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공포증.........

가정육아 · #157155

← 가정육아

미래에 · 2007-06-28 00:18:31 · 조회 367
언제부터였는지 주말공포증이 생겼습니다.애들이 평일에는 유치원가느라 함께

놀사이가 없어 주말이면 모다서 놀군 했슴다.그런데 그게 여간히 힘든게 아니란 말입니다.

특히 남자아이들은 정말로 툐으피합니다.울집딸이 아무리 벌개라해도 울집딸 셋은 먹구눈단말임다.

남자애 한명이면은 ..................

이제는 넘 피곤해서 주동적으로 청하지 않는데 에구머니 글쎄 이제는 상대방들에서 청한단말임다..

나는 금요일이면 그래서 영 긴장함다..에유  누가 또 전화안올라나/하구서리......

보통 가장들이 전화오는데 그전화를 애가 나꾸어챈단말임다.그다음에는 거절하려해도 힘듬다...휴ㅠㅠㅠ

아니 글쎄 근데 오늘이 수요일인데 벌써부터 예약이 들어온단말임다...못삼다............ㅉㅉㅉ

휴ㅠㅠㅠㅠ어디 원래 썩 먼데 유람이라도 가야지     원...............



휴ㅠㅠㅠㅠㅠㅠㅠㅠ이제는 정말루 주말에는 모두 자기끼리 놀았으람?못삼다..

이 더븐 날에 자꾸만 같이 놀자하이 피곤해죽겠슴다......주말에 무스거 볼라 같이 가잠다..후ㅜㅜ

한국교육책을 옛날부터 보아와서 나는 우리 애가 어릴적부터 명절이나 평일에랑 연극,영화보러 잘 다녔슴다.

전에 내가 청하면은 모두들 씨뿌둥해하던게 이제사 모두 감촉받는게 있는 모냄다....휴ㅠㅠㅠ


무스게 무서바하믄 할수록 맞띠운다던게 내사 정마....주말이 오는게 무섭더니만 와늘으 수요일부터

에구에구....정마 못삼다...정마 피곤해죽겠슴다.....할일두 까뜩한데..........어우어우.................


어떤 가장들은 돈으 아끼느라 택시두 안탐다...나와 애는 놀러다닐적에는  문만 나서면 택시타는데...

이 더븐 날에 뻐스 타보쇼..짜증이 나 죽지....사람이란게 바글바글한데...

휴ㅠㅠ 신겡이 난다..정마...그렇다고 일이 지금 형편없이  바쁜 남편보구 차 쓰자하기는 글렀구...........

휴ㅠㅠ정마 별일이 다 짜증내게 만드네...진짜....ㅉㅉㅉ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sandy · 2007-06-28 00:31:17
ㅎㅎㅎ
정말 힘들갰슴다.....
나뚜 주말에는 세끼다 만들어야 하길래 피곤함다.ㅎㅎ
미래에 · 2007-06-28 00:52:33
싼디님//
아직 안쉬였네용..ㅎㅎ 그러게요....짜증나고 피곤하고..휴ㅠㅠㅠ

월요일이면 자부러바서 못견딘답니다..휴ㅠㅠㅠㅠ
현엽이모 · 2007-06-28 02:11:08
ㅎㅎㅎㅎㅎㅎㅎ
정말 인생 이로이로..ㅎㅎㅎㅎ
그럼 정 피곤하면 거절하세요....ㅎㅎ
례의잇겧ㅎ
미인 · 2007-06-28 09:34:33
요즘 스트레스많이 싸여있는것같네요.

힘들떼면 애엄마들 거절하새요.

무리하면 서로 즐길수 없잖아요.

가까운데 살면 서로 만나서 얘기도 하고 쇼핑도 하고싶은데요 .

힘네세요.그리고 애들방학도 곧 시작되는데 친저에 놀러 가는것도 좋지않을까요?
미래에 · 2007-06-28 10:20:58
현엽이모님//

ㅎㅎ 고마와요^^^^아닌게아니라 언제부터 거절한다고 준비하고 있는데

전화오면 애가 자꾸 나꿔어 채니...휴ㅠㅠㅠ 이제는 거절할 준비 단단히 해야겠어요.

여름이라 수영두 하고싶고....인제는  진짜 피곤해요..주말에도 사람 상대하는게.....ㅎㅎ
미래에 · 2007-06-28 10:26:39
미인님//

ㅎㅎ날이 더워지니 짜증두 많이 나네요....ㅎㅎㅎ

고마와요....ㅎㅎ 8월중순에 애하구 둘이서 내일도 볼겸 유람도 할겸 한고패 빙 돌겁니다.

그걸음에 고향에도 다녀오고..허허허     지금 손꼽아  기다리구 있답니다.

고마와요^^^^^^^^^^^^^^^^^^^
미래에 · 2007-06-28 10:30:48
미인님//

이제부터는 정말로 거절하면서 애엄마들과 친해야 겠습니다.

친구도 아니고 그저 애때문에 사귀는 정도라 신경도 많이 써야 하고 ....

고마와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울신랑 이야기참대곰2007-06-28 13:2951821
좀 부끄럽지만 ......코스모스2007-06-28 13:1168512
언어학교 정보 ㅡㅡ 부탁합니다 ㅡㅡ유나아2007-06-28 13:054708
갓난 애기 배꼽이 올라 왔어요노란구두2007-06-28 12:373833
일본에서 살구를..메리젠2007-06-28 12:3134811
한족학교냐? 조선족학교냐?최고2007-06-28 12:2136712
100억 부자 할머니 손금참대곰2007-06-28 12:1759528
나의 점심 ㅎㅎㅎㅎ미인2007-06-28 12:1236320
배고픕니다.행복한여자2007-06-28 11:3534919
덥구 하니까......ㅎㅎ미래에2007-06-28 11:2534814
내 남자친구 ^^오누이마미2007-06-28 11:1978926
내 좀 멋부리고 왔음다.ㅎㅎㅎチュ-リップ2007-06-28 11:1336122
음...고민중..화목2007-06-28 10:5147428
애기 오시리후끼 ?백조2007-06-28 10:2947033
오늘 점심밥임다Why?2007-06-28 10:1846328
우유가루보고 일본말로 머라해요보배양2007-06-28 09:533729
임신 20주행복2007-06-28 09:4536810
꾀병 ㅋㅋㅋㅋ미인2007-06-28 09:2740022
저한테도 힘들때가 있었나봅니다.만사형통하리라2007-06-28 09:2551526
---나의 임신일기(23)(24)---홍홍2007-06-28 09:2247631
빨리 토요일됐스람...행복한여자2007-06-28 09:1834925
감수...행복찾기2007-06-28 08:123636
연길에서 돈 부쳐올분 있어요?예비맘2007-06-28 03:353490
임신중 약사용에 관하여겨울의 꽃2007-06-28 01:283483
▶ 주말공포증.........미래에2007-06-28 00:183677
하루 종일 수고 하신 애기 아빠 엄마들 오늘도 이쁜 꿈 많이 꾸십시오.대장금2007-06-27 23:193735
다들 자러 갔어요????미인2007-06-27 22:573888
나두 이젠열씨미2007-06-27 22:453708
어떻게 스트레스 푸나요?보름달*2007-06-27 22:443477
저 왔어요 ㅎㅎㅎㅎ미인2007-06-27 22:3935110
← 이전1960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