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학교댕길때 일인데요 .걍 이랬다 저랬다할게요 ㅋㅋ
그떄 금방 개학해서 교실에 가서 앉아있는데 보도원이 어떤 실한 남학생을 소개했다 .그떄는 걍 옆에 칭구하
구 장난치느라구 거저 오 저런아 새로왓구나 그저 그렇게 생각하구 주시하지않았다 .
근데 이 사람이 후에 나하구 이리저리 얼키게될줄은 생각두 못했다 .
학교시작해서 한 한달 지나서 교내에서는 우리침실에 미인들만 모였다구 소문이 자자했다 .
하여간 나르 내놓구느 다 인물체격이 죽여줬으니까 ㅎㅎㅎ 특히 한족애들은 와늘 배우같앴짐 ㅎㅎ
하루는 저녁에 세수하구 자려구 하는데 침실스피카로 수발실에 한족아바이 누기 나르 찾는다구
내려오랬다 . 누길가 이밤중에 ?하면서 1층에 내려가니 누구두 없었다 .이상하다생각하면서 돌아올라오려는
데 수발실에서 어떤 남자가 문열구 나왔다 . 그러면서 나보구 할말이 있댄다 .그래서 내 누긴가하니까
우리 로썅이란다 .하여간 그떄 대학때는 로썅회구 머이구 잘 무리쓸어댕겼지머 ㅎㅎ 근데 나는 그런데 흥
취없으니까 로썅회안가다나니 잘 몰랐다 누기누긴지 ......
근게 그남자가 날보구 우리 로썅인데 이후에 같이 잘 지내잰다 .그래서 내 [나는 내 잘알지두 모르는사람하구
는 친하구 싶잰데]요랬다 .그래까 하는말이 일단은 친하잔다 ㅠㅠ 와늘 아다모끼짐 ㅉㅉ
그래서 싫다구 홱돌아서서 숙사로 올라왓다 .근데 이사람이 어찌나 질긴지 ㅠㅠㅠ
매일 우리숙사로 찾아왓다 .매일 용건으 맹글어서 ㅠㅠ머 요책으 빌려달라 저 책으 빌려달라 하메
후에는 저레 숙사애들보구 내없다하라구 말했다 .그래두 걍 찾아오던게 후에 까딱 오지 않았다 .
이상하다하면서두 안도의 숨이 나갔다 ㅎㅎㅎ 근데 평화로운 나날은 잠시뿐이였다 ....
다음집에 계속할게요 ㅎㅎ 저남자가 왜서 불세로 나를 찾아오던걸 딱 끊었는지 ....
글구 서두에 실한남자는 또 누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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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旦那さんじゃないですか? ^^;
울딸랑재는 그때 아직 데뷰하지 않았지머 ㅋㅋㅋ
뒤가 궁금하네요....기대할게요
미인송이 또 소설을 쓰자구?ㅎㅎㅎ
다음번에는 좀 길게길게 씁소. 한숨에 다 읽어버렸음다.
다음번에는 좀 길게길게 씁소. 한숨에 다 읽어버렸음다.
ㅎㅎ 재밋겟슴더 빨리 올려주쇼 ㅋㅋ
대학시절이 그리워짐다 ~~
그때는 그 수발실 아바이 누기 나를 찾는다 하는 것만 기다렷는데 ㅋㅋ
대학시절이 그리워짐다 ~~
그때는 그 수발실 아바이 누기 나를 찾는다 하는 것만 기다렷는데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