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임신일기(20)(21)(22)---

가정육아 · #155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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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 · 2007-06-26 10:27:02 · 조회 472
오늘두 날씨가 찌뿌둥하네요...

내일하고 모레는 개인다고 하네욤^^

어제 남편이 중국에 가고 혼자 남게 되였어요...

처음엔 랄라라 좋아했는데 저녁이 되니까 조금은 불안하더라구요.

하두 똥돌이가 같이 해줘서 마음이 많이 든든했습니다.

오랜만에 또 임신일기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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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6월15일(금요일) 26주1일


금요일 새벽3시에 깨나 불시로 목이 말라서 처음으로 차가운 차물을 한고뿌 들이켰다.

근데 그게 사달이 난거다.아침 5시가 되니 배가 찢어지는듯 아프다.

화장실에 달려갔는데 나와야 할 공기는 빠져나오지 못하고 배안에서 헤염치면서 배에 激痛이 달아다닌다.

여태 태여나서 배가 이렇게 아파보기는 처음이다.

아마도 똥돌이가 커지면서 배를 눌러서 배가 더 아픈가보다....

이마에는 땀이 송골송골 맺히고(내 한여름에도 땀을 안흘리는 타입이다) 어찌나 아픈지 소리도 안나간다.

벽을 잡고 아무리 이를 악물고 참아봐도 찢어지는듯한 아픔은 나로 하여금 애기날때를 상상하게 한다.

어찌나 아팠으면 애기낳을때 이렇게 아플까하는 생각까지 하게 되였다.

실은 애기낳은게 요만만 아픔은 아무것도 아니겠는데 처음으로 激痛를 당하는 나에게는

이것보다 더 심한 고통은 없었다...결국에는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누가 들어가도 모르게 자고있던 똥걸이가 내가 훌쩍거리자 놀라서 깨난다.

어찌나 아픈지 걷지도 못한다...화장실에 있는 나를 안아서 방에 눕혔는데 눈물이 좔좔 흐른다.

당장 병원으로 가자고 똥걸이가 옷을 주섬주섬 주어입자 내가 찬 차물을 먹어서 그렇다고 하자

그래도 모르니까 병원가자고 그런다...그런걸 먼저 유단뽀에 물을 덥혀서 달라고 했다.

그래서 윗배에는 못대고 (똥돌이가 따가워할까바...ㅋㅋ)아래배에 대고 한 10분 지나니 통증이 좀 가라앉은듯햇따.

30분 지나니 고였던 눈물도 다 마르고 끄덕끄덕 잠이 오기 시작한다...

근데 이때 똥돌이가 놀기 시작한다....ㅠㅠㅠ철이 못듯 짜슥...

온아침 엄마가 죽냐 사냐 하면서 아파했는데 자기는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뽈차기를 시작한다.

완전 날리도 아니다...배가 막 형태가 변하면서 심하게 움직인다...맥도 좋긴좋다.

한잠 잘 자고 깨나니 맥이 넘쳐나나 보다...그래도 똥돌이가 너무 건강해보여서 한숨 나온다.

똥돌이가 신나게 노는 와중에 나는 끝내 피곤을 못이기고 잠에 빠지기 시작했다.ㅣ

아무래도 회사가기는 틀린것같다...진짜 임신기간에 불시로 찬걸 먹거나 하는건 위험한것 같다.

똥걸이는 그래도 안심안된다고 낮에 병원가라고 한다...대답은 했는데 결국에는 가지 않았다.

온오전 푹~자고 깨나니 배도 덜 아프고 배도 고파나서 대충 주어먹으니 또 살만하다...ㅋㅋ

점심에 똥걸이가 근심되여 전화왔따...병원안갔다고 한바탕 야단치더니 괜찮다고 하니 안심한다.

진짜 잊지못할 하루가 된것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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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6월16일(토요일) 26주2일


아침일찍 똥걸이같이 따발사탕 사러 아끼하바라에 갔다.

요즈음 또 입덧이 되풀이 되면서 토하구 나면 배가 엄청 고파난다.

배가 고프면 또 속이 울렁이여서 토하기싶구...그래서 입에 늘 물고있을 사탕이 필요한데...

왜 하필이면 다른 사탕은 다 싫고 따발사탕이 땡기우는지 모르겟다...ㅠㅠㅠ

내가 따발따발 해서 파란장미가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쯔인땐에까지 가게하고...ㅠㅠ

옆에 사람을 못살게 굴면서 어쩌면 그것이 그렇게도 먹고싶은지...

근데 찾으면 찾을수록 찾기 힘든법....ㅠㅠㅠ결국에는 장미도 헛걸음치고.

홍연이가 1년전에 아끼하바라에 있는 낡은 백화점에 파는거 있따고 해서 똥걸이하고 집을 나섰다.

근데..ㅠㅠㅠㅠ아끼하바라에 가보니 그 백화점이 閉店맞았겠구나....내 썰이 안되짐.

그래서 둘이서 온하루 그 주위를 맴돌다가 사탕전문점을 알아서 거기서 겨우 들들한 사탕을 사가지고 왔다.

집에 와서 또 애기용품사러 자전거타고  떠났다.

애기용품 파는데 가보니 머나 다 욕심난다...ㅠㅠㅠ생각같았으면 가게를 메고오고싶은 심정이다.

애기 용품은 천천히 준비할려고 했는데 정작 여러가지 보니 한꺼번에 다 사고싶었다.

베비카랑 큰 물건외에 올망졸망 여러가지 다 사구나니 3만엔정도 나갔다.

그래도 생각보다는 돈이 많이 든셈이 아니였다.

온하루 바삐 돌아쳤더니 배가 살살 아파난다...너무 무리했나보다.

내 성격이 머나 한꺼번에 다 하고싶어하는 성격이라 결국에는 항상 몸이 피곤해진다.

ㅠㅠㅠ진짜 몸을 봐가면서 이제부터는 행동해야지...

그러잖아도 똥돌이가 오늘 배안에서 엄청 항의하던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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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6월17일(일요일) 26주3일


오늘은 집에서 푹 휴식하려고 했다.

금요일에 회사 휴식하고 토요일에 온하루 돌아다니고...오늘은 푹~휴식해야지 하면서

또 자기도 모르게 자전거를 끌고 애기용품 사는데로 발길을 돌렸다...ㅠㅠㅠ

혼자서 능히 들어올것같아서 애기이불을 밀차에 싣고 メロディ3곡짜리도 사고...여러가지 사니

밀차가 터질것 같아서 요것만 사기로 했따..끄덕하니 또 2만엔 돈이 나갔다.

어제 산것까지 합치면 5만엔이 나갔는데 그래도 생각보다는 적게 나간축이다.

물건값을 치르고 물건을 자전거에 싣고보니 내가 참 도깨배였다.

이불같은거 글쎄 어떻게 자전거에 싣고 오냐?ㅠㅠㅠ그것도 배가 뚱뚱한 임신부가...

똥걸이는 일하러 가고 없지...혼자서 이불산것 후회했지만....에씨~~머 못할것있냐해서...

이불을 끈으로 동이고 자건거 핸들에 달아매였다...그 큰 이불 들고 자전거타기는 무리이고.

너무 배에 힘주면 안되겠다싶어서 할수없이 자전거를 끚고 집으로 향했다....ㅠㅠㅠ

근데 날씨가 좀이나 더워야지...해빛이 쨍쨍~~~완전 죽을 맛이지므.

그저 사람도 하기 힘든 일을 글쎄 배가 뚱뚱해서 하자고 하니 여간 힘들지 않다.

그래도 기분좋게 노래를 부르면서 한 20분넘어 걸어서 집에 도착했다.

다시는 똥걸이 없이 이런 중로동 하지 말아야지...어유~혼이 뚝 떨어졌지므.

그러고 집에 와서는 왈~쓰러져버렸따....아유~힘들고 맥없고 졸리고...

그래도 물건사는 재미가 쏠쏠하단말이....어제부터 사놓은 애기용품을 한구들에 쪽~~널어놓고 감상을 시작한다.

머나 봐도 다 귀엽고 웃음만 나온다...힘들게 끌고온 이불에서 잘 똥돌이를 상상하면 참 묘한 행복에 빠진다.

똥걸이가 퇴근하고 집에 와서 이불 산거 보더니 또 머라고 한소리 한다.ㅠㅠㅠ

내 욕먹을 각오는 날마다 잘 하고 있어서...그래도 너무 무섭지는 않았다.

낮에 또 무리를 했던지 똥돌이가 또 항의를 하는지 배안에서 완전 날리두 아니다.

너무 움직여서 좀 타일렀는데두 행방없이 계속 이리차고 저리차고 날리다.

한참 차더니 맥이 진했는지 말도 올리 뻗치기 시작한다...

배꼽쪽이 뽈록 나오자 손으로 만져보니 아햐~~~요게 발인감?

쪼그많고 동글동글한게 손에 잡힌다...손인지 발인지...애가 꺼꾸로 서있으니 발이겟짐....ㅋㅋ

근데 아직 완전히 꺼꾸로 자리잡은게 아니면 손인감?햐햐햐~~~~너무 신기하다.

머리가 뿔룩 올라올때하고는 완전히 틀린거다....분명히 발 아니면 손이당~~

내가 배에 지방이 없어서 애기가 움직이는게 더 잘 알리는건가?아님 우리 똥돌이가 너무 살차서?

그러나저러나 항상 배안에서 너무 잘 노는 똥돌이가 있어서 힘든 나에게는 힘이 돼주는것같다.

아직도 토하구 몸이 천근무게처럼 무겁고 온몸이 불편하지만 항상 행복을 느끼는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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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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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다다 · 2007-06-26 10:35:05
홍홍아. 안녕.
똥똘이 디게 살찬 모양이구나
근데 따발사탕이란게 뭐지?
오라지않으면 출산인감? ㅋㅋ
쇼콜. · 2007-06-26 10:36:46
이그.. 니 정말 도깨비다....ㅉㅉㅉ
자전거 타지 말라... 어느때라구 겁두 없이 자전거 타나....ㅠㅠㅠ
그나저나 더워서 정말 고생이당...
나는 겨울이라서 별루 몰랏는데 ....
빈이엄마 찬물이랑 마시믄 안 좋아요...명심해랑...ㅋㅋㅋㅋ 
화이팅... 좀만 더 견지해랑...ㅋㅋㅋ 

행복한여자 · 2007-06-26 10:43:28
ㅋㅋㅋ 더운 여름에 그몸 갖구 수고하시유...
무슨 찬물 그리 들이켰는가?
니 따발사탕소리하니 나두 먹구프네
임신두 아닌데..
내 전번에 쟈스꼬서두 본거같다
이번에 감 나두 사먹어야지
귀신듣게 떡소리 말라구 ㅋㅋㅋㅋ
몸 조심해라
지금 젤 힘들때구나...
모우 쬳또....
Why? · 2007-06-26 10:44:05
ㅎㅎㅎ 따발사탕?
울집에 있슴다,,,오다이바 쇼우뗀가이에서 사온게,,,
내 보내줄까?
홍홍 · 2007-06-26 10:47:21
다다언니~올만이오.똥돌이가 좀 살차오...날마다 점점 심해져서...
그래도 건강하다는 표현이라서 좋소...따발사탕...흠...무지개색줄이 간 똥그란 사탕.ㅋㅋ출산할려면 아직도 3달정도 간바르해야하오.ㅋㅋ빨리 똥돌이 보구싶소.

쇼콜라야~ㅋㅋ그러잖아도 요즈음 여기저기서 말 듣는다...자전거를 절대 타지말라고.
근데 한주일에 한번씩 검진갈때면 걸어가기 싫어서 쯔이쯔이...ㅋㅋㅋ
날씨가 더우니까 좀 걷기도 힘들어지고...찬물은 한번 혼이 떨어져서 요즈음은 따가운물 먹구잇당~

행복한여자야~글게말이...불시로 그것도 새벽에 막 마이고 싶어서 마인게 혼났짐.
요즈음 따발따발햇더니 내 머리가 따발이 돼버리겠다야...
날씨가 덥고 저녁에 제대로 못자니 죽을 맛이다..몸이 천근이당.

Why님~흐흐흐...오다이바에도 있어요?
제 아는 동생이 내일 오오끄보에 들려서 사주겟다고 했으니 만약에 못사오면
님한테 손내밀게요...요즈음 고 따발사탕때문에 내 여러사람 피곤하게 합니더..ㅠㅠ
기러기 · 2007-06-26 10:49:54
예정일이 저보다 3일 빠르네요,ㅎㅎ
항상 일기 잘 보구 갑니다,ㅋㅋ
화목 · 2007-06-26 10:51:59
오래만이네요..요즘 애기랑 엄마랑 잘있죠?ㅎ

회사일두 할라...애기두 달구 다닐라..ㅋㅋ

힘들겠지만 힘내세요. 화이팅~
불씨 · 2007-06-26 10:55:52
홍홍아~올만이다.에그~무신 그 몸으로 자전거를 끌구 다니니?조심해라야.

글구 배안에 똥돌이 정말 장난이 심한가보다.언제 철이 들개?ㅋㅋ

날씨구 더분데 항상 몸 조심하구 좀만 더 힘내라응?

나두 빨리 똥돌이 보구싶다야.ㅎㅎ
홍홍 · 2007-06-26 11:04:04
기러기님~그래요?ㅋㅋㅋ
저하고 예정일이 같은 친구가 둘이나 있어요.소학교하고 고중친구...ㅋㅋ
님도 건강하고 이쁜 애기 낳으세요.

화목님~안녕하삼^^지금 아빠가 없지만 모자간이 서로 의지하면서 잘 있어요.
회사일 할라 똥돌이 달구 다니느라 여간 만만치 않네요.
입덧이 제일 바쁜줄 알았는데 몸이 무거운것도 힘드네요...ㅋㅋ

언니~올만이오.잘 지내고 있소?자전거...ㅋㅋㅋ엊저녁에두 아는 언니 전화와서 한바탕
나를 교육한던데...진짜 이제부터 조심해야겠쏘.
글고 발개돌이 똥돌이 태여나면 진짜 내 고생이 시작일꺼오...호호
사랑 · 2007-06-26 11:06:07
언니 애가 세기 차는것 봐선 남자 일것 같소 . 여자라고 하거니 아닌것 같소 .
어째 우리 아들배에 들어 있을때하고 너무 같소 .

아저씬 어째서 언니 혼자 두고 중국에 갔소 . 언제 돌아오는데?
그러다 일나면 어쩔려구 . 인젠 8달이 되재? 임신하면 곁에 언제나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

혼자서 조심하십시오.
홍홍 · 2007-06-26 11:34:43
사랑아~ㅋㅋ5달됏을때 이미 남자애라고 그러더라.이름은 유빈이당.ㅋㅋㅋ
똥걸이는 중국가서 할일도 있구...두주일 가서 있는다.내일모레면 8달에 들어선다.
아직은 배도너무 크게 안나와서 괜찮다...그저 저녁에 안마해줄 사람이 없어서 그렇지..ㅋ
다람이 · 2007-06-26 11:40:44
유빈이 건강하게 잘크는구나~ ㅎㅎ
근데 입덧지금도해서 어쩌지ㅠ.ㅠ.ㅠ.ㅠ.ㅠ.ㅠ
요즘에 나도 입덧이 너무 심해서, 정말 죽을맛이네~ 그러면서 니생각햇어~
휴 얼마나 힘들엇을가.... 
아무튼 같이 더 힘내자~ 울꼬맹이들위해서!!
사랑 · 2007-06-26 11:47:55
언니 봐라 ㅋㅋ 연필로 해서 딸이라고 하더니만 ㅋㅋㅋ
쉼터에 자주 오르지 않아서 난 몰랐구나
언니넨 좀 서운하겠소.  딸 더 좋아했재?
이름까지 지어놓고 .ㅎㅎㅎ  그러다 여자면 뭐라고 부르오?

아무튼 혼자 있는어간에 특별히 조심 하오


행복 · 2007-06-26 11:57:21
근데 언냐, 임신부 배뚱뚱해 가지고 자건거 다 타요? 너무 신기하네.
상상도 못하겠는데!ㅎㅎㅎ
언닌 하여간 살차다니깐. 작은 똥똥이 못지 않네요!ㅎㅎㅎ
애기 물건 나도 빨리 사고 싶은데!ㅎㅎㅎ
애기 옷들이랑 보면 너무 깜찍해서 나 그러지 않아도 작년11월에 오끼나와에 갔을때 벌써 애기 옷 사왔어요.
태여날 우리 애기 남자인지 여자인지 몰라도 두가지 다 사왔거든요.ㅎㅎㅎ
하로아완삐스하고 하로아샤쯔하고 단빵.ㅎㅎㅎ

근데 아저씨도 중국에 자주 출장가요? 언제면 오는데? 언니 혼자서 괜찮아요?
하여간 몸 많이 조심해요!
아기 태양 · 2007-06-26 19:26:13
휴~ 오전에 언니 글 올린거 보고 시간나면 봐야겠다 했는데 인제야 보게 됐소 ㅉㅉ

언니, 배뚱뚱보 되가지고 자전거를 씽~씽~ 타고 다녀도 되오...
보지 않아도 언니 출산준비강좌에 참가하지 않았지 ㅋㅋㅋ

몸도 점점 무거워지기 시작하니 항상 조심하오~
나나 · 2007-06-26 19:50:14
야 자전거 타지 말라고 전번날 그렇게 말했는데 니 아직도 덜 혼났구나 ㅉㅉㅉ
글구 물건살때 다시한번 니 배를 보고 사라 ㅎㅎㅎ 아직도 홀몸인가 하면 안되지!
똥돌이 항의하는것도 이해할만하다 ㅋㅋㅋ
마지막 석달 간밨데 ㅎㅎㅎ
이 유 · 2007-06-26 19:59:33
홍홍언니,아직도 출그하셔요?
많이 힘드실텐데...
그나저나 유빈이나 잘 큰다니 한 시름 놓이네요.
옆에서 돌봐줄 사람 없으면요.규칙대로 살아요.ㅋㅋㅋ더 이상 홀몸이  아니잖아요.
더운날 ,건강하시구요.
근아 · 2007-06-26 20:00:37
찬거 마시면 안되는건가요.저는 그냥 찬물마시고 아이스도 가끔 먹고 수박도 시원한거먹는데요.

근데 아직 입덧해요?많이 힘들겠어요.신체 많이 조심하세요.
에이취투오 · 2007-06-26 20:23:10
똥돌이 발로차구 손으로 박구하는거는 엄마가 배아프던것이 나았다구 좋아그래구,
자기 이불이랑 옷이랑 5만엔에치 사왔다구 좋아서 피리우 추는게지머.
십장팔구는 드살이 센 엄마 닮았겠다이.ㅎㅎㅎ
2007-06-26
20: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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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리구 무슨 많고많은 사탕가운데서 딱 따발사탕 찾으면서 그리 에지쁜양 합니까?ㅋㅋ
그게 옜날에두 잔치상에나 올리던사탕이지 그저 들드브리한게 맛두 크게 없더구나머.하여간 임신하믄 이렇게 특수하게 되는모양이지.ㅎㅎ
아무튼 자시기싶은거 다 자시면서, 엄살피울거 다 피우면서(얼마나 행복한 시기입니까) 건강하고 총명하고 억센 유빈이를 낳으세요~
참대곰 · 2007-06-26 22:57:18
유빈엄마 좀 심했네요. 자전거 ㅎㅎㅎ 다시는 절대 타시지 마시길.

임신후기에 메스껍고 입덧같은감이 다시 나타날때면 뭐가 모자라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빈혈, 임신당뇨, 부종 등등으로 조심하세요. 무리하는것 절대 삼가

하시고. 옆에서 열심히 응원할게요. 화이팅!
MUN MINA · 2007-06-26 23:42:23
홍이야..ㅎㅎ

올만에..임신일기..한꺼번에.쭉..읽었다.ㅎㅎ
눈앞에보는것만같어.ㅎ
애기옷을쭉,,펴놓구.감상하는..니..모습을..캭.ㅎㅎ
내두..6년전에는..그랬짐..ㅎㅎ

따발사탕이란게뭐니??중국에는있냐??
울미화가아빠따라..이번주에..상해에들어간다.
혹시.먹기싶으면..얘기해랑.
많이사올께..ㅎㅎ
몸건강히..잘잇어랑.!!
福星 · 2007-06-27 09:16:32
이 더위에 무리를 했구나.그래도 애기물품 돌아다니기 시작하면
속이 간질거려서 못참겠지...ㅎㅎ나도 언니 덕분에 저번주에 나가서
리스트대로 모두 사들였소.그전엔  좀 늦게 사는게 좋다해서 참는게
베비용품가게 가면 사탕바라는 아이짐.침만 흘리구 가게주위 뱅글뱅글돌구.
그리구 따발사탕  좀큰 駄菓子屋에 가면 있소.아사크사에도 있을듯한데.
チュ-リップ · 2007-06-27 09:37:35
홍홍님,벌써 이름 까지 지었어요?ㅎㅎㅎ
유빈이.넘 멋지네요.
근데 홍홍님이 지은 이름이죠?

암튼 유빈이도 홍홍님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홍홍 · 2007-06-27 10:10:43
다람이~ㅋㅋ이름 고쳐서 누긴가했다야...찾아보니 임신두하구.넘 축하한다.
입덧이 처음엔 진짜 바쁘지?휴~그 고비를 넘긴것두 지금은 힘들다.
그래도 꼬맹이를 위해서 간받데.

사랑아~ㅋㅋ내가 좀 많이 서운햇지..그래서 둘째까지 낳기로 했단다.
여자라면 은진이 아니면 은지라고 이름지었는데.
혼자니까 잠두 푹~잘수잇고 넘 좋다~큭큭

행복아~벌써 옷샀냐?흐흐흐.근데 애기옷은 너무 사놓으면 후에 입히지도 못할수잇으니까후에 천천히 사도 된다.살려면 1살후에 입을꺼 사거나...울 신랑 일이 있어서 중국갔따.
혼자서도 괜찮다..넘 편안하고 좋다...

아기태양아~글쎄...어제 가정육아가 안되더라.출산준비강좌?캭캭.
그런데 의사는 별루 말이 없던데...그래도 조심해야지.
어제 전차가 붐비는데 들어갓떠니 좀 혼이 떨어졌다..전차도 조심해야겟더라.

나나야~글게...물건살때는 똥돌이고 머고 생각도 안한다.
아직 임신한 몸인걸 가끔 잊어버릴때가 많타~그나저나 똥돌이가 살차서 배속에 애기가
들어있구나 하는거 직감하짐...호호호

이유야~오래간만이다.출근은 8월중순까지 해야한다.
힘들지만 그래도 회사다니니까 몸두 가볍구 기분도 좋다.
옆에 사람 없어도 제때에 잘먹구 잘자구 한다...햐햐햐.

근아님~찬물은 될수록 안마이면 좋죠..불시로 막 급하게 마이면 저처럼 배아프고 그럼니다.그러고 더운날에는 수박 아이스같은건 이럽습니다.당기면요.
님두 몸조리 잘하시구 이쁜애기 낳으세요.
홍홍 · 2007-06-27 10:52:25
에이취투오언니~나나가 언니라고 부르니 나두 언니라고 부를게.언니 분석이 정확하오..
내가 보기와는 달리 깡끼있고 드살이 세오.따발사탕~캭캭.그 들들한맛이 그립단말이오.
ㅠㅠ이상하게 나는 없는것만 찾고 그러오.수박없을때 수박찾고...배 없을때 배찾고..ㅠㅠ

참대곰님~내가 진짜 모두들한테 교육받네요.진짜 이제 딱 한번만 자전거타고 안탈꺼예요.근데 입덧은 위가 나빠서 또 재발한것 같애요.의사는 빈혈도 없고 부종도 없고 임신당뇨현상도 없다고 하네요...ㅠㅠㅠ하여튼 내가 좀 특수하게 입덧을 합니다..

언니~애기옷 감상하면 시간가는줄 모르오...다 깜찍해서..생각같았으면 한무데기 사고
싶은데 많이 사놓으면 입지도 못하고 버리니까 그저 참고 있소.언니 왜 따발사탕 모르오?큭큭.상해에 들어가는구나..좋겟따.나두 중국에 가서 놀구 싶은데..글고 울 실랑이 중국갓으니 먹고싶으거 다 사올꺼오.

복싱아~다 샀냐?그렇지?나두 정각 가니까 이것저것 다 사고싶어서...ㅋㅋ
중요한것만 산다고 하고 쓸데없는거 가득사가지고 왔다야.아사크사에 있어?진짜?
언제한번...들러봐야겟다...감사하다.

쥬리프님~이름이 매짜죠?근데 이름처럼 매짠 아들 낳아야겠는데...
이름은 제가 지었어요.남편보고 생각하라 하니 모르더라구요.그래서 내가 듣기좋은대로 지었습니다...최씨 성이라 이름은 顺口하는거 짓느라구 좀 애를 먹었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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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이 도착했답니다. ㅎㅎ참대곰2007-06-26 19:4035317
아이의 성장을 돕는 생활습관스파도라이2007-06-26 19:353523
영 맛있는매..金永 梅2007-06-26 19:2947512
와 되는구나..행복한여자2007-06-26 19:1434829
기분이 안좋아요 ㅠㅠㅠㅠ미인2007-06-26 11:583536
치약의 재활용법Angel Heart2007-06-26 11:573492
연길에서 일어가정교사 찾습니다.Angel Heart2007-06-26 11:433484
문득 이전일이 생각납니다(1)미인송2007-06-26 11:413475
스포츠지므둥근 달님2007-06-26 11:263471
여기서 다 ~ 해결되는거같아서 ,,,유나아2007-06-26 11:133588
궁금..ㅎㅎ 궁금...ㅎㅎ 해서요.ㅎㅎㅎ화목2007-06-26 10:4744825
울집토마토 끝내 익었슴다...^^^^사계절2007-06-26 10:4435019
어느게 곱습까?Why?2007-06-26 10:3746128
▶ ---나의 임신일기(20)(21)(22)---홍홍2007-06-26 10:2747225
국민건강보험에 대하여...오아시스2007-06-26 10:243504
한번 클릭해주세요김려나2007-06-26 10:234490
오사카 香里園 부근에 계시는 맘들쇼콜.2007-06-26 10:2234711
개고기를 어디에서 주문합니까?고래아가씨2007-06-26 09:253809
물감에 얼룩덜룩해진 옷은 요렇게 (*^_^*)황금분할2007-06-26 09:223718
이룬,이룬 ㅉㅉㅉ참대곰2007-06-26 09:1538512
국민년금과 후생년금의 다른점 ???백조2007-06-26 09:003488
연금에..대해서요...ㅎㅎ2007-06-26 08:564212
결혼사진이예요.근아2007-06-26 08:27109051
부모님들의..사회보험에관하여MUN MINA2007-06-26 00:3236723
또 수놓이 자랑하러 왔습니다!ㅎㅎㅎ행복2007-06-25 23:3359650
번역부탁 드립니다. 도와주세요.윤정2007-06-25 23:053792
주민세에 관하여금융2007-06-25 22:48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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