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지 덥다고 하네요...하긴 아침부터 땀이 막 나오더라구요.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되삼^^
*-*-*-*-*-*-*-*-*-*-*-*-*-*-*-*-*-*-*-*-*-*-*-*-*-*-*-*-*-*-*-*-*-*-*-*-*-*-*-*-*
2007년6월20일(일요일) 26주6일
오늘은 애기심장검사 하는날이다.물론 자진적으로 하는 검사다.
똥걸이하고 애기심장검사받아야 하는가 하니까 좋은건 다 해란다...ㅠㅠㅠ
제 아들놈을 위해선 부자애가 대단하다는말이...꼬추달인놈이 그렇게도 좋은감?캭캭.
똥걸이 안받아라고 해도 실은 검사받을려고 했었다...좋다는 검사는 그래도 다 받는게 옳다고 생각한다.
평일에 휴식을 하니 좋기만 하다...아침에 늦잠 잘수도 있고...
근데 7시가 되니 똥돌이가 깨여난거다...또 뽈차기가 시작된다.
전번날 발을 만져보고 재미가 붙어서 자꾸 손이 배에 간다...ㅋㅋ
아무래도 내 배안이 비좁은가 보다...원래는 막 차기만 하던것이 요즈음은 막 발로 밀어놓는다..ㅠㅠ
그덕에 내사 발이랑 만져보구 좋기는 하다...근데 어떤땐 한곳을 집중적으로 공격하면 조금씩 아파난다.
쬐꼬만것이 그래도 힘이 좀 생겼다고 제 에미를 완전 뽈취급하다니...떽!
똥돌이가 뽈차기를 시작하니 도저히 잠이 오지 않는다...배가 막 진동을 하는데 잠이 올리 만무하다.
한 반시간을 생 날리를 치고나서 지쳤는지 또 잠에 빠진것같다...나도 눈이 또 내려와서 잠에 빠지고 말았다.
한잠 자고나니 10시가 넘어간다....일어날려고 하니 몸이 천근무게이다...아마도 깨나서 다시 잠들어서 그런것같다.
회사안다니면 깨나고싶을때 깨나고 자고 싶을때 잘수는 있지만 실은 몸은 더 피곤하다.
회사다니는 좋은점과 나쁜점을 분석해보자.
좋은점--1.회사로 출퇴근하는것이 아주 좋은 운동이 된다.
2.매일 사람들속에 있어서 적적하지 않고 유쾌하다.
3.힘들때에는 옆에서 관심해주니 난관을 이겨내기 쉽다.
4.일을 하노라하면 시간이 빨리 지날때가 많다.
5.많은 사람들이 엇갈아 배를 만져주고 똥돌이를 귀여해주니 기분이 좋다.
6.수시로 운동을 할수 있어서 몸이 한결 가볍다.
7.항상 정신이 맑고 머리를 쓸수 있어서 좋다.
나쁜점--1.전차에서 속이 울렁이고 붐비여서 똥똘이 보호하느라 힘겹다.
2.입덧이 심할때 누어서 잠간 휴식하려해도 할수없어서 피곤하다.
3.일로 해서 때론 스트레스를 받을때 애한테 영향갈까바 두렵다.
4.항상 컴퓨터를 마주하고 있어서 입덧이 심할때는 머리가 어지럽고 최악이다.
5.마음대로 먹을것을 몇번에 나누어 먹을수 없어서 불편하다.
이렇게 열거해보니 그래도 회사다니는게 집에서 노는것보다는 좋은것같다.
몸은 힘들지만 그래도 정신이 맑고 항상 유쾌하니 애한테두 좋은것같다.
옛날에는 임신하면 집에서 놀아야지 했는데 진짜 회사다닌게 백번 옳은것같다.
입덧때는 진짜 지옥처럼 지내온 회사생활이지만 그래도 그 고비를 넘기고나니 그래도 회사다니는게 좋은것같다.
요렇게 어쩌다가 하루 집에 있으면 몸이 더 무겁고 정신도 흐리멍텅하고...
겨우 바득바득 일어나서 컴퓨터를 켜놓고 드라마를 띄워놓고 씨원하게 냉면을 만들어서 먹었다.
오후 4시에 심장검사예약이 있어서 온오후 집에서 뒹굴다가 시간맞춰서 자전거타고 병원으로 향햇다.
실은 종합병원이 집에서 걸어서 10분도 안되는데 아직은 자전거를 탈수 있어서인지 걷게 안된다.
똥걸이 알면 또 날리날것인데 그래도 번마다 몰래몰래 타고 다닌다.
초음파로 애기심장을 확대해보니 진짜 하트모양이로 된것이 팔딱팔딱 뛰는게 여간 신기하지 않다.
아주 상세하게 여러각도로 애기심장을 상세하게 체크해준다.
그러더니 [本当は生まれてみないとわからないですが。。。]죽지않으면 살소리한다...ㅉㅉㅉ
[検査できる範囲内では異常なしだし、元気に育ててますよ。]한다.
그래도 애기가 아무문제 없다니 기분은 짱이다...쪼곰 발개서 머리아프다뿐이지....큭큭큭.
그래도 검사를 받으니 한시름 놓인다....똥걸이 말대루 좋은건 다 해보는거다...큭큭큭
-----------------------------------------------------------------------------------------------------------
2007년6월23일(27주2일)
이제부터는 2주일에 한번씩 검진이라 시간이 빨리 지나는것같다.
한달에 한번씩 갈때는 진짜 근심도 많이 되고 했다...
한달동안 애기를 초음파로 못보면 잘 자라고 있는지...태동이 약한 날에는 왜 적게 움직이는지...휴~~
애 낳기전까기 엄마가 되는 과정은 항상 조마조마하게 근심하면서 지내야할것같다.
물로 낳고도 날마다 근심하면서 살아야 하겠지만...울 엄마두 이렇게 한평생 맘졸이셨겟지?
병원에가서 체중을 재여보니 두주일전보다 0.2키로밖에 불지 않았다.
임신해서부터 모두 3.9키로 불은셈이다...근이 올라도 근심이지만 안올라도 근심이다.
실은 태아 성장하고 내 체중하고 정비례는 아니지만 내가 안불고 애가 커질수 있을까?또 근심...ㅋㅋ
오늘은 예약을 안해서 친구가 먼저 간김에 번호를 뽑아주어서 앞에 번호를 가졌다.
친구는 41주됐는데 애기가 엄마배속이 좋은지 나올렴을 안한다구 한다...ㅋㅋ
그래서 오늘까지 검진하고 정 안되면 월요일에 촉진제를 맞는다고 한다.
애기가 안나와도 걱정이넴....하여튼 다 낳을때까지 근심 또 근심이네.
아침 먹은것이 속에 걸려서 메슥거린다...딱 토할것같았지만 그래도 참았다.
친구는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다고 같이 햄버거 먹을러 가잔다.
오늘은 똥걸이가 일하러 가서 내 혼자 가다나니 친구하고 친구남편을 졸졸 따라다닌다...ㅋㅋ
햄버거는 안되고 나는 오로나민씨를 사서 모치이리해서 좀 마셨더니 틀도 나오고 좀 메슥거리는것이 나은것같다.
오늘 사람이 아주 많아서 기다리는게 시간이 꽤 걸릴것같다.
친구는 언녕 불리워 들어갔는데 나는 반시간후에야 불리워 들어갔다.
앞에 여자를 검사하는데 시간이 진짜 많이 걸린다...아무래도 좀 문제 있는것같았다.
남편도 불러오고 車椅子까지 준비하는거 봐서는.....
겨우 내 차례가 되였는데 초음파로 똥돌이가 보인다...한시도 진정을 못한다.
너무 건강하다고 한다...체중도 1100그람이라고 하면서 딱 좋단다..
내가 지금 입덧을 시작해서 자꾸 토하는데 애기한테 영향 없는가고 하자
애기는 너무 잘 크고 있단다....내 체중이 불지는 못해도 애기는 정상적으로 자라고 있으니 근심할필요가 없단다.
글고 나도 탈수증세도 없고 むくみ도 없고 정상이라고 한다.
휴~~~한시름 놓았따..똥돌이가 배안에서 줄기차게 잘노니 물론 건강하겟찌~~~흠흠.
근데 내 검진은 왜 10분도 안돼서 끝나는거야?ㅠㅠㅠ
내가 아무런 증상도 없으니까 제꺽 봐주는건가?
아무튼 똥돌이하고 내가 둘다 건강하다고 하니 마음이 한결 가볍다.
오라지않으면 8개월째에 들어선다....이제 3달만 견지하면 똥돌이 보게되겟지?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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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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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6월20일(일요일) 26주6일
오늘은 애기심장검사 하는날이다.물론 자진적으로 하는 검사다.
똥걸이하고 애기심장검사받아야 하는가 하니까 좋은건 다 해란다...ㅠㅠㅠ
제 아들놈을 위해선 부자애가 대단하다는말이...꼬추달인놈이 그렇게도 좋은감?캭캭.
똥걸이 안받아라고 해도 실은 검사받을려고 했었다...좋다는 검사는 그래도 다 받는게 옳다고 생각한다.
평일에 휴식을 하니 좋기만 하다...아침에 늦잠 잘수도 있고...
근데 7시가 되니 똥돌이가 깨여난거다...또 뽈차기가 시작된다.
전번날 발을 만져보고 재미가 붙어서 자꾸 손이 배에 간다...ㅋㅋ
아무래도 내 배안이 비좁은가 보다...원래는 막 차기만 하던것이 요즈음은 막 발로 밀어놓는다..ㅠㅠ
그덕에 내사 발이랑 만져보구 좋기는 하다...근데 어떤땐 한곳을 집중적으로 공격하면 조금씩 아파난다.
쬐꼬만것이 그래도 힘이 좀 생겼다고 제 에미를 완전 뽈취급하다니...떽!
똥돌이가 뽈차기를 시작하니 도저히 잠이 오지 않는다...배가 막 진동을 하는데 잠이 올리 만무하다.
한 반시간을 생 날리를 치고나서 지쳤는지 또 잠에 빠진것같다...나도 눈이 또 내려와서 잠에 빠지고 말았다.
한잠 자고나니 10시가 넘어간다....일어날려고 하니 몸이 천근무게이다...아마도 깨나서 다시 잠들어서 그런것같다.
회사안다니면 깨나고싶을때 깨나고 자고 싶을때 잘수는 있지만 실은 몸은 더 피곤하다.
회사다니는 좋은점과 나쁜점을 분석해보자.
좋은점--1.회사로 출퇴근하는것이 아주 좋은 운동이 된다.
2.매일 사람들속에 있어서 적적하지 않고 유쾌하다.
3.힘들때에는 옆에서 관심해주니 난관을 이겨내기 쉽다.
4.일을 하노라하면 시간이 빨리 지날때가 많다.
5.많은 사람들이 엇갈아 배를 만져주고 똥돌이를 귀여해주니 기분이 좋다.
6.수시로 운동을 할수 있어서 몸이 한결 가볍다.
7.항상 정신이 맑고 머리를 쓸수 있어서 좋다.
나쁜점--1.전차에서 속이 울렁이고 붐비여서 똥똘이 보호하느라 힘겹다.
2.입덧이 심할때 누어서 잠간 휴식하려해도 할수없어서 피곤하다.
3.일로 해서 때론 스트레스를 받을때 애한테 영향갈까바 두렵다.
4.항상 컴퓨터를 마주하고 있어서 입덧이 심할때는 머리가 어지럽고 최악이다.
5.마음대로 먹을것을 몇번에 나누어 먹을수 없어서 불편하다.
이렇게 열거해보니 그래도 회사다니는게 집에서 노는것보다는 좋은것같다.
몸은 힘들지만 그래도 정신이 맑고 항상 유쾌하니 애한테두 좋은것같다.
옛날에는 임신하면 집에서 놀아야지 했는데 진짜 회사다닌게 백번 옳은것같다.
입덧때는 진짜 지옥처럼 지내온 회사생활이지만 그래도 그 고비를 넘기고나니 그래도 회사다니는게 좋은것같다.
요렇게 어쩌다가 하루 집에 있으면 몸이 더 무겁고 정신도 흐리멍텅하고...
겨우 바득바득 일어나서 컴퓨터를 켜놓고 드라마를 띄워놓고 씨원하게 냉면을 만들어서 먹었다.
오후 4시에 심장검사예약이 있어서 온오후 집에서 뒹굴다가 시간맞춰서 자전거타고 병원으로 향햇다.
실은 종합병원이 집에서 걸어서 10분도 안되는데 아직은 자전거를 탈수 있어서인지 걷게 안된다.
똥걸이 알면 또 날리날것인데 그래도 번마다 몰래몰래 타고 다닌다.
초음파로 애기심장을 확대해보니 진짜 하트모양이로 된것이 팔딱팔딱 뛰는게 여간 신기하지 않다.
아주 상세하게 여러각도로 애기심장을 상세하게 체크해준다.
그러더니 [本当は生まれてみないとわからないですが。。。]죽지않으면 살소리한다...ㅉㅉㅉ
[検査できる範囲内では異常なしだし、元気に育ててますよ。]한다.
그래도 애기가 아무문제 없다니 기분은 짱이다...쪼곰 발개서 머리아프다뿐이지....큭큭큭.
그래도 검사를 받으니 한시름 놓인다....똥걸이 말대루 좋은건 다 해보는거다...큭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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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6월23일(27주2일)
이제부터는 2주일에 한번씩 검진이라 시간이 빨리 지나는것같다.
한달에 한번씩 갈때는 진짜 근심도 많이 되고 했다...
한달동안 애기를 초음파로 못보면 잘 자라고 있는지...태동이 약한 날에는 왜 적게 움직이는지...휴~~
애 낳기전까기 엄마가 되는 과정은 항상 조마조마하게 근심하면서 지내야할것같다.
물로 낳고도 날마다 근심하면서 살아야 하겠지만...울 엄마두 이렇게 한평생 맘졸이셨겟지?
병원에가서 체중을 재여보니 두주일전보다 0.2키로밖에 불지 않았다.
임신해서부터 모두 3.9키로 불은셈이다...근이 올라도 근심이지만 안올라도 근심이다.
실은 태아 성장하고 내 체중하고 정비례는 아니지만 내가 안불고 애가 커질수 있을까?또 근심...ㅋㅋ
오늘은 예약을 안해서 친구가 먼저 간김에 번호를 뽑아주어서 앞에 번호를 가졌다.
친구는 41주됐는데 애기가 엄마배속이 좋은지 나올렴을 안한다구 한다...ㅋㅋ
그래서 오늘까지 검진하고 정 안되면 월요일에 촉진제를 맞는다고 한다.
애기가 안나와도 걱정이넴....하여튼 다 낳을때까지 근심 또 근심이네.
아침 먹은것이 속에 걸려서 메슥거린다...딱 토할것같았지만 그래도 참았다.
친구는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다고 같이 햄버거 먹을러 가잔다.
오늘은 똥걸이가 일하러 가서 내 혼자 가다나니 친구하고 친구남편을 졸졸 따라다닌다...ㅋㅋ
햄버거는 안되고 나는 오로나민씨를 사서 모치이리해서 좀 마셨더니 틀도 나오고 좀 메슥거리는것이 나은것같다.
오늘 사람이 아주 많아서 기다리는게 시간이 꽤 걸릴것같다.
친구는 언녕 불리워 들어갔는데 나는 반시간후에야 불리워 들어갔다.
앞에 여자를 검사하는데 시간이 진짜 많이 걸린다...아무래도 좀 문제 있는것같았다.
남편도 불러오고 車椅子까지 준비하는거 봐서는.....
겨우 내 차례가 되였는데 초음파로 똥돌이가 보인다...한시도 진정을 못한다.
너무 건강하다고 한다...체중도 1100그람이라고 하면서 딱 좋단다..
내가 지금 입덧을 시작해서 자꾸 토하는데 애기한테 영향 없는가고 하자
애기는 너무 잘 크고 있단다....내 체중이 불지는 못해도 애기는 정상적으로 자라고 있으니 근심할필요가 없단다.
글고 나도 탈수증세도 없고 むくみ도 없고 정상이라고 한다.
휴~~~한시름 놓았따..똥돌이가 배안에서 줄기차게 잘노니 물론 건강하겟찌~~~흠흠.
근데 내 검진은 왜 10분도 안돼서 끝나는거야?ㅠㅠㅠ
내가 아무런 증상도 없으니까 제꺽 봐주는건가?
아무튼 똥돌이하고 내가 둘다 건강하다고 하니 마음이 한결 가볍다.
오라지않으면 8개월째에 들어선다....이제 3달만 견지하면 똥돌이 보게되겟지?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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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1)
내가 일빠네.ㅋㅋ
언냐,좋은 하루 되삼~
언냐,좋은 하루 되삼~
이구 이더운 여름에 고생하는구나........
이제 석달만 되믄 애 엄마가 되네........
애기나믄 사진 올려주라잉?
이제 석달만 되믄 애 엄마가 되네........
애기나믄 사진 올려주라잉?
언니 오하요.
오늘도 날씨 무지 좋네요.
더위 조심하시고, 집에서나 회사에서나 절대로 무리하지마시고.
오늘도 날씨 무지 좋네요.
더위 조심하시고, 집에서나 회사에서나 절대로 무리하지마시고.
언니는 체중관리 잘 되서 진짜 부럽소...
요사이 난 다이어트 한다는게 생각처럼 안된단말이....
날씨도 무더워지는데 항상 몸건강에 류의하고
자전거는 이젠 그만 타고 다니는게 좋을것 같소 ㅋㅋㅋ
배뚱뚱보 되가지고 너무 팔팔한거 아니요???ㅋㅋㅋ
요사이 난 다이어트 한다는게 생각처럼 안된단말이....
날씨도 무더워지는데 항상 몸건강에 류의하고
자전거는 이젠 그만 타고 다니는게 좋을것 같소 ㅋㅋㅋ
배뚱뚱보 되가지고 너무 팔팔한거 아니요???ㅋㅋㅋ
똥돌이 건강해서 오케이!!
언니 건강해서 오케이!!
만사 오케이!!
발개돌이 똥돌이가 언니 닮았겠소.
제발 자전거 좀 타지 마오><
내 @_@ 요렇게 부탁할게 ㅎㅎ
언니 건강해서 오케이!!
만사 오케이!!
발개돌이 똥돌이가 언니 닮았겠소.
제발 자전거 좀 타지 마오><
내 @_@ 요렇게 부탁할게 ㅎㅎ
엄마가 쉽지 않네요,,,
이제 3달 간받데 하세요,,,
이제 3달 간받데 하세요,,,
홍홍~오하요~쟁고타는건 니네 똥걸이두 난리지만 여기분들도 난리다.
좀 말할때 들어라응?그리구 조심....조심....또 조심....
좀 말할때 들어라응?그리구 조심....조심....또 조심....
수연아~오하~일빠축하~좋은하루다.
내 생각에도 처음에는 힘들어도 그래도 회사다니니까 좋은것 같다.
마음같아서는 집에서 푹 놀고 싶지만 노는것두 재간이 있어야 재미있지...ㅋㅋ
산디야~오래간만이당~더우니 좀 힘들긴하다.
하두 배만 나와서 그렇다뿐이지 마음은 하늘을 날것 같다야.
애기 낳으면 사진 꼭 올릴게.
형통아~오래간만이다.너 남편도시락 만드느라 날마다 고생하겟따.
그래도 그게 행복이짐.날씨가 더우니 걷기 좀 힘들뿐이다.
이제 한달반만 견지하면 회사도 휴식하게 된다.
아기태양아~체중관리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니라..입덧이 나를 살이 못찌게 한다.
원래는 기찬 먹새둥이라서 입덧만 없었으면 큰일날번했짐.
그래도 똥돌이가 건강해서 항상 마음이 좋다.
내 생각에도 처음에는 힘들어도 그래도 회사다니니까 좋은것 같다.
마음같아서는 집에서 푹 놀고 싶지만 노는것두 재간이 있어야 재미있지...ㅋㅋ
산디야~오래간만이당~더우니 좀 힘들긴하다.
하두 배만 나와서 그렇다뿐이지 마음은 하늘을 날것 같다야.
애기 낳으면 사진 꼭 올릴게.
형통아~오래간만이다.너 남편도시락 만드느라 날마다 고생하겟따.
그래도 그게 행복이짐.날씨가 더우니 걷기 좀 힘들뿐이다.
이제 한달반만 견지하면 회사도 휴식하게 된다.
아기태양아~체중관리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니라..입덧이 나를 살이 못찌게 한다.
원래는 기찬 먹새둥이라서 입덧만 없었으면 큰일날번했짐.
그래도 똥돌이가 건강해서 항상 마음이 좋다.
홍홍이네 공자님 해볼날두 아득바득 다가오네..
펀펀한 사람두 이리 더워힘든데
얼마나 힘들개? 좀더 힘내라
몸은 절대로 조심하구....
펀펀한 사람두 이리 더워힘든데
얼마나 힘들개? 좀더 힘내라
몸은 절대로 조심하구....
은아야~콕콕콕.나를 닮으문 안되는데...ㅠㅠㅠ
근데 똥걸이 닮아도 안되는데....우리 똥돌이 걱정이다.
자전거를 타는거 진짜 조심할께...내 맹세한다..ㅋㅋ
Why님~좋은 아침이예요.
엄마되려고 하면 진짜 쉽지 않은것같습니다.이제야 절절히 느껴집니다.
이제 3달만 간바르하면 똥돌이 나올겁니다.
불씨언니~오하~~좋은아침...날씨 더우니 더위에 주의하오.
쟁고 타는게 실은 영 호새 좋은데...근데 모두들 난리하니 내가 좀 반성해야겠쏘.
조심또 조심...똥돌이 나올때까지 내 꼭 명심할게.
근데 똥걸이 닮아도 안되는데....우리 똥돌이 걱정이다.
자전거를 타는거 진짜 조심할께...내 맹세한다..ㅋㅋ
Why님~좋은 아침이예요.
엄마되려고 하면 진짜 쉽지 않은것같습니다.이제야 절절히 느껴집니다.
이제 3달만 간바르하면 똥돌이 나올겁니다.
불씨언니~오하~~좋은아침...날씨 더우니 더위에 주의하오.
쟁고 타는게 실은 영 호새 좋은데...근데 모두들 난리하니 내가 좀 반성해야겠쏘.
조심또 조심...똥돌이 나올때까지 내 꼭 명심할게.
ㅎㅎㅎ
더운데 수고한당....
나두 8개월 반까지 회사 다녔다야...
입덧으 아이해서 별로 고생은 아이햇지만...
오후 네시나 다섯시 쯤에 배고파서 돌아버리겠더라.....ㅋㅋㅋ
자전거느 타지 말고..흐흐 임산부가 무서운게 좀 있어야지... 조심해랑...ㅋㅋㅋ
더위 조심하고...
더운데 수고한당....
나두 8개월 반까지 회사 다녔다야...
입덧으 아이해서 별로 고생은 아이햇지만...
오후 네시나 다섯시 쯤에 배고파서 돌아버리겠더라.....ㅋㅋㅋ
자전거느 타지 말고..흐흐 임산부가 무서운게 좀 있어야지... 조심해랑...ㅋㅋㅋ
더위 조심하고...
글구 나느 애가 예정일보다 10일 빨리 나왓다...
모두 첫애느 늦게 나온다 하던데...
모두 첫애느 늦게 나온다 하던데...
이 언니 도깨비야~~~진짜.
임신부는 차운전도 이삼십분이상 하지 말라는데.ㅉㅉ
그러다 일 생기면 어쩌자구 27주까지 자전거 쌩쌩타고--------
암튼 별일 없으니 다른 사람보다 건강하다는 표현이여서 좋지만 조심하오.
임신부는 차운전도 이삼십분이상 하지 말라는데.ㅉㅉ
그러다 일 생기면 어쩌자구 27주까지 자전거 쌩쌩타고--------
암튼 별일 없으니 다른 사람보다 건강하다는 표현이여서 좋지만 조심하오.
홍홍아`~
회사가 멀지 않은것같은데,
쟁고두 ,전차두 타지말구 매일 걸어서 출근해라.
그게 제일 좋을거다..
운동두 되구..똥돌이두 찡기우지않구..
운동많이하믄 해산할때 그만큼 쉬워.
8달이니 이제 정말 얼마안남앗네.
쯔유지나믄 삼복이 시작되니 이제부터 몸에 신경 더 많이써야할거다.
홍홍이두 똥걸이두 똥돌이두 다 같이 화이팅!
회사가 멀지 않은것같은데,
쟁고두 ,전차두 타지말구 매일 걸어서 출근해라.
그게 제일 좋을거다..
운동두 되구..똥돌이두 찡기우지않구..
운동많이하믄 해산할때 그만큼 쉬워.
8달이니 이제 정말 얼마안남앗네.
쯔유지나믄 삼복이 시작되니 이제부터 몸에 신경 더 많이써야할거다.
홍홍이두 똥걸이두 똥돌이두 다 같이 화이팅!
언니 오래간만이오...
똥돌이 영 겐끼구나...이제 발개돌이 태여나는거 아니오?ㅎㅎ
나도 똥돌이 손이랑 발이랑 좀 만져봤으람...영 신기하고 재밋을것같은데...
그리고 진짜 자전거는 타지마오...언니 진짜 너무 도깨비요...ㅎㅎ
아저씨도 중국가서 혼자 있으니깐 더 조심하오...아마 언니 혼자 두고 중국갔다오는게
걱정 이만저만 아니겠소...운동할겸 살랑살랑 걸어다니오...
똥돌이 영 겐끼구나...이제 발개돌이 태여나는거 아니오?ㅎㅎ
나도 똥돌이 손이랑 발이랑 좀 만져봤으람...영 신기하고 재밋을것같은데...
그리고 진짜 자전거는 타지마오...언니 진짜 너무 도깨비요...ㅎㅎ
아저씨도 중국가서 혼자 있으니깐 더 조심하오...아마 언니 혼자 두고 중국갔다오는게
걱정 이만저만 아니겠소...운동할겸 살랑살랑 걸어다니오...
행복한 여자야~우리 왕자님이 이제 3달 있으면 나오는데...근데 그렇게 길어보인다.
정작 낳으면 배속에 잇을때가 좋았다고 날리를 부릴꺼면서 그래도 은근히 기다려진다.
더우니 맥이 없다...밤에도 잠을 설치고.
쇼콜라야~너두 마지막까지 간바르했구나.근데 그게 애낳는데는 좋다더라.
근데 남자애면 보통 빨리 나온다더라...울 회사사람이 점을 친게 3일 빨리 나온단다..캭캭.그사람 맞추면 내 칭커한댔다...햐햐.
복싱아~캭캭.아직 자전거타는데는 배가 크지 않아서 힘들지도 않고 그렇다.
그래도 모두들 난리하니 많이 반성하고 있다...울 실랑두 자꾸 말하지..ㅠㅠ
너는 나보다 빨라서 먼저 애기 보겟구나....좋겟당.
선녀언니~진짜 오랜만이오.회사다니니 운동이 돼서 좋기는하오.
잘 못먹는데다가 운동이 잘돼서 그런지 살은 찌지않소.그래도 애기가 정상크기라서 안심이오.내가 못먹어서 영양이 부족할까바 걱정했는데 제절로 잘 커줘서 다행이오.
더위가 제일 문제이니 꼭 조심해야겠소.
디자이너야~오래간만이다.오라지않으면 중국가게 되겠구나.가서 결혼식 잘 추리고 오라.
똥돌이 발이 가능하게 2센치도 안될꺼다..뽈록하게 나올때 만져보면 희귀하다.
근데 자꾸 만지면 달아나버린다...막 차놓고...흐흐.그래도 그게 또 재미다.
정작 낳으면 배속에 잇을때가 좋았다고 날리를 부릴꺼면서 그래도 은근히 기다려진다.
더우니 맥이 없다...밤에도 잠을 설치고.
쇼콜라야~너두 마지막까지 간바르했구나.근데 그게 애낳는데는 좋다더라.
근데 남자애면 보통 빨리 나온다더라...울 회사사람이 점을 친게 3일 빨리 나온단다..캭캭.그사람 맞추면 내 칭커한댔다...햐햐.
복싱아~캭캭.아직 자전거타는데는 배가 크지 않아서 힘들지도 않고 그렇다.
그래도 모두들 난리하니 많이 반성하고 있다...울 실랑두 자꾸 말하지..ㅠㅠ
너는 나보다 빨라서 먼저 애기 보겟구나....좋겟당.
선녀언니~진짜 오랜만이오.회사다니니 운동이 돼서 좋기는하오.
잘 못먹는데다가 운동이 잘돼서 그런지 살은 찌지않소.그래도 애기가 정상크기라서 안심이오.내가 못먹어서 영양이 부족할까바 걱정했는데 제절로 잘 커줘서 다행이오.
더위가 제일 문제이니 꼭 조심해야겠소.
디자이너야~오래간만이다.오라지않으면 중국가게 되겠구나.가서 결혼식 잘 추리고 오라.
똥돌이 발이 가능하게 2센치도 안될꺼다..뽈록하게 나올때 만져보면 희귀하다.
근데 자꾸 만지면 달아나버린다...막 차놓고...흐흐.그래도 그게 또 재미다.
홍홍님,
그렇죠?많은 걱정이 시간에 따라 사라지고 또 생긱고.
근데 모두 그리아 할수 있고 하니 별거 없죠?ㅋㅋㅋ
이제 조금만 기다리면 귀여운 유빈이와 대면 할수 있으니
항상 지금 정신 상태 보존하고
더운 시기에 몸 관리도 잘 하세요.ㅎㅎㅎ
오늘도 일기 잘 보고 갑니다.
그렇죠?많은 걱정이 시간에 따라 사라지고 또 생긱고.
근데 모두 그리아 할수 있고 하니 별거 없죠?ㅋㅋㅋ
이제 조금만 기다리면 귀여운 유빈이와 대면 할수 있으니
항상 지금 정신 상태 보존하고
더운 시기에 몸 관리도 잘 하세요.ㅎㅎㅎ
오늘도 일기 잘 보고 갑니다.
쥬리프님~ㅋㅋ그러네요.금방 임신했을때 출혈해서 걱정이고 후에는 태동이 없으니 잠잠해서 걱정이고 태동이 있으니 또 안움직일땐 또 걱정이고 하여튼 끝이 없음더.
낳은 날까지 속태우며 지낼것같습니다.매번 고마워요.
낳은 날까지 속태우며 지낼것같습니다.매번 고마워요.
ㅋㅋㅋ 똥돌이 잘 자라준다니깐 나두 기분 좋네...ㅋㅋ
내가 중국 갔다와서 언니 만날때면 설마 또 똥돌이 안구 잇을때 아닐까?
ㅋㅋㅋ 글구 자전거는 이젠 삼가하쇼..무슨 자전거같은 소리함다. 정말 아저씨한테 콱
일러 바친다. 내가~~~ ㅎㅎ 더운날씨 더위 조심하구 알았지?
ㅋㅋㅋ 이제 만날 똥돌이 위해서 힘내구요~~~
내가 중국 갔다와서 언니 만날때면 설마 또 똥돌이 안구 잇을때 아닐까?
ㅋㅋㅋ 글구 자전거는 이젠 삼가하쇼..무슨 자전거같은 소리함다. 정말 아저씨한테 콱
일러 바친다. 내가~~~ ㅎㅎ 더운날씨 더위 조심하구 알았지?
ㅋㅋㅋ 이제 만날 똥돌이 위해서 힘내구요~~~
참 재미있게 잘 읽었음다. ㅎㅎㅎ
읽으면서 나는 언젬 어머니가될까구 생각해봤지요 ㅋㅋㅋ 아주 부러워요. ㅎㅎㅎ
이제 태여나면 꼭 사진 올리세요. 눈요기래두 하게.ㅎㅎㅎ
읽으면서 나는 언젬 어머니가될까구 생각해봤지요 ㅋㅋㅋ 아주 부러워요. ㅎㅎㅎ
이제 태여나면 꼭 사진 올리세요. 눈요기래두 하게.ㅎㅎㅎ
흑장미야~아마도 니가 갓다올때는 발개돌이 유빈이를 볼수 있을것 같다.
그나저나 지빈이가 보구싶은데...똥돌이가 없으니 내가 더 다망하다야...ㅠㅠㅠ
어쩌다가 자유가 생기니 제정신이 없지모...햐햐
향좌향우님~재미잇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열심히 써놔야 후에 볼멋이 있을까해서요.
엄마가 된다는게 말로는 쉽지 진짜 힘들다는거 이제야 뉘우치게 되네요.
태여나면 꼭 사진을 올리겠습니다...발개돌이 사진 기대하세요.
그나저나 지빈이가 보구싶은데...똥돌이가 없으니 내가 더 다망하다야...ㅠㅠㅠ
어쩌다가 자유가 생기니 제정신이 없지모...햐햐
향좌향우님~재미잇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열심히 써놔야 후에 볼멋이 있을까해서요.
엄마가 된다는게 말로는 쉽지 진짜 힘들다는거 이제야 뉘우치게 되네요.
태여나면 꼭 사진을 올리겠습니다...발개돌이 사진 기대하세요.
올만이요~ 반쪽이 집에 가서 혼자 섭섭하게 지내잖어?
속으로는 시원섭섭할거구...캬캬
둘다 건강하다니 무엇보다 기쁜소식이당.
중요한건 체중관리가 만점으로 되여가는거 같아.
조위에 41주되는 친구말이야 월요일에 4092그람되는 딸래미를 순산했단다.
축하해줘야지~
그리고 요위에 방가운 아이디님들~ 오랜만에 만나니 방가워요^-^
어쩌다가 회사에 앉아있어서 오늘은 쉼터에 올랐슴더.
모두들 좋은하루 되세요.
속으로는 시원섭섭할거구...캬캬
둘다 건강하다니 무엇보다 기쁜소식이당.
중요한건 체중관리가 만점으로 되여가는거 같아.
조위에 41주되는 친구말이야 월요일에 4092그람되는 딸래미를 순산했단다.
축하해줘야지~
그리고 요위에 방가운 아이디님들~ 오랜만에 만나니 방가워요^-^
어쩌다가 회사에 앉아있어서 오늘은 쉼터에 올랐슴더.
모두들 좋은하루 되세요.
홍이야..ㅎㅎ
오늘두..일기잘보구간다.
입덧조심...더위안먹게조심...자전거탈때도조심...구레구레모..조심해랑.
오늘두..일기잘보구간다.
입덧조심...더위안먹게조심...자전거탈때도조심...구레구레모..조심해랑.
언니, 아직도 자전거 타고 다녀요? 생각만해도 끔찍한데.
난 홀몸인것도 자건거 무서워서 요즘 못타고 다니는데!ㅋㅋㅋ (제가 작년에 자건거 타고 차에 치워서 좀 겁먹고 있어요!ㅎㅎㅎ)
언니야, 이젠 자건거 그만 타고 다녀요. ㅎㅎㅎ
꼬마 똥돌이 이담 멋진 축구 선수가 되겠네요!
근데 언닌 정말 몸무게 안가네. 언니 워낙 약하겠다야. 부럽네요. 나도 이담 그랬으면 좋겠네!ㅎㅎㅎ 하여간 몸 조심하고 건강하고 귀여운 똥돌이 낳으세요.
지금부터 사진 부탁해요!ㅎㅎㅎ
난 홀몸인것도 자건거 무서워서 요즘 못타고 다니는데!ㅋㅋㅋ (제가 작년에 자건거 타고 차에 치워서 좀 겁먹고 있어요!ㅎㅎㅎ)
언니야, 이젠 자건거 그만 타고 다녀요. ㅎㅎㅎ
꼬마 똥돌이 이담 멋진 축구 선수가 되겠네요!
근데 언닌 정말 몸무게 안가네. 언니 워낙 약하겠다야. 부럽네요. 나도 이담 그랬으면 좋겠네!ㅎㅎㅎ 하여간 몸 조심하고 건강하고 귀여운 똥돌이 낳으세요.
지금부터 사진 부탁해요!ㅎㅎㅎ
야, 참 말두 않듣는다 ㅎㅎ 자전거 제발 그만두시구려
발로 꼭 꼭 내미는거 비디오로 찍어놓으세요 ㅎㅎ 재밌슴다 ...
그리고 태여난다음 잘 살펴보면 무릎이라거나 발꿈치라거나 좀 이상한 느낌이 있을겁니
다. 애기가 그냥 편한 자세로 엄마배를 꾹꾹 눌러주다보니 한쪽만 귀엽게 나타난답니다
ㅋㅋ 그럼 즐태하세요.
발로 꼭 꼭 내미는거 비디오로 찍어놓으세요 ㅎㅎ 재밌슴다 ...
그리고 태여난다음 잘 살펴보면 무릎이라거나 발꿈치라거나 좀 이상한 느낌이 있을겁니
다. 애기가 그냥 편한 자세로 엄마배를 꾹꾹 눌러주다보니 한쪽만 귀엽게 나타난답니다
ㅋㅋ 그럼 즐태하세요.
내 사랑 진희야~진짜 오래간만이다.우째 요즈음은 얼굴 보이지 않느냐?
그러잖아도 오늘 메일 왔더라..애기사진두 보내왓구...어쩜 아빠를 똑떼닮아서 귀엽더라.
내일 저녁 나 애기볼러 간단다....랄라라~~신나죽겠다.
똥걸이 없으니 지금은 넘 좋다~누가 날 간섭하느사람 없구...다음주면 그리워질런지...
미나언니~안뇽~~날씨 무덥지?내일부터 또 흐리던데...ㅠㅠㅠ
나는 비오는거 딱 싫어하는데...미끌어도 그렇고.
애 낳을때까지 만사를 다 주의해야겠쏘.
행복아~안녕~점심 맛있게 먹었냐?나는 또 수박...ㅋㅋ그래서 그런지 배가 수박처럼 생겼다...하하~근데 몸무게가 너무 안가도 근심이당...어저는 조금씩 근이 올라야겟는데.
내가 약하지만 똥돌이는 작지 않다...ㅠㅠㅠ그래도 먹을거 다 먹고 잘 자라나바...큭큭
참대곰님~님집 오누이 엄청 이쁘던데....나두 오누이 낳아야 하는데...마음이 급해서.
유빈이가 안나왓는데 벌써 공주꿈을 꾸고있어요.그러잖아도 배가 세차게 움직일때면
비디오찍군해요...핸드폰에 저장해서 꺼내보면 재미있어요.
그러잖아도 오늘 메일 왔더라..애기사진두 보내왓구...어쩜 아빠를 똑떼닮아서 귀엽더라.
내일 저녁 나 애기볼러 간단다....랄라라~~신나죽겠다.
똥걸이 없으니 지금은 넘 좋다~누가 날 간섭하느사람 없구...다음주면 그리워질런지...
미나언니~안뇽~~날씨 무덥지?내일부터 또 흐리던데...ㅠㅠㅠ
나는 비오는거 딱 싫어하는데...미끌어도 그렇고.
애 낳을때까지 만사를 다 주의해야겠쏘.
행복아~안녕~점심 맛있게 먹었냐?나는 또 수박...ㅋㅋ그래서 그런지 배가 수박처럼 생겼다...하하~근데 몸무게가 너무 안가도 근심이당...어저는 조금씩 근이 올라야겟는데.
내가 약하지만 똥돌이는 작지 않다...ㅠㅠㅠ그래도 먹을거 다 먹고 잘 자라나바...큭큭
참대곰님~님집 오누이 엄청 이쁘던데....나두 오누이 낳아야 하는데...마음이 급해서.
유빈이가 안나왓는데 벌써 공주꿈을 꾸고있어요.그러잖아도 배가 세차게 움직일때면
비디오찍군해요...핸드폰에 저장해서 꺼내보면 재미있어요.
홍홍~~할롱~~^^
엄마는 아직도 입덧이 끝나지 않아 많이 힘들겠지만 배안의 보배둥이 아들만은 건강히
잘 크고 있다니 기쁘겠다~
근데 당금 애 아빠될 하늘같은 남편을 아직도 똥걸이라면 안되지 ㅠㅠ
빨리 승급시켜줘라 ㅎㅎ
너 임신일기를 읽으니 나도 하루가 달리 커가는 아들만 보고있으면서 잊어지고 있던
그때가 새록새록 다시 떠오르게 된다 ㅎㅎ
그리고 함께 행복한 기분이다 ㅎㅎ
그럼 몸 조심하고... 임신일기 잘 봤당~^^
엄마는 아직도 입덧이 끝나지 않아 많이 힘들겠지만 배안의 보배둥이 아들만은 건강히
잘 크고 있다니 기쁘겠다~
근데 당금 애 아빠될 하늘같은 남편을 아직도 똥걸이라면 안되지 ㅠㅠ
빨리 승급시켜줘라 ㅎㅎ
너 임신일기를 읽으니 나도 하루가 달리 커가는 아들만 보고있으면서 잊어지고 있던
그때가 새록새록 다시 떠오르게 된다 ㅎㅎ
그리고 함께 행복한 기분이다 ㅎㅎ
그럼 몸 조심하고... 임신일기 잘 봤당~^^
똘이언니~~할롱^^진짜 오래간만이오.
내 입덧이 오래두 가지?ㅋㅋ그래도 똥돌이가 잘 놀아줘서 행복하오.
똥걸이 급을 쳐줘서 똥돌이 아빠라고 이제부터 할게...큭큭.
똘이는 말이랑 잘 듣고 있쏘?울집 똥돌이는 어떠할지?큭큭.
내 입덧이 오래두 가지?ㅋㅋ그래도 똥돌이가 잘 놀아줘서 행복하오.
똥걸이 급을 쳐줘서 똥돌이 아빠라고 이제부터 할게...큭큭.
똘이는 말이랑 잘 듣고 있쏘?울집 똥돌이는 어떠할지?큭큭.
이제부터 두주일에 한번씩 검사가니? ㅎㅎㅎ
자전거 타지 말고 걸어댕겨라 걸어댕기면 몸에두 좋단다 ㅉㅉㅉ
마지막 나오는 날까지 간바레 ㅎㅎㅎ 유빈아 니 엄마 도깨비다 ㅋㅋㅋ
자전거 타지 말고 걸어댕겨라 걸어댕기면 몸에두 좋단다 ㅉㅉㅉ
마지막 나오는 날까지 간바레 ㅎㅎㅎ 유빈아 니 엄마 도깨비다 ㅋㅋㅋ
나나야~두주일에 한번이당.그러니까 영 좋다..돈은들지만 똥돌이 보게 돼서.
자전거는 타두 한주일에 한번이나 탄다...큭큭큭.니 말대루 걸어다닐께.
그리고 우리 유빈이 나오면 내보다 더 도깨비일까바 두렵지므.
어저는 8달에 들어섰으니 석달만 간바레하면 볼수 잇단다...
자전거는 타두 한주일에 한번이나 탄다...큭큭큭.니 말대루 걸어다닐께.
그리고 우리 유빈이 나오면 내보다 더 도깨비일까바 두렵지므.
어저는 8달에 들어섰으니 석달만 간바레하면 볼수 잇단다...

똥돌이가 벌찬 엄마 닮아서 그럴겁니다.캭캭.
지금 언니 배안에 있어서 다행인거 아세요.ㅋㅋ
이제 나오면 더 쌩쌩할건데요뭐.
요즘 무지 더운데 더위 먹지 않도록 몸 잘 챙기세요.
언니 말처럼 임신해도 회사다니는게 좋을듯 싶네요.
집에 있으면 하루종일 딩굴기만 할것 같아요.
전철에서 제일 힘들것 같네요.
암튼 우리 발개돌이똥돌이와 만나기전까지 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