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란 ^^^^

가정육아 · #156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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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 2007-06-27 01:04:35 · 조회 350

누구나 흔히 물어보는 물음입니다.행복이란 무엇일가고?현재에 만족하면서 사는걸가요?

행복이란 초바늘처럼 시각시각마다 다르게 느껴지는게 아닐가요?

행복이란 딱 가정에서만 오는 느낌이 아니라고 봅니다.일하면서 거둔 성과도 행복을 갖다줄수 있고

좋은 남편 만나 이쁜 애기 낳고 화목한 가정 가꾸어가는것 큰  행복이고.............

나로 말하면 일에서 얻은 성과거나 다망해질수가 있다는거나 또 일에서의 어떤 스케쥴이 만들어졌다거나

그렇게 기분이 좋을수가 없습니다.

일이란 그 무엇보다도 나에게 안전감을 주고 일에서 수입이 나오고 수입이란 나의 생활을 보장해주고

나의 앞날을 보장해주고 제일 가식없이 나를 사랑해주고 돌봐줄수 있는게 자기가 하는 일이 아닌가 싶습니

다.사람마다 생각이 다를테지만 .......   ......

그래서 나는 일을 하면 마음이 즐겁고 기쁘고 신심에 벅차고 말하는 속도 뭐나 빨랑 빨랑 하면서 ...

일을 하면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일이 없고 한가한 날들은 기분이 소침하고 말도 적고 힘이 없이 돌아칩니다.

오늘은 나로 말하면 행복한 날입니다.새로운 일거리가 생겼고 발전할수 있는 미래가 보이고......

한걸음한걸음 거부기걸음을 하면서 온 나지만 나의 성격대로 천천히 발전하며는 꼭 나의 생각대로 될것같

네요..ㅎㅎㅎ   그렇게 확신에 찬 예감이 든답니다.ㅎㅎ

작년 이맘떄 애교육때문에 일년을 계기로 뭐 어느 노트에 적으면서 한 계획은 아니지만 마음의 계획으로

몸과 마음을 움직여왔습니다.일년동안 딸애는 몰라볼 변화를 가져왔으며 그 성과에 나도 으쓱합니다.

하고싶은 일들과 배우고싶었던 것들 보고싶었던 책들 ...일년동안 산 책이 집의 책장을 넘어납니다.

인터넷소설을 본것은 제외하고도...........지금은 될수록 딸애를 독립적으로 공부하게끔 하는게 우선이지만

년말까지 가면은 완전히 할수 있을 같네요...

이제는 딸애 소학교도 결정되고 소로소로  다망하게 돌아칠 생각에 망설이던 나였는데 나에게는 그렇게

생각을 하면은 그렇게 되는게 나로서도 놀랍습니다.불교를 믿는  사람은 이런말을 들으신적 있을겁니다.

<씬청저링> 心诚则灵 불교를 믿는 나로서는 내가 향을 피울때의 념원이 실현되는게 정말로 부처님이 도와주

신게 아니라는 도리는 알고있습니다.하지만 그것을 하나의 기탁으로 있는 힘껏 노력을 가하고 실현될적마다

마음의 만족으로 가슴뿌듯합니다.나의 행복감입니다.애를 돌보고 나의 일도 유감이 없이 하는것 .....

나의 일년계획...나는 만족합니다....뒤돌아보니 후회없는 유감이 없는 일년이였습니다.

나로서는 유유하게 산다는게 나의 인생을 낭비하는 느낌입니다.그만큼 나는 일할 운명입니다.

그래도 그누구의 얼굴색을 보지 않고 나의 일과 딸애의 스케쥴을 맞추어나가는 자유가 있어서 그저그만입니

다.이래서 또 행복합니다.사람은 부지런하기만 하면 어느 세대에든 밥먹고 살수가 있는법......

오늘 다시 한번 마음의 행복에 이런 글을 적습니다.나의 행복을 누가 주는게 아니라 나절로 가꾸어가기....

열심히 애키우고 나의 일도 열심히 해나가면서 나의 다음의 계획을 달성하기 위해서 또 나는 거부기걸

음을  할것입니다.전에 회사의 전무님이 <내가 하는 일방식은 거부기와 토끼의 내기에서 거부기이지만 좋은

결과가  있을거다>하던 말이 생각납니다....내가 그때 느끼지 못했던 것을 ...웃음이 나옵니다.

그 무엇이나 머리가 총명하지 못하여 토끼처럼 빨리는 못하지만 내 나름대로 천천히 남들이 일년할걸

나는 3년씩 하다보면은 종점에 이룰수 있다는걸 ..ㅎㅎㅎㅎ

하지만  <항상 감사한 마음>을 지니는것 ....나의 마음을 행복하게 할수 있는 제일 중요한 요소.....

라고 생각합니다.항상 고마운 마음은 나 자신을 즐겁게 합니다.그래서 나는 웃을때도 많은 같습니다.

고민도 많지만 행복하다고 여기는 요 시각 느낌도  적어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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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스마일 · 2007-06-27 08:09:07
행복이란 단어를 듣기만 해도 얼굴에 웃음 담겻다는걸 느끼게 하는 물건이져...
미래에님의 제목만 보고도 저 혼자 웃어밧어유.......
미래에 · 2007-06-27 11:08:35
스마일님//

고마와요^^이른 아침에 오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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