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민세때문에

가정육아 · #156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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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만티♬ · 2007-06-27 14:53:51 · 조회 431

  오늘 남친이 시약쇼에 따지러 갔답니다...

  왜 난 혼자서 2만 6천엔이나 내야 되냐구? 너네는 그만큼 내냐? 월급이 이만큼이래두 집 사느라 이만큼 썼고 세금두 이렇게 내구 막 증명이랑 보여주면서  따지니까 거기서두 미안하다면서 방법이 없담다. 수입에 따라서 정비례를 하길래 앞으로도 수입이 올라갈수록 더 올라간담다.

  그래도 나중엔 2천엔을 내려주더람다. ㅎㅎㅎ...매달 2천엔이래두 일년이무 2만4천엔이나 절약할수 있다는게 어딤까...ㅋㅋ

  나쁜넘들, 세금 가뜩 받아처먹구 잘 먹고 잘 살아라...더러워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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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화목 · 2007-06-27 14:55:22
잉~~ 요렇게 대들어서 한달에 2천을 적게 내두댄담니까?

그럼 나두 찾아가서 내려달라그려본담?ㅎㅎㅎ
Sund@y · 2007-06-27 15:00:42
구약소에 가서 따지면 세금을 적게 낸다는 말입니까 ?ㅎㅎ

그럼 그 공무인들은 무엇을 기준으로해서 세금을 계산하는지 ...

정말 한심하다 ㅠ.,ㅠ

국가가 이런거지 코우세이넨킨도 문제 생기는거지 ...

참 돈이 아깝습니다 ...
갖 · 2007-06-27 15:10:27
와우, 그리 많이 월수입이 100넘는 모양인메구남..
☞역시만티♬ · 2007-06-27 15:18:37
그냥 대들어서 되는 일이 아님다. 어제 집에 머이 날아와서 보니까 당신의 주민세를 한달에 2만6천엔으로 결정했습니다. 불복하면 시약소에 다시 청구하세요. 이렇게 썼더란 말임다. 불시로 저네 멋대로 주민세를 두배씩이나 올리니 내하구 남자친구 하두 열통이 번저제서 어제 둘이서 서류를 정리했슴다. 작년에 세금 낸 서류랑 월급 명세서랑 집산 명세서랑 다 가지구 가서 따지니까 2천엔이래두 내려간겜다. 그냥 맨입으로 하면 좀 힘들것 같슴다.

한푼이라도 아껴야죠. 먹고쓰는데느 돈이 아깝지 않은데 세금내는데라무 정시 잃어짐다. 세금두 어디 머 적당해야지..하두 미친개처럼 거두니까..ㅉㅉ...그 세금으로 정치가들이 좋은 리속만 챙기구...
Why? · 2007-06-27 15:53:41
남친이라구 하니가 아직 독신이라구 보는데,,,
집 샀음까? 그랜데 시약쇼에 가서 말하무 내려주는구나,,,
岩魚 · 2007-06-27 16:21:23
세금도 깍아내는구나, 주민세떄문에 일년에 한달은 그저 날아가지요.
신쥬 · 2007-06-27 17:56:07
구약쇼마다 다른가 봅다.
난 2년전에 보험료래서 구약쇼에 가서 몇번나 말했는데 겨우 한다는 말이
한달에 편균해서 내랍다 . 별루 생각해주는새하메스리..넘 기차서
내 그 돈이 있으므 언녕냈지. 것두 학생일때 수입초과한건데  면제두 없구.
다른 구에 있을땐 다 면제받았는데.. 너무 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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