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한 가정주부님들을 위하여
주방부터 욕실까지 우리 생활 구석구석에 쓰여지지 않는곳이없는 정말로 없어서서는 않되는 각종기능의 세제들, 그런데 잠간 자료들을 찾아봤더니 우리의 건강을 얼마나 위해롭게 하는지 알게 됬다.
그럼 성분과 작용 그리고 독성에 대해 정리해보자.
사용을 중지해야 하는 계면활성제
1) LAS(직쇄알킬벤젠 슬로폰산나트륨)
2) ABS(알킬벤젠슬로폰산나트륨)
3) 차아염소산나트륨
가능하면 사용하는 것을 그만두어야 하는 것
1) AES(알킬에테르유산에스테르나트륨)
2) AOS(알파오레핀스루본산 나트륨)
3) AS(알킬유산에스테르나트륨)
4) POEP(폴리오키시에틸렌 알킬 페놀 에테르)
5) POER(폴리옥시에틸렌알킬에테르)v 단백질 변성작용은 약하고 알콜에 의해 쉽게 분해
6)에테트산염
합성세제의 조제(助劑)
1)인산염
2)알미노케이산염
3)케이산염·탄산염
4)CMC(섬유소산 메틸·칼보키시메틸셀룰로스)
5)효소
독성,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비교적 약한 것
1) ASF(지방산에스테르나트륨)
2) PEG(폴리에틸렌 글리콜 지방산 에스테르)
3) DA(지방산 알카노올 아미드)
4) SE(지방산 에스테르)
5) 지방산나트륨(비누)
6) 지방산 칼륨(칼리 비누)
7) 프로필렌글리콜(propylene glycol)
LAS와 ABS는 사용중지라고 말했지만 세탁용과 주방용세제의 주성분으로 사용되였다.
그독성정도는 일본에서 발생한 ABS를 분유로 착각하고 물에 탄 상태로 성인남자가 한모금 마신뒤 사망한 케이스를 예로 들수 있다.
물론 ABS는 일본을 포함한 선진국에서는 사용금지되여있지만 중국이나 한국에서는 사용되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차아염소산나트륨은 표백제의 주성분이란 사실은 다들 잘 알고 있을것이다.그런데 살균제로 식품첨가제로도 사용된다는 사실은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
다음으로 가능한 사용중지하라는 성분들은 세탁용 주방용 샴푸 치약 화장비누로까지 폭넚게 사용되고 있는 상황이다.
독성은 피부자극성 그리고 발암과 관련된다는 실험결과와 주장이 있다.
조제란 세제의 주성분이 세정력을 향상시키는 성분을 말하는데 발암과 최기형의 위험이 있다는 설이있다.
ASF는 세탁용으로 지금까지 사용된 계면활성제중 독성이 가장 약한것이라고 보면 되겠다.
PEG는 바디샴프와 화장품에 사용되는 비누의 자극성과 비슷한 정도의 계면활성제이다.
DA는 부엌용 합성세제 샴푸와 복합비누에 사용되고
SE는 우유병 세제와 베이비 샴푸, 치약 가루 그리고 유화제로 쵸코렛가공에 빠지지 않는다. 하지만 일본 시민그룹의 「합성세제연구회」의 보고에서는 비타민 A와 SE를 쥐에게 먹였더니, 비타민A의 최기형성이 촉진됐다 라고 한다.
지방산나트륨 우리가 보통 말하는 비누 유럽에서 보급된지 200년 일본을 비롯한 아세아 서민에게 보급된지 100년도 안되지만 그래도 세제중에서 그안정성이 증명된것이다.
비누에 수산화칼륨을 반응시켜 얻은 칼리비누 세발용으로 사용되면 역시 비누와 같이 안전하다.
프로필렌글리콜은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은 화학합성물질로써 급성독성은 약한 편이다 .
액체의 부엌용 비누에 프로필렌 글리콜(propylene glycol)을 조제(助劑) 해서 포함하는 것이 있다. 만두 및 만두피 견과류 그리고 아이스크림가공에 사용 된다.
주방부터 욕실까지 우리 생활 구석구석에 쓰여지지 않는곳이없는 정말로 없어서서는 않되는 각종기능의 세제들, 그런데 잠간 자료들을 찾아봤더니 우리의 건강을 얼마나 위해롭게 하는지 알게 됬다.
그럼 성분과 작용 그리고 독성에 대해 정리해보자.
사용을 중지해야 하는 계면활성제
1) LAS(직쇄알킬벤젠 슬로폰산나트륨)
2) ABS(알킬벤젠슬로폰산나트륨)
3) 차아염소산나트륨
가능하면 사용하는 것을 그만두어야 하는 것
1) AES(알킬에테르유산에스테르나트륨)
2) AOS(알파오레핀스루본산 나트륨)
3) AS(알킬유산에스테르나트륨)
4) POEP(폴리오키시에틸렌 알킬 페놀 에테르)
5) POER(폴리옥시에틸렌알킬에테르)v 단백질 변성작용은 약하고 알콜에 의해 쉽게 분해
6)에테트산염
합성세제의 조제(助劑)
1)인산염
2)알미노케이산염
3)케이산염·탄산염
4)CMC(섬유소산 메틸·칼보키시메틸셀룰로스)
5)효소
독성,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비교적 약한 것
1) ASF(지방산에스테르나트륨)
2) PEG(폴리에틸렌 글리콜 지방산 에스테르)
3) DA(지방산 알카노올 아미드)
4) SE(지방산 에스테르)
5) 지방산나트륨(비누)
6) 지방산 칼륨(칼리 비누)
7) 프로필렌글리콜(propylene glycol)
LAS와 ABS는 사용중지라고 말했지만 세탁용과 주방용세제의 주성분으로 사용되였다.
그독성정도는 일본에서 발생한 ABS를 분유로 착각하고 물에 탄 상태로 성인남자가 한모금 마신뒤 사망한 케이스를 예로 들수 있다.
물론 ABS는 일본을 포함한 선진국에서는 사용금지되여있지만 중국이나 한국에서는 사용되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차아염소산나트륨은 표백제의 주성분이란 사실은 다들 잘 알고 있을것이다.그런데 살균제로 식품첨가제로도 사용된다는 사실은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
다음으로 가능한 사용중지하라는 성분들은 세탁용 주방용 샴푸 치약 화장비누로까지 폭넚게 사용되고 있는 상황이다.
독성은 피부자극성 그리고 발암과 관련된다는 실험결과와 주장이 있다.
조제란 세제의 주성분이 세정력을 향상시키는 성분을 말하는데 발암과 최기형의 위험이 있다는 설이있다.
ASF는 세탁용으로 지금까지 사용된 계면활성제중 독성이 가장 약한것이라고 보면 되겠다.
PEG는 바디샴프와 화장품에 사용되는 비누의 자극성과 비슷한 정도의 계면활성제이다.
DA는 부엌용 합성세제 샴푸와 복합비누에 사용되고
SE는 우유병 세제와 베이비 샴푸, 치약 가루 그리고 유화제로 쵸코렛가공에 빠지지 않는다. 하지만 일본 시민그룹의 「합성세제연구회」의 보고에서는 비타민 A와 SE를 쥐에게 먹였더니, 비타민A의 최기형성이 촉진됐다 라고 한다.
지방산나트륨 우리가 보통 말하는 비누 유럽에서 보급된지 200년 일본을 비롯한 아세아 서민에게 보급된지 100년도 안되지만 그래도 세제중에서 그안정성이 증명된것이다.
비누에 수산화칼륨을 반응시켜 얻은 칼리비누 세발용으로 사용되면 역시 비누와 같이 안전하다.
프로필렌글리콜은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은 화학합성물질로써 급성독성은 약한 편이다 .
액체의 부엌용 비누에 프로필렌 글리콜(propylene glycol)을 조제(助劑) 해서 포함하는 것이 있다. 만두 및 만두피 견과류 그리고 아이스크림가공에 사용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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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좋은 정보 잘 보구 갑니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