드세요,,
사계절 · 2007-06-28 13:43:28
난 아침엔 죽어두 벤또 못만들겠던데.....대단함다.....요렇게 가지각색의 요리까지.....
jane · 2007-06-28 14:49:14
맛있게 드세요....ㅋ
Why? · 2007-06-28 16:58:12
사계절님,,jane님 ,
ㅎㅎㅎ 감사함니다,,,
저거 다 먹구두 지금 배고픔다,,,ㅠㅠ
빙설 · 2007-06-28 19:43:37
Why?님이 만든 점심밥 보기만 해도 정말 헤르시 하네 ㅎㅎ

요즘은 빙설이 역성들어줘서 많이 힘이 됐어요,

아직 일이 해결은 못봤지만 여러분들의 조언대로 먼저 필업을 간바를 할예정임다 .

많이 고마웠어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울신랑 이야기참대곰2007-06-28 13:2951821
좀 부끄럽지만 ......코스모스2007-06-28 13:1168512
언어학교 정보 ㅡㅡ 부탁합니다 ㅡㅡ유나아2007-06-28 13:054708
갓난 애기 배꼽이 올라 왔어요노란구두2007-06-28 12:373833
일본에서 살구를..메리젠2007-06-28 12:3134811
한족학교냐? 조선족학교냐?최고2007-06-28 12:2136712
100억 부자 할머니 손금참대곰2007-06-28 12:1759528
나의 점심 ㅎㅎㅎㅎ미인2007-06-28 12:1236320
배고픕니다.행복한여자2007-06-28 11:3534919
덥구 하니까......ㅎㅎ미래에2007-06-28 11:2534814
내 남자친구 ^^오누이마미2007-06-28 11:1978926
내 좀 멋부리고 왔음다.ㅎㅎㅎチュ-リップ2007-06-28 11:1336122
음...고민중..화목2007-06-28 10:5147428
애기 오시리후끼 ?백조2007-06-28 10:2947033
▶ 오늘 점심밥임다Why?2007-06-28 10:1846328
우유가루보고 일본말로 머라해요보배양2007-06-28 09:533729
임신 20주행복2007-06-28 09:4536810
꾀병 ㅋㅋㅋㅋ미인2007-06-28 09:2740022
저한테도 힘들때가 있었나봅니다.만사형통하리라2007-06-28 09:2551526
---나의 임신일기(23)(24)---홍홍2007-06-28 09:2247631
빨리 토요일됐스람...행복한여자2007-06-28 09:1834925
감수...행복찾기2007-06-28 08:123636
연길에서 돈 부쳐올분 있어요?예비맘2007-06-28 03:353490
임신중 약사용에 관하여겨울의 꽃2007-06-28 01:283483
주말공포증.........미래에2007-06-28 00:183677
하루 종일 수고 하신 애기 아빠 엄마들 오늘도 이쁜 꿈 많이 꾸십시오.대장금2007-06-27 23:193735
다들 자러 갔어요????미인2007-06-27 22:573888
나두 이젠열씨미2007-06-27 22:453708
어떻게 스트레스 푸나요?보름달*2007-06-27 22:443477
저 왔어요 ㅎㅎㅎㅎ미인2007-06-27 22:3935110
← 이전1960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