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회사 한부서의 일본 분

가정육아 · #156090

← 가정육아

미래에 · 2007-06-26 21:17:56 · 조회 391
회사다닐적 한 부서과장이 아주 일에서는 뒤에서 남의 말만 하는  분이 한분이 계셨습니다.

그분떔에 우리 부서 모든 직원 다가 그 일본 사람 피해를 입은적 있습니다.

하냥 사장한테 가서 밑의 직원들 나쁜 말만 하던 사람인데 후에 부서를 옮기면서 마찰이 중지되였답니다.

그리고 후에는 사직하고...이제는 오래전의 일로 되여버렸습니다.


오늘 문득 먼저회사에서 전화가 와 그분이 이제 상해로 온다네요.그러면서 나와 만나련다고 나의 연락번호

를 알려줘도 되냐고 묻습니다.전화오신분은 전에 나와 한 부서에 몇년을 함께 일하던 분입니다.

그러니까 사연은 잘 알고있거든요.전에 뒤에서 고자질도 잘했고 그사람땜에 피해도 입은적 있는데 만나겠

나?합니다.

오랜시간이 지나니까 밉지도 않고 그래도 나를 기억하고 오면은 만나고싶다는 마음이 있으니까 어쩐지

반갑네요.일에 들어가서는 전혀 자기는 책임을 지려안하고 남에게만 밀어버리던  사람이지만

인간적으로는 나쁜 사람이 아니니까요.그래서 괜찮다고 오시면 꼭 연락하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사람만남이 다 연분인만큼 철천지원쑤가 아닌 이상은 미워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나이 먹으면

서.... 마음이 약해진다는게 이해가 조금은 갑니다.

그분도  이제   중국에  몇번 올수 있겠나 싶으면서 .......

혹시 오시면은  전에 알고지내던 사람들 불러서 함께 식사라도 할지 모르겠네요.

물론 아직은 계획같은거 잡지는 않았지만은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파랑이 · 2007-06-26 22:45:40
ㅎㅎ 그럴수도 있잼까?
옛날에는 못된짓해서 다른사람한테 상처주구 햇지만
혹 그것이 인상에 남아
오랜 시간이 지난뒤에 다시 찾게 되면 반가울수도 있죠
하지만 다시 만나서 그전하구 변하지 않앗다면
아마 또다시 멀리 하고싶어질검니다 ㅎㅎ
미래에 · 2007-06-26 23:01:53
파랑이님//

ㅎㅎ 고마와요.^^^그분 유람으로 온답니다..ㅎㅎ 일과는 전혀 상관없어서 괜찮아요.

ㅎㅎ 하지만 전에는 정말로 미웠었는데 .........
사랑mail.com · 2007-06-27 09:28:31
이번에 오면 이전에 왜서 고자질이랑 그리 잘했는가고 롱담삼아 물어보세요,좀 감촉이 가서 인간답게 살겠는지,ㅎㅎㅎㅎㅎㅎㅎㅎ
미래에 · 2007-06-27 11:16:12
사랑메일콤님//

ㅎㅎ 님은 되게 곧은 성격같아보이네요...ㅎㅎㅎ그분 이젠 퇴직하고 집에서 한가히 보내

는 사람이랍니다...나이 답지 않게 처사한 일들 넘 많아요...ㅎㅎㅎ

저는 미우면은 상대를 안하는 성격이라 ㅋㅋ 어쩔가요??지금은 오랜 시절이 흐르니 그

때아픔이 잊어지네요.ㅎㅎ 정말로 <쌍바호어러.왕러 텅러...> ^^^^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모체네 애기 심장소리스마일2007-06-27 08:233500
중국에서 나고야쪽으로 돈 보내올사람 있어요?맑은 아침2007-06-27 08:083790
ソ&#12540;ス(조미료)를 중국말로 머라구 합니까?beny2007-06-27 07:373823
&#38271;期用&#25252;&#22443; 有&#25439;健康쟈스민2007-06-27 07:353685
여러분 오랜만임다...내가 물속했다가 나타났씀다.ㅋㅋ천사의유혹2007-06-27 06:2036810
요시간에 쉼터미인송2007-06-27 04:503494
행복이란 ^^^^미래에2007-06-27 01:043502
우유를안마일때진로2007-06-27 00:553481
남편쪽을루..큰언니2007-06-26 23:263653
안 입는 옷들을 어떻게 하면 좋을가요?☞역시만티♬2007-06-26 23:183706
취직설명회 정보 꼭~ 알려주세요..엽기아줌마2007-06-26 23:113522
한 2달쯤 쉼터 잠수하게 되엿습니다.클로바2007-06-26 23:0635217
오늘 쇼핑갔다가 ㅎㅎ하늘만큼 땅 만큼2007-06-26 22:4244117
오사까에 사시는 분들에게여인향2007-06-26 22:204175
우리 아들 2달이 되엿습니다꼬옥잘살거야2007-06-26 22:0260532
電&#27671;用品について&#23019;2007-06-26 22:023701
부모신청.카마엘2007-06-26 21:553853
샤부 샤부푸른 파도2007-06-26 21:503805
열통이 번저져서....☞역시만티♬2007-06-26 21:464456
나도 속탄 일이 있어 한번 물어봅시다.さくらんぼ2007-06-26 21:4255814
&lt;&lt;미안하다&gt;&gt;가 핑개로 들릴때 .......얼음2007-06-26 21:4140813
아들이 뺀빼 댔짐..ㅡㅡ;치이타2007-06-26 21:3167421
▶ 전에 회사 한부서의 일본 분미래에2007-06-26 21:173914
마우스가 .....만남2007-06-26 21:063694
속타죽겟어요 흑흑천사의사랑2007-06-26 20:5286540
전번에 다까시마야에서 화장품...쌀쌀이2007-06-26 20:4036313
파마잘하는 미세 추천?툴툴이2007-06-26 20:283890
회사다니면서 모유를 수유할수있는지?白熊2007-06-26 20:253668
다이엣트유리2007-06-26 20:143734
한국비자 신청햇는데 안나왓다네요가을꽃2007-06-26 20:0437611
← 이전1963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