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학력을 추구하는데 있어서,
남자는 먼저 공부하고 그담에 결혼하고
여자는 먼저 결혼하고 아이낳고 그담에 공부하는것이 명지한 선택이라
하지만....
아이낳고 공부할수가 있어요? 그러니깐 일본에서 아이를 혼자의 손으로
키우면서 리공과의 대학원이나 박사공부 해본 어머님들이 여기 있을까요?
신랑과의 대화속에서 너무나 우연하게 내가 관심을 갖고있는 기술정보를
알게되였고 앞으로 더 깊이 실험 해보고싶은 연구과제를 발견하게 되였어요.
지금대로 더 진학도 하고싶고, 시집도 가고싶고, 신랑처럼 무던한 아들낳아
행복한 살림하고싶씀니다. 신랑은 내가 공부를 하는걸 반대는 않하지만
래년엔 결혼도 하고 아이도 빨리 낳자함니다...
남자는 먼저 공부하고 그담에 결혼하고
여자는 먼저 결혼하고 아이낳고 그담에 공부하는것이 명지한 선택이라
하지만....
아이낳고 공부할수가 있어요? 그러니깐 일본에서 아이를 혼자의 손으로
키우면서 리공과의 대학원이나 박사공부 해본 어머님들이 여기 있을까요?
신랑과의 대화속에서 너무나 우연하게 내가 관심을 갖고있는 기술정보를
알게되였고 앞으로 더 깊이 실험 해보고싶은 연구과제를 발견하게 되였어요.
지금대로 더 진학도 하고싶고, 시집도 가고싶고, 신랑처럼 무던한 아들낳아
행복한 살림하고싶씀니다. 신랑은 내가 공부를 하는걸 반대는 않하지만
래년엔 결혼도 하고 아이도 빨리 낳자함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글쎄요. 님이 의력만있다면 못해낼일이 있겠어요. 저두 애 낳고서도 공부할수있다는 생각에서 대학원 휴학하구 애는 낳았지만 정작 다시 책을 쥐자니 쉽지않네요. 애낳구나니 다른건 몰라두 기억력이 말이 아니예요. 부모님들도 그 정신에 어떻게 공부하겠느냐고 근심합니다. 그래두 다음 학기부터는 복학하는데 일단 노력해 봐야겠죠. 결혼하구 공부하는것까지는 괜찮은데 애까지 낳자면 좀 힘들겁니다
우리사촌언니는 시집을 일찌기 가다나니 애도 일찌기 낳았습니다.스물셋에요.
애를 키워서 소학교에 붙힌후 일본에 와서 대학공부를 시작했는데 8년이란 공을 들여서 석사까지 졸업했어요.박사까지 하고 싶었는데 애하구 떨어져잇는 시간이 너무 긴것같아 애를 위해서 더이상 하지않고 중국에 돌아갔어요.
제가 이말하는 뜻인즉 공부는 하고싶을때 하는게 좋잖을까요?
공부에도 연분이 잇고 타밍이 잇잖아요?
공부하다가 결혼해도 되고 애가생기면 낳아 키울수도 잇고.
제가 재학중에 결혼하고 애기를 낳은 사람이에요.ㅎㅎ
지금은 졸업과 학위를 따기위해서 아득바득하구 잇구요.
별로 도움있는 말은 못드리겠지만은 아직 실현되지도 않은 "운명"땜에 현실을 좌우지 받지 말았으면 해요.
그럼 화이팅~
애를 키워서 소학교에 붙힌후 일본에 와서 대학공부를 시작했는데 8년이란 공을 들여서 석사까지 졸업했어요.박사까지 하고 싶었는데 애하구 떨어져잇는 시간이 너무 긴것같아 애를 위해서 더이상 하지않고 중국에 돌아갔어요.
제가 이말하는 뜻인즉 공부는 하고싶을때 하는게 좋잖을까요?
공부에도 연분이 잇고 타밍이 잇잖아요?
공부하다가 결혼해도 되고 애가생기면 낳아 키울수도 잇고.
제가 재학중에 결혼하고 애기를 낳은 사람이에요.ㅎㅎ
지금은 졸업과 학위를 따기위해서 아득바득하구 잇구요.
별로 도움있는 말은 못드리겠지만은 아직 실현되지도 않은 "운명"땜에 현실을 좌우지 받지 말았으면 해요.
그럼 화이팅~
뭐나 다 한세 가지려면 피곤하고 힘들겁니다.
저도 학교 다니면서 결혼했지만 애를 낳자니깐 너무 힘들어서 결과는 결혼은 졸업하기 직전에 하고 애는 졸업 한 다음에 낳기로 했죠.
졸업을 하니깐 공부 할때 위궤양이 걸려서 지금은 그 치료에 또 애를 못가지고 있어요.
제 친구도 결혼해서 애를 가지려하지만 박사공부는 너무 힘들어서 지금도 애는 못가지고 공부한 하고 있고 또 애를 낳은 친구들은 자기절로 보지 못하고 부모님들한테 맞기고 공부하고 있지만 그 정신이 제정신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애가 너무 보고 싶어서.
하여간 모든걸 다 가진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게 정말 힘들거라 생각해요.
하나하나 순서를 배렬하고 척척 해나가는것이 좋을거라 생각해요.
애는 빨리 낳고 싶으면 혼자 공부하면서 보는건 좀 힘드니깐 부모님들한테 부탁 좀 하면 가능할수도 있겠죠. 근데 전 그럴 신심이 없어서 애보다 공부를 먼저 선택했었어요.
이젠 뭐나 다 끝났으니깐 애만 바라는데 공부하면서 힘들었고 하니깐 병나서 지금 병치료 해요. 이제 건강하면 애낳으면 되겠죠.ㅎㅎㅎ 님은 님나름대로 열심히 해보세요. 노력하면 되지 않을 일도 없다고 봐요. 찌나미니 전 지금 졸업하고 취직도 다 버리고 집에서 놀고 있어요. 애 낳으려고 선택한 길인데 아직은 좀 더 건강 챙겨야할것같네요!
자꾸 길어져서 미안하지만 한마디만 더 하고 싶네요. 공부는 하고 싶으면 하세요. 그것도 철이거든요. 전 23년이나 공부하니깐 이젠 다시 하고 싶지 않아요!ㅎㅎㅎ
저도 학교 다니면서 결혼했지만 애를 낳자니깐 너무 힘들어서 결과는 결혼은 졸업하기 직전에 하고 애는 졸업 한 다음에 낳기로 했죠.
졸업을 하니깐 공부 할때 위궤양이 걸려서 지금은 그 치료에 또 애를 못가지고 있어요.
제 친구도 결혼해서 애를 가지려하지만 박사공부는 너무 힘들어서 지금도 애는 못가지고 공부한 하고 있고 또 애를 낳은 친구들은 자기절로 보지 못하고 부모님들한테 맞기고 공부하고 있지만 그 정신이 제정신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애가 너무 보고 싶어서.
하여간 모든걸 다 가진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게 정말 힘들거라 생각해요.
하나하나 순서를 배렬하고 척척 해나가는것이 좋을거라 생각해요.
애는 빨리 낳고 싶으면 혼자 공부하면서 보는건 좀 힘드니깐 부모님들한테 부탁 좀 하면 가능할수도 있겠죠. 근데 전 그럴 신심이 없어서 애보다 공부를 먼저 선택했었어요.
이젠 뭐나 다 끝났으니깐 애만 바라는데 공부하면서 힘들었고 하니깐 병나서 지금 병치료 해요. 이제 건강하면 애낳으면 되겠죠.ㅎㅎㅎ 님은 님나름대로 열심히 해보세요. 노력하면 되지 않을 일도 없다고 봐요. 찌나미니 전 지금 졸업하고 취직도 다 버리고 집에서 놀고 있어요. 애 낳으려고 선택한 길인데 아직은 좀 더 건강 챙겨야할것같네요!
자꾸 길어져서 미안하지만 한마디만 더 하고 싶네요. 공부는 하고 싶으면 하세요. 그것도 철이거든요. 전 23년이나 공부하니깐 이젠 다시 하고 싶지 않아요!ㅎㅎㅎ
한 우물 파야 락을 봅니다
도 쥐도 한구멍파야 볕을 본다고 하지요
한가지씩 빈틈없이 차근차근 하시는게
성공하는 비결이 아닐가요 ?
도 쥐도 한구멍파야 볕을 본다고 하지요
한가지씩 빈틈없이 차근차근 하시는게
성공하는 비결이 아닐가요 ?
애를 키워줄 분잇는가도 중요한 문제죠.혼자 키우면서 공부한다는건 무리다고 생각되요.
부모님들이 애를 봐준다면 3~4살정도 될때까지는 공부할수 잇어요.
실험같은건 손붙치면 자연히 몰두하게 되니깐 괜찮을거에요.
부모님들이 애를 봐준다면 3~4살정도 될때까지는 공부할수 잇어요.
실험같은건 손붙치면 자연히 몰두하게 되니깐 괜찮을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