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아래서 夜間工事진행중인데

가정육아 · #156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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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스민 · 2007-06-27 13:58:54 · 조회 363
그시간이 저녁 9시부터 새벽 6시.

첨 며칠은 그냥 몇날걸려 끝날거라 생각햇는데
어제 종이한장으로 공사가 연장되어 7월 14일까지라네요.

오늘 전화로 물어보니 글쎄요.죄송하지만 양해해주세요.
란 말밖에 않하는데...

공사를 많이 봣지만 모두 평일을 택하구  시간두 낮인데

왜 이 공사는 저녁 9시부터 아침 6시
그것두 따악 우리집 아래.

미치겟어요.이런거 당해분 잇어요?그리구 어떻게 해결하면
상책일까요?제일큰 고민이 수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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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참대곰 · 2007-06-27 14:22:47
직접 찾아가서 말해보았니? 밑져 본전이라구 콱 말해버려. 무슨 대책 세우겠지.

좋기는 다른 주민들이랑 같이 말하면 더 좋을것 같구나. 수면에 영향주면 않되는데 ㅉㅉㅉ
야옹이 · 2007-06-27 14:22:47
길이랑 공사할때면 원래 밤에 합니다...
낮에는 지나다니는 차량이랑 행인이랑 많기땜에...ㅎㅎ
근데 공사는 어쩔수 없어요...ㅜㅜ
개인적으로 하는거라면 뭐라구 할수 있겟는데...
화목 · 2007-06-27 14:45:34
도로옆에 사는 모양이구나..ㅠㅠ

큰길이랑 코지는 원래 저녁에 하거든~
낮에는 차량이 다녀야하는 원인으로..

근데 그렇게 신경쓸일이라면 전화해서
안되면...신고. 비밀신고해야지머.ㅎㅎㅎ

동갑이 목에 힘을 모았다가 경찰한데 고발하는게다.ㅋㅎㅎ
오누이마미 · 2007-06-27 14:46:25
공사다면 할수없는게아닌가!넘 시끄러우면 울집에와!
여기는 촌이라 얼마나 조용한지.잠자기에는 제일좋은데 ㅋㅋ
쟈스민 · 2007-06-27 15:05:33
동갑들이 발벗구 신경써줘서...
참곰아,내가 옆집에 어떤사람이 사는지두 모른다 ㅎㅎㅎ
그래너의 제안처럼 사람모으려구두 생각은 하는데
도무지 비위가 않서네.이제 잠이랑 넘 설치면 결심나겟는지...ㅠㅠㅠ

야옹님,저두 국가에서 하는 길수리랑은 뭐 방법없다구생각하는데
지금 저의 집아래서 진행하는 공사는 어느 개인적 가스회사의
부탁으로 진행하는 공사입니다.그걸 알아서 그런지 며칠은 참앗는데
그것이 7월 14일까지 두주일넘게 남앗다니 참을수없네요.

화목아,글쎄 역이랑 가깝다구 욕심내서 들어왓는데 ...ㅠㅠㅠㅠ
경찰한테 말하면 괜찮을까?참곰말처럼 밑져 본전이라구
한번 슬쩍 말해봐야겟다.

오누이맘 ,너 남 관심해주는척하면서 자기집 자랑 슬쩍하는거지.
엉금하게스리 ㅎㅎㅎ글쎄 내 방법대다 할수없으면 너네집 피난가야겟다.ㅎㅎㅎ
그때 모르척하면 둑어! ㅎㅎㅎ
오누이마미 · 2007-06-27 15:10:07
ㅎㅎ.그래.자랑할려한다.너 피난오기만해봐,일 죽도록 시킬거니깐.
넷째야옹이 · 2007-06-27 15:12:39
이쿠 ...ㅉㅉ 저녁 9시부터 아침6까지면 딱 저녁휴식시간이네 ㅠㅠ;
공사소음만큼  지겨운게 정말 없어.. 소리 엄청 커?
난 이번에 중국에 왓는데 우리 웃집에서 새로 집들이하면서 장식하는데,,
소리가 장난아니다,,따,따,따,따~~~하면서>.<   겨우 끝나니 살거같은데 ..
정말 신경쓰면 쓸수록 더 미치겟드라...
아직도 두주일넘엇으니 힘들겟다,,어떻게  신고해서 해결밧음 좋겟구나!
쟈스민 · 2007-06-27 15:20:30
넷째야,오리무중 너지금 임신으로 잠시 중국들린거니?
또 일본으로 오니? 청도에 도착햇어?
날씨두 많이 덥구한데 너가 애기 무사히 낳앗으면한다.

너가말하는 이웃집 장식으로 당하는것 나두 국내에서 당해봣는데
지금나랑 당하는거보다는 선생이다.근데 너임신몸으로는 스트레스많이받앗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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