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었어요.회사에서 영업일을 하는데 손님들이 오면 스나끄에도 간다네요.
스나끄에 가도 제본분을 지키고 더 발전안하면 괜찮을탠데 자꾸 다니다나면 혹시 무슨일
생길가봐 걱정이예요.벌써부터 남편을 못믿어서가 아니라 기분이 이상해요.이세상의 유혹이 크잖아요.
여러분들의 남편들도 스나끄랑 다녀요?여러분들은 어떻게 이해해요?
스나끄에 가도 제본분을 지키고 더 발전안하면 괜찮을탠데 자꾸 다니다나면 혹시 무슨일
생길가봐 걱정이예요.벌써부터 남편을 못믿어서가 아니라 기분이 이상해요.이세상의 유혹이 크잖아요.
여러분들의 남편들도 스나끄랑 다녀요?여러분들은 어떻게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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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스낙크안의 여자들도 개인차이 있습니다
남자들도 개인차이 있구요
스낙크 자체는 나쁘지 않을수 있어도
사람이 마음먹기 나름이죠
남편 믿어버세요
신혼에 그정도는 지켜줄겁니다
전 남편이 기술 일이라
칼퇴근하구
집오다나니 ...그런걱정은 안하고 살지만
앞으론 모르잖아요
여자는 항상 자기를 가꾸고
남자의 마음을 잡기위해 노력해야죰
남자들도 개인차이 있구요
스낙크 자체는 나쁘지 않을수 있어도
사람이 마음먹기 나름이죠
남편 믿어버세요
신혼에 그정도는 지켜줄겁니다
전 남편이 기술 일이라
칼퇴근하구
집오다나니 ...그런걱정은 안하고 살지만
앞으론 모르잖아요
여자는 항상 자기를 가꾸고
남자의 마음을 잡기위해 노력해야죰
너무 자주는 아니구요.손님이 올때마다 한번씩은 꼭 가는것 같아요.회사일로 가는거라 뭐라고 말도 못하구 혼자 끙끙 앓아요.
실은 저도 이전에 바이트사끼사람들과 스나끄라는곳 가본적은 있지만 필경 남녀마주앉아 희희닥닥거리는곳이잖아요.제가 너무 속좁은가.ㅠㅠ
실은 저도 이전에 바이트사끼사람들과 스나끄라는곳 가본적은 있지만 필경 남녀마주앉아 희희닥닥거리는곳이잖아요.제가 너무 속좁은가.ㅠㅠ
전 여자이지만 손님들이랑 스나크,클럽같은데 가보았어요.
너무 나쁜곳이 아니라고 생각되던뎨요.
요즘은 식사하고 스나크,클럽같은데서 술한잔 마이면서 업무얘기를 하는사람이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간다고 해서 다 나쁜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자기사랑하는 남편을 믿으세요.왜서 부부라고 하겠어요!!1
너무 나쁜곳이 아니라고 생각되던뎨요.
요즘은 식사하고 스나크,클럽같은데서 술한잔 마이면서 업무얘기를 하는사람이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간다고 해서 다 나쁜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자기사랑하는 남편을 믿으세요.왜서 부부라고 하겠어요!!1
백조님 정말 사람 마음먹기 나름이겠죠.남편이 거짓말같은거는 아직 안해서 믿어져요.
근데 요즘은 임신중이라 몸이 불편하여 남편한태 싹싹하게 대하지도 못하고 그냥 집에 있으니 치장도 안하고 있어요.
근데 요즘은 임신중이라 몸이 불편하여 남편한태 싹싹하게 대하지도 못하고 그냥 집에 있으니 치장도 안하고 있어요.
만남님.요즘은 글쌔 회사에서 영업하시는분들이 식사하고 스나크가는것이 아주 자연스러운 일과로 변해가고있지만 진작에 제 남편이 그렇게 한다고 생각하니 마음에 껄려요.
남편을 못믿는것이 아니라 그냥 제 혼자 심리조절이 안돼서 그래요.
남편을 못믿는것이 아니라 그냥 제 혼자 심리조절이 안돼서 그래요.
아무리 나쁜곳이 아니라더라도 그런곳에 자주 다니면 좋지는 않다고 생각됩니다,환경이 사람을 지배한다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사람이 나빠서 그런게 아니라,
내 남편이 그런데 다닌다면 나도 기분이 이상할것 같습니다,
내 남편이 그런데 다닌다면 나도 기분이 이상할것 같습니다,
남편분이 스낙크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가 문제겠지요.
그리고 남편한테 믿음이 가는 이상 먼저 근심부터 만들지 마시구요.
자신이 즐겨서 다니는게 아니구 일땜에 다니는거니까 별일 없을껌니다.
우리남편이 중국출장 갔을때 일인데 우에분들이 가자고 해서
아가씨 있는 노래방 같이 갔다고 합데다.
그런데 스스로 다가가는 사람이 아닌지라 좀 우습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해서 남편한테 계속 캐고 물었더니(아가씨하고 무슨 말이랑 하냐?아가씨 손잡고 춤이랑 추냐?아가씨 청하면 돈도 줘야하는데 그럼 나한테도 돈달라 이런식으로 )씨물씨물 웃다가 하도 난처하게 구니까 막 어색해합데다.남편을 놀리는것도 별 재미였슴니다.
여자들한테 육감이란거 있잖아요.자신의 느낌과 남편분을 믿으세요.
그리고 남편한테 믿음이 가는 이상 먼저 근심부터 만들지 마시구요.
자신이 즐겨서 다니는게 아니구 일땜에 다니는거니까 별일 없을껌니다.
우리남편이 중국출장 갔을때 일인데 우에분들이 가자고 해서
아가씨 있는 노래방 같이 갔다고 합데다.
그런데 스스로 다가가는 사람이 아닌지라 좀 우습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해서 남편한테 계속 캐고 물었더니(아가씨하고 무슨 말이랑 하냐?아가씨 손잡고 춤이랑 추냐?아가씨 청하면 돈도 줘야하는데 그럼 나한테도 돈달라 이런식으로 )씨물씨물 웃다가 하도 난처하게 구니까 막 어색해합데다.남편을 놀리는것도 별 재미였슴니다.
여자들한테 육감이란거 있잖아요.자신의 느낌과 남편분을 믿으세요.
사랑메일님 그렇지요.저도 회사일로 가는거라고 남편을 믿고있지만 기분이 꿀꿀해요.
복님.저의 남편도 일때문에 가는거고 아직까지는 별일없지만 이 일을 계속 하다나면 이후에도 자주 들려야 할거같은데 술많이 마시고 만의 하나 실수라도 할가봐 두려워서요.
괜한 걱정하고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괜한 걱정하고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다닌다구 해서 다 나쁜건 아니라구 봅니다...그리구 사업상 관게로 갔는데
뭐 다른 일이야 하겟습니까...
이상한 전화 라두 온다든가 눈치가 이상하면 뭐 라구 말할 필요 있어두 그런 일 없다면
그냥 의심 안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구 남들이 다 분위기 돋구어서 노는데 혼자서 점잔을 빼구 그럴수도 없으니가
어느정도 이해 해두 되지 않을가요...
뭐 다른 일이야 하겟습니까...
이상한 전화 라두 온다든가 눈치가 이상하면 뭐 라구 말할 필요 있어두 그런 일 없다면
그냥 의심 안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구 남들이 다 분위기 돋구어서 노는데 혼자서 점잔을 빼구 그럴수도 없으니가
어느정도 이해 해두 되지 않을가요...
분홍 꼴꼴이님.아직 이상한 전화라든가 그런거는 없어요.남편이 전에는 기술일하다가 전직한지 얼마안되요.영업일을 하다나니 그렇게 가게 되고 저도 아직 마음에 준비가 안된거 같아요,여기서 심리진단받고 치료받는것 같아요.ㅎㅎ.
남편 함 믿어주세요 자꾸 의심하다나면 둘이 감정만 상하지 않을가요?
그리고 마음을 조금 넓게 ......당사자아닌이상 다른말을 더 못하겟네요
자꾸 생각하면 근아님 신체에만 헤로울거 아니예요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마음을 조금 넓게 ......당사자아닌이상 다른말을 더 못하겟네요
자꾸 생각하면 근아님 신체에만 헤로울거 아니예요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언우님 덕분에 좋은 하루가 될겁니다.

중국사람이 꾸린데르...
근데 그 안에서는 뭐 그냥 술이나 마시구 노래나 같히 하구 그럽디다.
여자들이 야한 옷이랑 입구 있어두 막 만지구 그러는 사람두 없구.......
글쎄 그낙크라고 여러종류있으니까..........
아무튼 너무 자주 다니는 눈치면 좀 심하게 주의주는게 좋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