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団一階の店を何処で訴える?

가정육아 · #156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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岩魚 · 2007-06-27 16:02:00 · 조회 367
열분 안녕하세요.
단찌2층에 살고있는데1층이 スナック에다가중국요리점이래서 많이 고민하고있어요.
저녘12시가 되여도 スナック의 카라오케노래가 들려오고 게다가 중국요리점에서는 채하는 연기하고 양고기뀀굽는 연기가  자주 들어오고 있어요.
이사할려니 집세가 싸서 할수없이 그냥 살고있어요.

公団事務所에다가 전화했더니 집을 세내줄뿐이지 무슨걸 하던지 자기네하곤 상관없다 하더군요.
이런걸 어디에다가 신고하면 되나요?
일본에는 주택부근에도 연기랑 맘대로 내뿜어도 되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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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만사형통하리라 · 2007-06-27 16:04:54
그집 정말 고민이군요.
저의 집 바로 앞에도 저녁 2시,3시까지 카라오케하고.
정말로 정신이 나간 사람들.
한번 얘기했더니,[うちはこういう商売なんで、しかたないですね。]그러더군요.
「商売とか関係なく、それは常識でしょう。」한마디 대꾸했어요.

여전히 매일마다 카라오케.
가끔씩은 저녁 2시까지...........


휴ㅠㅠㅠㅠㅠ,님도 힘드시겠군요.
글쎄요, 관리사무소에 얘기해도 쓸데없을거고.
어디다가 얘기했으면 좋을지..................
岩魚 · 2007-06-27 16:18:30
열받아서 어떤때는 정말 도끼 들고 가서 다 까부셔고싶더라군요
vision · 2007-06-27 16:36:22
저와 비슷한 상황에 처한 분도 계시군요...

전 집 바로 앞에 카라오케가 있는데 카라오케부엌 무슨 기계가 항상 저녁부터 새벽까지 울려요...어떤땐 새벽4시까지...ㅠㅠ 소리도 얼마나 큰지...

화가 나서...가서 소리 작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바보처럼 가게주인한테 말했더니 방법이 없다며 고멘네 만 하네요 ㅠㅠ

집이 싸고 딱 이게 나쁜거지요...지금은 아예 습관되어서 ...ㅠㅠ

이집에 와서 첨 한 한달은 죽는줄 알았어요 ....

도움도 안되는 글 .....만 써서 미안해요...

어서 해결되시기를 바래요...
vision · 2007-06-27 16:37:47

하도 신경질 나서 어떤땐 그 가게 망하라구 기도한적도 ....ㅠㅠ 비록 기독교는 안믿지만 ..ㅋㅋ
등이나 좀 · 2007-06-27 16:52:30
만사통님 하느님한테 고발하세요. 등이나 좀
만사형통하리라 · 2007-06-27 17:06:28
ㅋㅋㅋㅋㅋ,등이나 좀님, 오랫만입니다.
어디에 꽁꽁 숨어있다가 이제서야 오셨어요??

vision님이랑,岩魚님이랑 정말 고생하시는데, 어떻게 할 방법이 없네요.
저도 그래서 참기로 했습니다.
岩魚 · 2007-06-27 17:25:10
열분 플 고맙구요.
돈많이 벌어서 좋은곳으로 이사해야죠. 
천사의 아버지 · 2007-06-29 00:56:03
왜서 집세가 싼 원인을  인젠   알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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