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송님이 쓴 로인절이란 글을 보고 감수가 많이 큽니다.
시집살이 오래하다보면 항상 시집부모에게 돈 천원 드릴적 본가집에 500원 드리면 많이 드리는거고
시조카한케 소비돈 1000원씩 줄적 나의 조카에게는 200원 줄가말가 왜선지 시집에는 대방하면서
본가집에는 깍쟁이가 되는건지?일본가서 시어머니선물은 통크게 툭툭 사면서도 엄마선물은 그냥 으로
하지만 내가 아프다거나 바쁘다고 하면은 성큼 나서서 도와주는건 본가집엄마.....
보모없이 내가 상해에서 애낳는다고 하니까 시집에서는 그저 그러는가 하는 물음에 본가집엄마는
정신나갔다고 당신 하시던 일도 팽개치고 바쁜 걸음 걸으시던 엄마.와서 한달간 효리해주고 가시던 엄마...
가정부를 청해서 애보모 시켰는데 애가 한달에도 몇번씩 병원출입에 내가 밤11시에 퇴근해서도 급진을
몇번 갔다왔는지도 기억이 안나 속상해서 본가집엄마보고 애를 봐돨라고 하니 두말없이 받아준 본가집어머
니....본가집엄마가 애를 키워준 그 2년을 나는 아무 시름없이 일하고 놀고 ....그만큼 애를 잘 길러준 엄마...
항상 천원을 드리면 거기에서도 500원은 울애에게 소비돈 주고.......가난한 본가집에서는항상 받기만하고
우리 시누이 마저도 <있을때 잘하오..쪽 놓지 말고> 하지만 그렇게 말하는 시누이자신도 자기시부모에게는
병치료에 저축통장 제로<영 0>까지 되면서까지 효성하지만 나의시부모인 본가집에는 그저 그냥정도.........
이게 딸들의 똑같이 못하는 아픈 마음이 아닐가요?
항상 엄마는 젊고 시부모는 년세있다고 여겼지만 이제는 엄마도 할머니줄...........................
지금부터라도 잘해야지............
이담에 눈물짜지 말고..엄마에게는 내가 큰딸인데...양아버지와의 살림살이 아마 엄마에게는 내가
아주 믿음이 가는 큰 기둥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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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미래에님하구 똑같은 심정입니다. 제마음이요 흑..흑
이젠 본가집어머니에게도 잘하세요 .
아무래도 친엄마가 친하지요 .시어머니는 남편의 어머니지 며느리의 어머니가 아니니깐...............
아무래도 친엄마가 친하지요 .시어머니는 남편의 어머니지 며느리의 어머니가 아니니깐...............
참대곰님//
이제부터라도 량쪽 부모님 쪽 놓지 말고 똑같이 하며 효성합시다...................흑흑흑
적게라도 똑같이 하면서 삽시다...아니면 이담에 정말로 눈물을 흘립니다..흑흑흑
이제부터라도 량쪽 부모님 쪽 놓지 말고 똑같이 하며 효성합시다...................흑흑흑
적게라도 똑같이 하면서 삽시다...아니면 이담에 정말로 눈물을 흘립니다..흑흑흑
항상 있을때 잘해야 된다고 생각은 하지만
웬지 행동은 따라가지 못하는지..........
아마 우리 모두 마음이 많이 부족한가봐요.
이젠 더두 말구 그냥 두집에 똑같히 해드리세요.
그러면 아마 후회는 덜 할껏같은 생각이 듭니다.
웬지 행동은 따라가지 못하는지..........
아마 우리 모두 마음이 많이 부족한가봐요.
이젠 더두 말구 그냥 두집에 똑같히 해드리세요.
그러면 아마 후회는 덜 할껏같은 생각이 듭니다.
시켠조카한테 1000원 자기친조카한테 200원은
시켠에 조카가 적구 친켠에 많아서인가요?
인수상 별 차이없다면 챙겨간 돈을 공평히 가르는것이 아닌가요?
시집가서 자기가정한테 신경써지구 친켠에는 결혼하기전보다는
많이 틀려진다는 말을 들엇지만
시켠친척하구 자기 친켠친척 대우가 틀려진다는말은 첨 듣는데...정말
그런건가요?
참대곰두 그럼맘이니?
시켠에 조카가 적구 친켠에 많아서인가요?
인수상 별 차이없다면 챙겨간 돈을 공평히 가르는것이 아닌가요?
시집가서 자기가정한테 신경써지구 친켠에는 결혼하기전보다는
많이 틀려진다는 말을 들엇지만
시켠친척하구 자기 친켠친척 대우가 틀려진다는말은 첨 듣는데...정말
그런건가요?
참대곰두 그럼맘이니?
미인님////
그래야겠습니다....쪽 놓지 말고 똑같이 효성해야겠습니다.ㅎㅎㅎㅎ
그래야겠습니다....쪽 놓지 말고 똑같이 효성해야겠습니다.ㅎㅎㅎㅎ
이런일들은 남편들이 나서서 해 줘야 되는데...
나도 결혼생활에 많은 감수 느꼈지만...
마누라가 그만큼 생각해주는것만을도 아주 아주 고맙게생각하고..
남편이 그럴때는 장모님한테두 얼마 드리자구,,
장모님 조금더 생각하자구 하면 될일인듯 싶은데..
나도 결혼생활에 많은 감수 느꼈지만...
마누라가 그만큼 생각해주는것만을도 아주 아주 고맙게생각하고..
남편이 그럴때는 장모님한테두 얼마 드리자구,,
장모님 조금더 생각하자구 하면 될일인듯 싶은데..
쟈스민아, 남편보구 시집와서 이 한사람하구 결혼한거라 하지만 위쪽, 아래쪽 관계
사이좋게 하자면 중심에 서있는 <내> 가 잘 처리해야 한단다. 오죽이면 <들어오는
사람을 잘 골라라>는 말도 있겠니?
남편하구 오손도손 재미있게 살수 있는 비결이기도 하지. 내가 일처리 못하면
남편이 제일 고생하고 마음 아파하거든.
남자들 그런면에선 또 잘 못하거든. 그러니깐 대신으로 하다보니 자꾸 천평이
기울어지고 그런단다. 이것 또한 내가 남편에 대한 사랑의 표현이기도 하구.
ㅎㅎㅎ 내가 말이 길어졌네. 이건 내 개인적감정이다. 미래에님은 어떤지? ㅎㅎㅎ
사이좋게 하자면 중심에 서있는 <내> 가 잘 처리해야 한단다. 오죽이면 <들어오는
사람을 잘 골라라>는 말도 있겠니?
남편하구 오손도손 재미있게 살수 있는 비결이기도 하지. 내가 일처리 못하면
남편이 제일 고생하고 마음 아파하거든.
남자들 그런면에선 또 잘 못하거든. 그러니깐 대신으로 하다보니 자꾸 천평이
기울어지고 그런단다. 이것 또한 내가 남편에 대한 사랑의 표현이기도 하구.
ㅎㅎㅎ 내가 말이 길어졌네. 이건 내 개인적감정이다. 미래에님은 어떤지? ㅎㅎㅎ
춘춘님//
네....그러찮아도 이 글을 쓰고 본가집에 오랜만에 전화했답니다...
울엄마 밖에 나가고 없네요...이번주 돈이 통장으로 입금하니 엄마한테 당장
보낼겁니다...불쌍한 울엄마한테......흑흑흑
네....그러찮아도 이 글을 쓰고 본가집에 오랜만에 전화했답니다...
울엄마 밖에 나가고 없네요...이번주 돈이 통장으로 입금하니 엄마한테 당장
보낼겁니다...불쌍한 울엄마한테......흑흑흑
가정은 둘이서 가꾸어 나가기에...
항상 둘다 힘을 합쳐서 해결해나가야 합니다...
무슨 일이나 상의하고 해결해야된다구 봅니다..ㅎㅎ
포티했나?
내 뜻은... 남편이 좀더 활약적이 였으면... 하는 바램임다...
항상 둘다 힘을 합쳐서 해결해나가야 합니다...
무슨 일이나 상의하고 해결해야된다구 봅니다..ㅎㅎ
포티했나?
내 뜻은... 남편이 좀더 활약적이 였으면... 하는 바램임다...
있을때 잘해라는 노래도 있잖습니까, 우리 모두 잘합시다,
쟈스민님///
제 컴속도가 늦다보니 이제야 들어옵니다.아래에 참대곰님이 제가 하고픈 말을 이미
적어드렸습니다.결혼생활하고 자기살림하면서 효성하다보면은 자연히 시집쪽에 더 가고
본가집은 등한해집니다.저의 경우는..조카는 올상 시켠이 더 많습니다. 고향에 안있어요..
이제부터는 양쪽집 똑같게 할겁니다..정 안되면 저의 소비를 줄이면서......
나의 옷 한벌 적게 사고 브랜드 적게 사고 외식 적게 하고....흑흑흑
제 컴속도가 늦다보니 이제야 들어옵니다.아래에 참대곰님이 제가 하고픈 말을 이미
적어드렸습니다.결혼생활하고 자기살림하면서 효성하다보면은 자연히 시집쪽에 더 가고
본가집은 등한해집니다.저의 경우는..조카는 올상 시켠이 더 많습니다. 고향에 안있어요..
이제부터는 양쪽집 똑같게 할겁니다..정 안되면 저의 소비를 줄이면서......
나의 옷 한벌 적게 사고 브랜드 적게 사고 외식 적게 하고....흑흑흑
참대곰님 말씀에 두손들어 찬성합다.
량집에 처리는 여자가 알아서 잘 해야 남편이 편하고 가정이 행복합니다.
밖에 나가 돈 만히 벌어드리는 남자는
가정에서 우리집 돈 얼마 줬냐?니네집은 얼마 줬냐?
그런거 까지 싱경쓸수 있도록 시간이 없을거고 아마 정력도 모잘랄겁니다.
그러니까 가정의 처사는 여자가 잘해야 하는거지요.
량집에 처리는 여자가 알아서 잘 해야 남편이 편하고 가정이 행복합니다.
밖에 나가 돈 만히 벌어드리는 남자는
가정에서 우리집 돈 얼마 줬냐?니네집은 얼마 줬냐?
그런거 까지 싱경쓸수 있도록 시간이 없을거고 아마 정력도 모잘랄겁니다.
그러니까 가정의 처사는 여자가 잘해야 하는거지요.
춘춘님 말씀 맞아요..훌륭한 남자는 너네집 얼마 했나 나의집 얼마 했나 묻지 않으며
열심히 돈만 벌면 됩니다.동감입니다.ㅎㅎㅎㅎㅎㅎ
보나마나 춘춘님두 시부모사랑 듬뿍 받으며 행복하게 살아가는게 알립니다.허허허
열심히 돈만 벌면 됩니다.동감입니다.ㅎㅎㅎㅎㅎㅎ
보나마나 춘춘님두 시부모사랑 듬뿍 받으며 행복하게 살아가는게 알립니다.허허허
저가 여기서 뚱딴지 소리해서 죄송하지만 ...
만약 결혼전 남친이
[우리 부모는 년세도 많고 몸도 편찮지 않으니
난 매달 마다 딱딱 ***원씩 보내야겠다 ...
그러나 너의 부모는 아직 젊구 가정 환경도 괜찮으니
좀 바란스를 조절하면 좋겠다 .]
결혼전 남자가 이렇게 말하면 어떻게 이해해야 하죠 ...
그당시는 별생각 없었는데
지금 선배님들이 쓴 글이 보고 생각이 많네요 ...
저의 아버지도 그러거든요 ...
며느리의 집 가정은 보지 않지만
시집 보내는 딸의 남자의 집가정은 본다 ..
물론 너희 둘의 감정이 첫째이지만
경제도 고려해봐야 한다 ...그러시거든요 ...
그러니 마음이 더 무겁네요 ~~~
만약 결혼전 남친이
[우리 부모는 년세도 많고 몸도 편찮지 않으니
난 매달 마다 딱딱 ***원씩 보내야겠다 ...
그러나 너의 부모는 아직 젊구 가정 환경도 괜찮으니
좀 바란스를 조절하면 좋겠다 .]
결혼전 남자가 이렇게 말하면 어떻게 이해해야 하죠 ...
그당시는 별생각 없었는데
지금 선배님들이 쓴 글이 보고 생각이 많네요 ...
저의 아버지도 그러거든요 ...
며느리의 집 가정은 보지 않지만
시집 보내는 딸의 남자의 집가정은 본다 ..
물론 너희 둘의 감정이 첫째이지만
경제도 고려해봐야 한다 ...그러시거든요 ...
그러니 마음이 더 무겁네요 ~~~
사랑메일콤님///
동감입니다^^^^^
동감입니다^^^^^
roal님//
ㅎㅎ 남자가 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여자들이 자기살림을 하면서 아껴서 그래요..
시집에는 못아끼고 불쌍한 본가집은 허물안한다고 믿는 구석이 있어서 그렇게 되는겁니다.적어도 저의 경우에는 그래요...허허허..울 남편 울 본가집엔 잘해주는데요....
ㅎㅎ 남자가 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여자들이 자기살림을 하면서 아껴서 그래요..
시집에는 못아끼고 불쌍한 본가집은 허물안한다고 믿는 구석이 있어서 그렇게 되는겁니다.적어도 저의 경우에는 그래요...허허허..울 남편 울 본가집엔 잘해주는데요....
sund@y님///
아니요....서로 사랑이 중하지만 요즘 세월에 돈이 없이 행복한 가정 꾸려나갈수 있을가요?살아가느라면 필요한게 돈인데....결혼생활이 오래가느라면 그런 애절한 감정도 무디여가는 현실인데................
가정형편이 괜찮은 시집이라면은 결혼후 넘 걱정을 할 필요가 없어서 자기가정을 일구는데 도움이 아닐가요?자기살림하면서 꼭 꼭 병원비, 생활비 섬기자면 헗은 일이 아닙니다.
정말로 능력이 있어서 돈을 잘번다면 몰라도 ....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는 전제는 우선 자기가 자기노릇을 잘하는것 그다음 주위사람들을 도와주는것.이 아닐가요? 그 누구에게 부담주지 않는것..부모던 자식이던 말입니다........
이러면 부모효성하는 자식들도 큰 부담없어서 더 해줄수도 있다고 봅니다.
아니요....서로 사랑이 중하지만 요즘 세월에 돈이 없이 행복한 가정 꾸려나갈수 있을가요?살아가느라면 필요한게 돈인데....결혼생활이 오래가느라면 그런 애절한 감정도 무디여가는 현실인데................
가정형편이 괜찮은 시집이라면은 결혼후 넘 걱정을 할 필요가 없어서 자기가정을 일구는데 도움이 아닐가요?자기살림하면서 꼭 꼭 병원비, 생활비 섬기자면 헗은 일이 아닙니다.
정말로 능력이 있어서 돈을 잘번다면 몰라도 ....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는 전제는 우선 자기가 자기노릇을 잘하는것 그다음 주위사람들을 도와주는것.이 아닐가요? 그 누구에게 부담주지 않는것..부모던 자식이던 말입니다........
이러면 부모효성하는 자식들도 큰 부담없어서 더 해줄수도 있다고 봅니다.
요말을 어쩜 딱 나한테 하는거같아요...
친정엄마한테는 병보는 돈만 달랑 드리고 더이상은 없고~
시부모한테는 있는만큼..내손이 닫는만큼 다해드리고~
마음이 삐뚤렁 잘못된것인가..아님 내 정신이 정상이 아닌가..
싶기두하면서 항상 이렇게 되네요...ㅠㅠ
반성해보면 정말로 친정엄마한테 해준게 없네요..
있을때 잘해란 말이 내 마음속의 명언인데 오늘부터라구 잘 챙겨야겠어요.
좋은 문장 잘 읽었어요. 반성두 깊고..고마워요.
친정엄마한테는 병보는 돈만 달랑 드리고 더이상은 없고~
시부모한테는 있는만큼..내손이 닫는만큼 다해드리고~
마음이 삐뚤렁 잘못된것인가..아님 내 정신이 정상이 아닌가..
싶기두하면서 항상 이렇게 되네요...ㅠㅠ
반성해보면 정말로 친정엄마한테 해준게 없네요..
있을때 잘해란 말이 내 마음속의 명언인데 오늘부터라구 잘 챙겨야겠어요.
좋은 문장 잘 읽었어요. 반성두 깊고..고마워요.
화목님///
아마두 딸들은 이렇게 처사하는게 많나봐요..............휴ㅠㅠㅠㅠㅠ
고마와요...............................
아마두 딸들은 이렇게 처사하는게 많나봐요..............휴ㅠㅠㅠㅠㅠ
고마와요...............................
저와도 똑 같은 심정이네요.
시집 친정 혹시 차이 놓을 때도 있겠지만
모두 효도드리는것도 기특해요.
친정부모들 받는 것보다 자식에게 쪼끔이라도 보태주려고 애쓰고
딸로서 또 보답을 해주지 못하니 오히려 미안감에 젖나봐요.
이제라도 친정에도 많이 효도해드리기에 같이 노력하자요.ㅎㅎㅎ
시집 친정 혹시 차이 놓을 때도 있겠지만
모두 효도드리는것도 기특해요.
친정부모들 받는 것보다 자식에게 쪼끔이라도 보태주려고 애쓰고
딸로서 또 보답을 해주지 못하니 오히려 미안감에 젖나봐요.
이제라도 친정에도 많이 효도해드리기에 같이 노력하자요.ㅎㅎㅎ
정말로 조은글 입니다. 오랜만에 울고 말앗습니다. 맬 메션져로 볼수 엄마얼굴이
또다시 보고싶습니다. 세상에 엄마들 마음이 다 그런가봅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내리막 사랑은 있어도 올리막 사랑은 없다고 햇나봅니다. ... 전 그 엄마의 사랑을 받기만 하고 여직 드린게 없어서 더욱 마음이 아픔니다. 참말로 살아잇는 동안
부모효성많이 해야겟는데.....
또다시 보고싶습니다. 세상에 엄마들 마음이 다 그런가봅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내리막 사랑은 있어도 올리막 사랑은 없다고 햇나봅니다. ... 전 그 엄마의 사랑을 받기만 하고 여직 드린게 없어서 더욱 마음이 아픔니다. 참말로 살아잇는 동안
부모효성많이 해야겟는데.....
님은 정말 대단하세요...님의 친정에선 아마 며느리노릇 잘하는 딸을 두셔서 더욱 기뻐할지두 몰라요..시집을 갔으면 그렇게 시집에 정성을 부어야 하는데...전 이떄까지 시집에선 받기만하구 더 생각나는건 본가집인데...한번도 시집에대해 진지하게 생각못해본 자신이 부끄럽네요...
거참 이상하네요.
난 항상 울 엄마 생각 더 하고 내 친동생 더 생각해주고
시부모보다 우리 부모가 더 사랑스럽고 안스러운데...
어떻게 시부에게게 더 많이 더 잘 해주는 걸가요?
첨 들어보네요.
딸들이 보통 자기 엄마 아빠를 더 챙겨주자고 하는것 같던데...
내가 금방 결혼해서 그럴가?ㅋㅋ
근데, 만약에 내 딸이 시집가서 시집 부모만 챙긴다면
넘 섭섭할거 같은데요. 내 심보가 잘못됬나?ㅎㅎ
우리집에선 제가 큰딸이니까
전 이후에도 울 아빠 엄마 열심히 많이 해주고 싶어요.
난 항상 울 엄마 생각 더 하고 내 친동생 더 생각해주고
시부모보다 우리 부모가 더 사랑스럽고 안스러운데...
어떻게 시부에게게 더 많이 더 잘 해주는 걸가요?
첨 들어보네요.
딸들이 보통 자기 엄마 아빠를 더 챙겨주자고 하는것 같던데...
내가 금방 결혼해서 그럴가?ㅋㅋ
근데, 만약에 내 딸이 시집가서 시집 부모만 챙긴다면
넘 섭섭할거 같은데요. 내 심보가 잘못됬나?ㅎㅎ
우리집에선 제가 큰딸이니까
전 이후에도 울 아빠 엄마 열심히 많이 해주고 싶어요.
츄립쁘님//
ㅎㅎ 님의 말씀에 동감입니다.^^^^
ㅎㅎ 님의 말씀에 동감입니다.^^^^
츄림쁘님//
님 말씀에 동감입니다...^^^
님 말씀에 동감입니다...^^^
란님//
고맙습니다..................이제부터는 양쪽부모님 쪽 놓지 말고 효도하기에 노력하며
삽시다....^^^
고맙습니다..................이제부터는 양쪽부모님 쪽 놓지 말고 효도하기에 노력하며
삽시다....^^^
복미님//
에구...대단할거 없습니다....ㅎㅎ 담번에 울시누이시부모효성에 대한 글을 적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에구...대단할거 없습니다....ㅎㅎ 담번에 울시누이시부모효성에 대한 글을 적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장미님//
ㅎㅎ 사람 이로이로 잖아요...세상사람 처사가 어찌 모두 똑같겠습니까!허허
ㅎㅎ 사람 이로이로 잖아요...세상사람 처사가 어찌 모두 똑같겠습니까!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