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석달되는 아들애 기저귀를 바꿔줄때 쉬~하기 영 좋아합니다.
어제저녁에두 금방 기저귀를 빼내고 새걸 꺼내쥐고 영청거리는 사이에 보니
아들애가 자기 물총을 꼿꼿이 세우고 쉬~하기 시작했습니다.
힘이란게 어찌 센지 발사하는 오줌이 아들애 머리위로 크게 포물선을 긋어 날아가면서 분수마냥 얼굴에 가서 쏟아졌지요.
애 머리며 눈이며 코며 입이며 볼이 자기 오줌에 범벅입니다.
아들애가 자기 입술에 떨어진 액체를 혀로 핥아보더니 맛나는지 냠냠합니다.
옆에서 구경하구 잇던 자기 엄마하구 외할미가 너무 웃겨워서 배를 끌어안고 박장대소를 했더니 자기사 더 신났다고 사지를 버덕거리고 캐득캐득거리면서 난심다.
이담에 다커서 이런 얘기를 들려주면 내 언제 그랫는가구 야단일껨다,아무래ㅋㅋ
어제저녁에두 금방 기저귀를 빼내고 새걸 꺼내쥐고 영청거리는 사이에 보니
아들애가 자기 물총을 꼿꼿이 세우고 쉬~하기 시작했습니다.
힘이란게 어찌 센지 발사하는 오줌이 아들애 머리위로 크게 포물선을 긋어 날아가면서 분수마냥 얼굴에 가서 쏟아졌지요.
애 머리며 눈이며 코며 입이며 볼이 자기 오줌에 범벅입니다.
아들애가 자기 입술에 떨어진 액체를 혀로 핥아보더니 맛나는지 냠냠합니다.
옆에서 구경하구 잇던 자기 엄마하구 외할미가 너무 웃겨워서 배를 끌어안고 박장대소를 했더니 자기사 더 신났다고 사지를 버덕거리고 캐득캐득거리면서 난심다.
이담에 다커서 이런 얘기를 들려주면 내 언제 그랫는가구 야단일껨다,아무래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3)
그러게말임다.오야바깜다ㅎㅎ
동영상을루 찍엇다가 이담에 베우쇼 ㅋㅋㅋ
찍자구 카메라들구 대기하구 잇으문 잼잇는건 없구 잼있는게 있을때 찍자구 접어들무 발써 다 끝나버리구.센스가 없어서 좀 바쁩니다ㅋㅋ
막 보는것같슴다.ㅋㅋ
이따 큰다음에 한번 얘기해보쇼.
이따 큰다음에 한번 얘기해보쇼.
ㅋㅋ 오줌이 냠냠이라고 쓰여졌길래 뭔가 해서 들어와 봤더니!ㅎㅎ
그게 바로 남자아이의 매력입니다.ㅎㅎ
그게 바로 남자아이의 매력입니다.ㅎㅎ
현이엄마---ㅎㅎ벌써 늙은담에 애하구 쌈할꺼 생각하문 지금부터 골치아품다.
여인향님---우리 친정엄마가 딸둘인지라 남자애를 이번에 첨 키워보는데 처음 애키우는것처럼 영 희귀해합니다.ㅋㅋ
여인향님---우리 친정엄마가 딸둘인지라 남자애를 이번에 첨 키워보는데 처음 애키우는것처럼 영 희귀해합니다.ㅋㅋ
ㅎㅎㅎ 야,,그런건 정말로 사진이나 아님 영상으로 남겨둬야 했는데...암튼 건강하구 행복하면 다지요,,,귀여운 아들님 잘 키우세요.난 애들을 디게 좋아하는디...초중때 학교 끝나면 마을애들을 밀차에 싣고 너무 뛰여다녀서 엄마한테 욕사발 먹던 시절이 어제 같습니다.그덕분에 지금 영어에 골치 아파합니다 ㅎㅎㅎ
고놈이 고추 힘센걸 보니 이담 큰일 하겟슴다 ㅎㅎㅎ
ㅋㅋㅋ큰일은 고추로 함까?
근데 썩장두비님,애들을 좋아하는데 영어는 왜 골치아픕니까?
우리집 딸두 오므쯔 바꿀때 쉬하기 영 좋아함다.
근데 여자애라서 분수는 아니구,이불이람 옷이람 다 젖슴다.
근데 진짜 자기 자식이므 오줌은 커녕 똥두 안 쿠림다.
내 막 똥 보면서 오늘두 곱은 똥 눴구나 하니까 울 남편 웃습데다.
근데 여자애라서 분수는 아니구,이불이람 옷이람 다 젖슴다.
근데 진짜 자기 자식이므 오줌은 커녕 똥두 안 쿠림다.
내 막 똥 보면서 오늘두 곱은 똥 눴구나 하니까 울 남편 웃습데다.
해피맘도 그렇죠?ㅎㅎ
나누 우리 아들애 하는일이라면 뭐나다 무조건 이쁩니다ㅎㅎ
나누 우리 아들애 하는일이라면 뭐나다 무조건 이쁩니다ㅎㅎ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