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에게 효성하는거 제일 중한 일입니다.
부모에게 효성하지 않는 사람 남을 사랑하면 얼마나 사랑하겠습니까?
자기를 낳아 길러준 부모 효성안하고 자기애인을 사랑해주면 얼마나 잘하겠습니까?
부모효성 안하는 사람 일이 잘되면 얼마나 잘되겠습니까?
자기 애보다도 애인보다도 친구 그누구에게 잡담을 할 시간이면은 부모에게 일분이라도 더 전화합시다.
내 옷 한견지 더 사느라 하지말고 부모에게 단 백원어치 물건이라도 돈이라도 들여야겠습니다.
아니면 부모님용.이라고 따로 저축이라도 해야겠습니다...사실 일년수입의 몇프로는 해마다 부모님용으로
쓰이지만은 울딸애나 나의 소비에 비하면은 너무나도 적은 같습니다.
미인송님 글을 보고 나의 행실을 뒤돌아보며 자아반성합니다.....이래서 저는 가정육아란을 즐깁니다.
배울것도 많고 자기 행실을 뒤돌아보게 하는 이쁜 글들도 많이 담겨있어 인생의 좋은 선생님의 란이라고 여
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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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행복찾기님///
우리 함께 어느 부모 쪽 놓지 말고 똑같이 효성하며 삽시다......^^^^^
우리 함께 어느 부모 쪽 놓지 말고 똑같이 효성하며 삽시다......^^^^^
잇을때 잘하세요.저희는 잘하려구해두 안계셔서 하구싶어두 못한답니다.
참 마음이 아프네요.
열씸히님//
참 안됐네요....후ㅜㅜㅜㅜ
참 안됐네요....후ㅜㅜㅜㅜ
넘 좋은 글남기셨네요....^^^^
사계절님//
허허 고맙습니다^^^
허허 고맙습니다^^^
사계절님//
ㅎㅎ 고맙습니다..^^^
ㅎㅎ 고맙습니다..^^^

지금 부모에게 효성하면 이후에 후회하지 않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