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 죽겠어요.ㅜㅜ

가정육아 · #156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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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넷@ · 2007-06-27 12:27:35 · 조회 578
같은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도 저를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처음에 그 사람을 좀 차갑게 대했어요.
그것이 그 사람한테 상처가 된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것을 미봉하기 위해서라도 더 따뜻하게 대하고 생각해 주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 상처때문일가요? 저의 마음을 순순히 받아들이지 않아줘요.
물론 내심하게  그 사람 마음이 돌아설때까지 더 정성껏 생각해주어야 한다는 도리를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그 사람을 좋아하는 여자가 회사에 있습니다.
아주 공개적이고 적극적인 그런 유형입니다. (공격적)
저는 정반대로 많은 사람들 앞에서 어느사람을 좋아한다는 감정을 나타내지 못합니다.

그 사람은 그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여자를 차갑게 대하다가도 그로인해 그 여자가 하루 회사를 휴식하면
그사람 무거운 심정으로 있는걸 볼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이해하기 힘든건 그여자가 저번날 유비와를 끼고 회사에 왔습니다.
물론 여느때처럼 화난 얼굴로..
저는 그것이 그 여자의 일종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남자들도 여자가 자기를 받아주지 않으면 술마시고 자포자기 할때가 있는것처럼..
그런 마음을 고의적으로 나타내고 있는거겠죠.
그런데 그 사람은 그날도 한동안 무거운 표정으로 마치 죄를 진 사람처럼 우울해 있었어요.물론 온 하루는 아니였지만.
후~~
전 정말로 이해가 안가요.
남자들은 자기를 좋아하는 여자를 무시한다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일가요?
전 그런 여자의 존재가 정말로 싫고 그로 인해 그 남자를 단념할 생각까지 할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할건가요?
저 좀 고통속에서 해탈되도록 제발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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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만사형통하리라 · 2007-06-27 12:35:56
그남자 많이 우유부단한것같습니다.
분명히 자기가 좋아하지않는 여자라면, 태도를 명확하게 표시해서,
그 여자가 더이상 자기를 위해서 無駄한 시간과 열정을 그만두게하는게 상책입니다.

남자들은 그렇대요
누군가가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있으면, 설마 자기가 그 여자를 않좋아한다해도 내심으로는 아주 기쁘다고.

직장연애, 아주 미묘해요.
아니면 님이 그냥 확 그 남자한테 고백을 하든가.
그래서 둘이 사귀게 되면, 그 여자는 그 일로 인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적어나마 두사람은 행복하게 될거고.

아니면, 아예 그 남자 포기하세요.
우유부단의 남자, 저는 싫거든요.

마음상하게했다면 죄송합니다.
그냥 저의 의견입니다.
언우 · 2007-06-27 12:38:57
만사형통하리라님의 말 찬성합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용기내서 고백해보세요
다다 · 2007-06-27 12:47:33
남자분이 너무 화끈한 성격이 아니고
또 다른 여자도 방애되고 있으니
님이 먼저 고백하는것이 좋을것같네요
뭐 여자가 먼저 고백하는것이 부끄러운일 아니예요
적어도 자신에게 기회를 잃지 않게끔 하는 행동이니
혹 거절당하더라도 자신한테 미안하진 않아요.
그런데 처사는 좀 조심스럽게 하는게 좋겠지요
아무래도 세분관계 신경이 쓰이는군요
미인 · 2007-06-27 13:16:07
우에분 좋은 의견이군요.행복은 저절로 찾아오는것이 아니라 혼자서 쟁취하는것이라 생각되요.

가령 그 남성분에게 고백하여 거절당하드라해도 고백하고 포기하는게 좋갯어요.

그냥 포기하면 언제가 그 심정을 지녀야 하기 때문이지요 ......
메리젠 · 2007-06-27 13:54:47
彼が彼女のこと、気にしてるってもしかしてあなたの単なる思い込みじゃないですか?
変な勘ぐりはよくないですよ。
恋の成就に、タイミングってすごく大事です。いろんな要素が縁っていうものに影響するん
です。
あなたの言う通り、彼がもしあなたのこと好きでいても、例え今告白しても返事がNOって
可能性はないとは言えないでしょう。
YESなら言うこともないけど、もしNOの場合お互い毎日顔合わせてるのにきまずくない
ですか?マグネさんもすごく傷つくでしょうね。もちろんマグネさんもそういうことは考えてるでしょう。
個人の意見を言わせてもらいますと、こういう場合は彼が確実にYESということ分かたら告白してもいいと思います。でも、そんなに悩んでるくらいなら告白してみるのもいいでしょう。
一番いいのは彼から告白することですけどね。。。
悩みすぎると精神衛生によくないからね。。どうであれ、自分が納得するのが大事だと
思いますよ。^^
사랑mail.com · 2007-06-27 13:55:26
입으로 고백하기가 힘들면 한번 핸드폰 멜로 그 남자에게 데이트신청 해보세요,데이트신청한후 그 남자의 태도를 봐가면서 님도 판단을 내리세요,
님도 그 남자를 좋아한다니 님한테 사랑의 적수가 있는이상 한번 적극적으로 경쟁하면서 자기한테 기회를 줘봐요,
제 생각에는 님이 그 남자 그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남자란 마음이 약해서 홀랑 넘어갈수 있어요,그 여자 또 그렇게 주동적이라면서요,
북 극 곰 · 2007-06-27 14:23:44
저의  생각엔  님의  먼저  고백하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사실  저도  여자먼저  고백하는  자체에  반감 늦겼었는데

지금은  아니예요,기회는  잡아야  해요 좋 은남자도

직접 고백하기 힘둘면  메일로   하세요

좋은  결과 있기를  빌게요


야옹이 · 2007-06-27 14:47:31
그 사람 정말로 님을 좋아하는지요...? 혹시 님이 착각을 하는건 아닐가요...?
만약에 정말로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무리 화끈한 사람이 아니라도
내색을 낼건데요...
정 그 사람의 태도를 알구싶으면 먼저 고백을 하면 될거 아닌가요...??
먼저 같이 밥 먹으러 가자해서 ....살랑살랑 물어보세요 ㅎㅎㅎ

새 희망 · 2007-06-27 14:53:51
아무리 내성적인 남자라도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앞에선 꼭 나타낼거예요.
그 남자가 진정 님을 좋아한다면 차갑게 안굴겁니다.
그냥 지켜보세요.그남자도 자기자신의 감정도....
돌이켜보면 한때는 참 그사람좋아했는데 하는 사람은 누구나 다 있으니깐요.
^^ ~~ · 2007-06-27 16:14:25
그남자...  일본사람임니까??   사업상의거나   혹은   사생활의   여러가지  일들로   마음이  우울해  있을껌다.  그저   님들   두여자들과의    일때문이   아닐수도.   오모이꼬미로   자신만을  힘들게  하시지  마시기를.    지금  많은  젊은   사라리맨은   다   여러사람들한테   상냥하게   대하고   될수록   남을  도와줄려고  함니다.   그저  례의상으로  말임니다. 

백조 · 2007-06-27 17:33:04
전 개인적으로 명확한 태도표시 없는
남자 질색임다
사사건건 지지콜콜
따지구 결정못하구 미루고 하는분 많죠
그래서요 ..
저라면 포기입니다
그리고 왕 무시힐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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