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토요일됐스람...

가정육아 · #157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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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여자 · 2007-06-28 09:18:53 · 조회 349
한일 없이 피곤해서 어제는 하루 휴식했습니다
빨래 씻구 오랜만에 나가서 옆집 친구같이
쇼핑하구 이미지 확 바꿀라구 파마두했습니다
근데 하구나니 별루 촌스런 내한테 별루 어울리지 않는감이 드네요
며칠 지나 머리물감두 확 들이구 올가?ㅋㅋㅋ
지금 제가 어떤 모습인지 디게 궁금하시죠?ㅎㅎㅎ
하루 휴식했단게 낮잠두 못자구 곤한건 여전하네요
빨리 토요일 돌아옴 종일 집에서 딜딜 구불메 쿨쿨하겠는데..
아침부터 잘소리해서 미안합니다.
님들 모두들 좋은하루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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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Why? · 2007-06-28 09:23:27
파마? 그 사진좀 올리쇼,,,나두 토요일이 빨랑 됐으람,,,
일하기 딱 싫어 죽겠슴다,,,
행복한여자 · 2007-06-28 09:29:12
why?님....오하요고자이마쓰....
그쵸? 빨리 주말댔슴좋겟죠?
나누 하루 잘 자자구 휴식했단게 아침 여섯시반에 깨난대루
낮잠한잠두 못하구 헤맸습니다
히히히 그네 사진은 사양하겠습니다.
내절루두 맘에 안드는데요..디게 어색함다..
이제 내 곱아지무 올릴게 예?
아직두 이틀 열심이 일하세요.
미인 · 2007-06-28 09:31:35
그래요 ㅎㅎㅎㅎ 이틀 간바리 하세요 ㅎㅎㅎㅎㅎ

전 오늘 꾀병하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잼없어~ · 2007-06-28 09:33:06
켁 ~ 요 아재 내하구 똑같은 치마에 적삼 입엇잼다 ㅎㅎ?

난 아직 가난해서 차느 못사구  ㅋㅋㅋ

오래간만입다 잘 잇숨까?

존 하루~
만사형통하리라 · 2007-06-28 09:35:26
언니,오하요.
파마하셨어요?
어울릴것같은데요.
정말 사진이나 올려주시지.

오늘도 좋은 하루요.
불씨 · 2007-06-28 09:49:21
니 끝내 파마해?영 궁금하다야.야, 살짝 보여달라.집에가서 사진찍어서....ㅎㅎ

나두 그긴머리를 썩둑 다 잘라버렸다....영~짧게...파마하구 싶었는데 집에서 노는게 머리에다 그리 돈 팔구 어찌개?ㅋㅋ

난 맬 놀아서 따로 토요일이랑 안기다리게 돼서 미안~~~ㅋㅋ
하늘만큼 땅 만큼 · 2007-06-28 09:56:09
좋은아침.ㅎㅎㅎ
어떤 파마해서요.? 좀 보여주지...데게 보고픈데 ㅎㅎ
가끔은 기분 전화도 좋지요...
나도 전번에 기분전환으로 머리까만 염색을 햇댓어요...
첨엔 어찌나 이상한지...요즘은 괜찮네요...
행복한여자 · 2007-06-28 09:59:04
미인님..안녕하세요? 왜 오늘은 꿰병하시지..랠 꿰병하무 산렌뀨될거...ㅋㅋㅋ그램 오늘 잘 휴식하세요.

잼없어님...오랜만임다. 햐햐햐햐 그런가? 같은 옷입었슴다? 우리 보는 센스 같은매다....차누 없슴까? 내 한대 사드릴가요? 님두 좋은하루 되세요.

만사형통하리라님...웅 내 파마했지무..근데 첨 풀어서 그런두 영 어색하다야..어떠새서 못보인다..니두 좋은하루 돼라..

불씨언냐..언니두 왜 머리썩둑했누? 언니 파마함 디게 이쁠거같은데..얼굴형 고바서 ..나누 살쪄서 딩글딩글해서 밉슴다...이구 파마하는게 얼마 든다구 ...좀 집에서 노니 자비심 생기죠? 나두 그래서 미치겠더란데 그램다...그램 요기회에 집에서 푹 휴식하쇼..마마님...신세 고쳤네...
행복한여자 · 2007-06-28 10:00:40
하늘만큼 땅만큼...예 기분 바꿀라구 파마하구 온게 회사사람들 내 모습 떠오르지 않는대요...까만 염색했어요? 내누 머리 넘 까매서 대새인데요..님두 오늘 즐거운 하루가 되세요.
수연이 · 2007-06-28 10:06:32
언니,파마 금방해서 그럴거예요.
저도 반년전에 처음으로 파마했었어요.
(머리 중간부위부터 밑으로,위는 매직하고 지금 말하는 데지타루 파마)
파마는 점점 풀리면서 이뻐요.
파마머리는 무스를 꼭 이용해야 하잖아요.
이제 귀찮아서 매직머리 할려고요.ㅎㅎ
언니,이제 조금 풀리면 이뻐질테니 좀만 기다리세요.
그리고 나도 사진 무지 궁금해요.
홍홍 · 2007-06-28 10:15:09
나뚜 파마하고 싶은데 지금은 안되고 똥돌이 나오면 쑈싸해봐야짐.
나두 토요일 엄청 기다리구 있따..똥걸이두 없지...아싸~
행복한여자 · 2007-06-28 10:18:15
수연아..오 그래 그런두 디게 어색해보이는거있지? 영 낸데 안어울려보인단말이...
좀 풀리무 고울란가? 웅 무스를 발라야 곱단매 ..근게 내없어서 어제 미용원서 닫뿌리 발라 다랬지무..주말나가서 사야지...궁금한감? 그냥 한가지요 내보기는 까투리같소 ㅋㅋ


홍홍아..이구 바쁜세월에 아슴채케 고맙게슬 플까지 달아주니? 너 아직두 출근하는매구나..많이힘들겠다 죠꼼마 참아라..쑈싸할날이 오래재타...오늘두 힘내라..
춘 춘 · 2007-06-28 11:03:24
언니 파마했습까?ㅋㅋㅋ
나는 너무 더워서 어제 저녁 집에서 머리르 다 꼬꼬자게 싹 폈습다.ㅎㅎㅎ
チュ-リップ · 2007-06-28 11:06:38
언니,글쎄 어째 어제 안보인다 했더니.
파마 했다구?햐햐!데게 궁금하다양,
좀 사진이라도 보기오.ㅋㅋ

글구 파마 시간 지나면 이쁘요.
이제 자리 잡으면 물감도 들이오.ㅋㅋㅋ

언니,이제 두날 있으면 토요일이 잖소.
딱 두날 간밧데 그다사이!ㅎㅎㅎ
행복한여자 · 2007-06-28 11:11:26
춘춘아...ㅎㅎㅎㅎ 너두 또 꼬꼬시 다폈는가?
나누 지금 팍 튀웠는데....ㅋㅋㅋ
나누 담주부터 꾹 줴매구 다닐래..
풀구 온게 막 답답해서미칠거 같다야..
촌늠이 촌늠이지 ㅋㅋㅋ


츄리프야...그림 바꿨네...이뽀!
그래말이 지금 디게 어색하짐 원래 본바탕두 별루지만...
내 얼굴 궁금해하지마 안보는게 좋다...
날 한번보무 니 십년 늙는다 ㅋㅋㅋㅋ
료우까이데쓰...함께 이틀 간바루합시다요.
흑장미 · 2007-06-28 11:23:24
ㅋㅋㅋ 언니 어제 파마했고나.
글잖아두 어제 언니 오지 않길 잘햇슴다. 내 병원 간게 글쎄 사람 어찌두 많은지
오전에 10시에 간게 오후 2시반 돼서 병 보였슴다.ㅠㅠ
하마트면 언니 와서 푹 놀지두 못할뻔했짐... 이제 내 지빈 두구와서 만나기쇼
내 먼저 가서 이나 보고~~ 빨리 파마한 모습 복싶다야~~
오누이마미 · 2007-06-28 11:24:21
행복한여자님 사진 본적이 없네요.파마한사진 좀 올려보시죠.ㅎㅎ
행복한여자 · 2007-06-28 11:27:41
흑장미야..내 어제느 닌데 가자구 한게 니 애 아프다지
가무 데비 닌데 부담마 끼치는거 같아서 떠날라하다가 물어앉았지무...
그래서 스트레스 해소래두 될가해서 가서 머리 팍 짜르구
튀워밨지무...
알따...지빈이는 내 중국가무 보는걸루하구 니누 갔다와서보자...
내 파마한모습 지금은 누기두 안보인단거..
이상하게 보인단말이..ㅋㅋㅋㅋ
점심된다 점심 꼭 챙겨먹어라,,,
아 정마 지빈어떻게 잃없다데?


오누이마미님...히히히 내모습 비밀아닌 비밀임다..파마한거는 절대 비밀임다..
어찐가무 디게 이상한거같은 느낌이래서 ..미안함다 잘생기지두못했느데무....
행복 · 2007-06-28 12:18:55
언냐, 요기 사진처럼 파마했는가? 이쁘구만!ㅎㅎㅎ
언니 사진도 보고싶당! 우리 언니 어떻게 생겼는지?
나랑 똑같이 입이랑 코랑 눈이랑 다 있는지?ㅋㅋㅋ 한번 좀 보여줘요!ㅎㅎㅎ
행복한여자 · 2007-06-28 12:56:50
행복이 봐냈구나 나두 요 여자처럼 맵짜지구파서 파마한단게
저여자하구 스타일이 삼만오천리밖이짐...ㅋㅋㅋㅋㅋ
내 좀있다가 가서 머리물감두 들일가?
이나아빠 바람났나 이상해하겠다 ㅋㅋㅋㅋ
내 눈코입귀 다있던가?ㅋㅋㅋ
잘난 여자 · 2007-06-28 12:57:53
이 계절이 되면 이미지 바꾸기싶은 충동이 생기나 봐요.
나두 애낳구 언제부터 머리나 가서 튀길까구 궁리한던참인데...ㅎㅎㅎ
 행복한 여자님 사진 올리세요.함 보게서요.
파마가 잘 되였다면 나두 용기얻두 미발청에 뛰여가겠어요 ㅋㅋ 
사계절 · 2007-06-28 13:16:56
ㅎㅎ...언니야..지금 파마한 모습 디~~~게 궁금해서 혼자서 지금  언니모습 그림그리구있다....짧은 파마머리했는가 ..아님 긴머리파마했는가...ㅋㅋㅋ.....나 혼자서 이렇게 망상만 하구 있어요....^&^....
행복한여자 · 2007-06-28 15:20:44
잘난여자님 ㅎㅎㅎ 그쵸? 애기 낳구설 하무이쁠겁니다. 절대 저를 참고로하려하시지 마세요. 절보구남 신심이 도리여 잃어질가능성이있습니다. 근데 파마하니 좀 젊어보인대서 기쁩니다. 님두 그냥 가서 얼굴형에 맞게해달라구하세요.. 님은 하무 꼭 이쁠거같습니다 이름처럼....

사계절님..히히히 니 아무리 상상해두 상상 못해낼걸...오늘 회사오니 울회사 사람들 인상이 마구 바뀌여졌다 내 이전에 모습 떠오르지 않는대 ㅋㅋㅋ 그래서 좀 상심...
나나 · 2007-06-28 15:29:08
난 토요일이 되면 울 나그내 날 끌구 여기저기 어찌 다니기 좋아하는지 맥이 다 빠진다.... 평소에 내가 운동안한다고 토요일이면 무작적 밖으로 잡아댕겨서 걸게 하는데 덥지 맥이 없지 다리는 후덜후덜 .....에구구 요번 토요일은 또 어떻게 훈련 받겠는지 .........
행복한여자 · 2007-06-28 15:35:34
하하하 신랑 참말루 좋다 널 생각해그래는데
게으름뱅이 나나는 주말 공포증얻엇구나 ㅋㅋㅋ
나누 자부러바서 주말 고대하구 기다리는데...
그래 신랑 말씀대루 부지런히 단련해서
신체를 건강하게 만들어라..
건강한 신체는 혁명의 보증이라구 위대한 수령님 모택동동지께서 말씀하셨다
내 말한게람 더 맥없어할가바설..ㅋㅋㅋ 힘내라 나나야...즈츠니야...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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