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가정육아 · #155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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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장미 · 2007-06-25 16:52:13 · 조회 625
ㅋㅋㅋ 다 잘 지냄다?
요즘은 맨날 지빈이 데리구 있는게 시간두 어찌 빨리 지나는지...

이제 10이정도있으면 또 지빈이 생일 쇠러 중국 들어감다....
벌써부터 두구올 생각하므 막 미칠꺼 같슴다.ㅠㅠㅠ

한주일전부터 엄마 엄마 하면서 나한테 막 안길때면 그 머라구 표현 못할
기쁨이라할까~~ 암튼 정말 내가 엄마구나 하는 생각 듬다..ㅋㅋㅋ

울 엄마 항상 애가 애를 낳구 키우는게 봐두 잼있다구하는데...
무슨 말인지..나두 알구두 몰겠슴다..

이제 함께 있을 시간에라두 지빈이한테 더 잘해줘야겠는데...ㅋㅋㅋ
올만에 사진 올리구 감다~~ 모두 모두 행복하구 복받을꺼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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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춘 춘 · 2007-06-25 16:59:40
지빈이 많이 컸구나.
가기전에 한번 보자 했는데....
휴----
시간이 나지 않아서.........
보배엄마 · 2007-06-25 17:02:31
지빈이 그새 많이 컸구나.장군이구나.정말 언제봐도 넘 잘 생겼어.귀티가 팍팍 나네.
지빈이 오라지 않으면 돐이구나.지빈이 엄마 화이팅!!
여보야~ · 2007-06-25 17:02:48
지빈엄마 이렇게 장군같은 아들낳느라구 25키로 불었었구나 ㅋㅋㅋ 눈이 데게 정시남다 저기 팔다리 보쇼 포동포동 한게 ㅋㅋㅋ
현이엄마 · 2007-06-25 17:03:37
이쁜 지빈이 왔구나.진짜 장군같슴다.어우~~~눈두 어찜 저리클까?
요렇게 이쁜자식 어떻게 두구옴까?ㅉㅉ
내 막생각해두 눈물이 남다.나두 우리현이하구 갈라져산적이 있어가지구....
하여튼 생일잘 쇠구 오쇼.
일찍하지만 생일 축하함다.
펭 긴 · 2007-06-25 17:04:19
이쁘네요.. 옷두 앙증맞구~
홍홍 · 2007-06-25 17:04:28
지빈이 어른이 된것 같구나...
아긍~~넘 귀엽다야.
가기전에 보지도 못하고....ㅠㅠㅠ
가는 날자는 언제야?
★ 유 니 ★ · 2007-06-25 17:04:50
남자앤게 이쁘게 생겼네요....

눈이 똥그랑게,코도 입도 글구 옷도 시원해보이고 이쁨니다.
姫 · 2007-06-25 17:05:14
こんなに かわいい 息子さんを どうやって 離して 日本に 戻れますか?

私は そういう 場面を 想像するだけで 涙が でそうです。

未来の ためだけ あって 本当に せつない 気持ちで いっぱいです。

とても つらいと 思いますが、 がんばって ください。
아야나 · 2007-06-25 17:08:11
항상봐두 눈이 둥글둥글 너무 잘 생겼슴니다 ~
이젠 많이두 컷네요 ~
잼있겠어요 ㅎㅎ
꽃등심 · 2007-06-25 17:08:12
눈빛이 고븐 아가 왔구낭...

항상봐두 눈빛에 선량함이 가득 찼네요.

애기를 두고오시게 된다니 마음이 아프겠어요.ㅠㅠㅠ

그리구 미리된 축복으로 아들 생일 축하함더.
행복 · 2007-06-25 17:09:11
지빈이 너무 귀엽다야! 시원한 이쁜 옷도 입고!
눈이 데게 크구나!ㅎㅎㅎ
근데 지빈일 중국에 두구 올려구?
원만하면 앨 데리고 오지. 애가 그래도 아버지 어머니곁에 있는게 행복할건데.
휴--- 정말 사연도 사연이겠지만 내가 더 가슴이 아프당.
애가 엄마랑 정이 가득 들었겠는데 어떻게 떠놓겠냐?휴---
하여간 같이 있을땐 잘 해줘라.
지빈이 많이 컸다야.
흑장미 · 2007-06-25 17:18:48
춘춘님... ㅋㅋ 글게말임다...원래 만나야되는디....ㅠㅠ

보배엄마님...ㅋㅋㅋㅋ 네 많이 컸어요...  내가 힘내야죠..그래야 빨리 울 지빈이랑
                   상봉하죠~~~ 고마워요~~

여보야님.... 플 고마워요... ㅎㅎ 임신 축하하구요... 즐태하세요~~

현이엄마님...ㅠㅠ 나두  같이 있구싶은 맘은 굴뚝 같지만... 참 안타깝슴다....그래두
             이제 담에 만날 날 생각하면서 나두 지빈이두 힘내야죠~~~ 생일축하 고마워요

펭긴님...캬캬 이쁘게 봐줘서 고마워요..조 위에 옷은 지빈이 이뻐하는 이모 사준거에요.
              입혔더니 딱 맞고 넘 시원해해요~~

홍홍언니..글게말임다...지금 딱 몰겟슴다. 4일날하구 7일날 티켓 있다는데 지금 언제
              갈지... 아마 래일이면 정확하게 날자 알꺼 같슴다...ㅋㅋ 언니 몸 조심하쇼
              이제 내 중국 갔다오면 만나기쇼~~ 그전에 시간 되면 더 좋고~~ㅎㅎㅎ

유니님...고마워요~~

희님... 플 고마워요...이제 지빈이 만날 날 위해서 제가 많이 힘낼꺼야요~~

아야나님... 잼있는건 말두 못해요~~ 정말 두구올 생각하면 ㅠㅠㅠㅠ 그래두 힘내야죠

꽃등심님... 생일 축하 고마워요~~~ 울 지빈이 이쁘게 봐줘서 고맙구요~~ 햄카쇼~~

행복언니..ㅠㅠ 글쎄 나두 지빈이 데려오구싶은데 혼자서 지빈이 보기 정말 힘듬다..
                글구 보육원두 11월에 신청할수 있지..신청해두 명년 4월대야 들어갈수 있다
                 기에 일단 먼저 두구 왔다가 보육원 신청 되면 다시 데려올려구..ㅠㅠㅠ
                
만남 · 2007-06-25 17:25:14
지빈이 너무너무 귀엽당...
눈도 또릿또릿 ...
이제 보육원들어가면 여자애들한테 인기만빵...
중국에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불씨 · 2007-06-25 17:33:56
우마~잘생긴 지빈이 왔구낭.옷두 시원~하게 입었다야.

요렇게 이쁜애를 두고와 눈에 밟혀 어떡해요?

가서 생일 잘 쇠구 오세요~
쯔바끼 · 2007-06-25 17:44:02
지빈이 오랜만이네요. 크면서 점점 저 잘 생기네요. 눈두 어찌무 저렇게
이뿔까.  기여워 죽겟어요
나나 · 2007-06-25 17:59:04
애들은 정말 하루가 다르게 빨리두 큰다야 ㅎㅎㅎ 조 머루알같은 눈 봐라 에궁 옷도 이쁜옷 입었구나 ..... 두고올 생각하면 가슴이 쓰리겠다...... 조금만 더 힘내서 빨리 데려오도록 노력해야지 ㅠㅠㅠ 엄마 간바레!
아기 태양 · 2007-06-25 18:13:23
덩실덩실 지빈이 왔구나...

지빈이 다리하고 팔목 살이 많아 짤룩짤룩 하네요...ㅋㅋㅋ
지성이도 어릴땐 저렇게 짤룩짤룩 했는데 이젠 살이 많이 빠졌어요.
이젠 엄마도 알아보게 다 키우고 중국 보내게 되네요.
지빈엄마~  힘내고 돌잔치 잘 쇠고 오세요~
영화 · 2007-06-25 18:14:09
눈도  동글동글한게귀엽네  .....넘 잘생겼어요  ...울아들도 눈이 좀만 더크지  ㅠㅠ 
행복한여자 · 2007-06-25 18:28:06
헉 지빈언제 왔댔구나
ㅎㅎㅎㅎ 언제 바두 곱지무
눈두 크기두...
근데 머리는 누가 깎아줬는가?
엄마 깎아주데?
넘 짜르잖는가?
유까다 입었어? 엄마 널 못살게 굴던매구나
니 터우썅한거보니..ㅋㅋㅋㅋ
휴..지빈엄마 지빈두구올게 어츨한매구나
나두 그렇더라..
어찌 두구오개?
해피맘 · 2007-06-25 19:10:39
언제봐두 넘 잘 생겼음다.
눈이 부리부리한게 미남임다.
이제 지빈이 두구 올꺼 생각하므 진짜 가슴아프겠슴다.
나는 딸하구 맨날 같이 있어서 떨어져있는건 상상두 못함다.
무조건 미칠검다.
그래두 이제 또 같이 있을수 있는 날으 기다리면서 화이팅하쇼.

사계절 · 2007-06-25 19:16:08
진짜 넘 미남이시네요.....
복미 · 2007-06-25 19:33:11
너무 귀엽네요..
눈두 또릿또릿한게...ㅎㅎ
정말 구엽구 이뻐요..
커서 꼭 미남이될꺼에요..
Forest · 2007-06-25 19:42:00

언제 봐도 귀여워요
행벅하세염^^
흑장미 · 2007-06-25 20:04:12
만남님.... 고마워요...중국 잘 다녀올께요~~

불씨언니~~ 그래두 어찌겠슴다. 이제 인차 데려오길래서 내가 노력 해야죠..ㅋㅋㅋ
             
쯔바끼님...ㅋㅋㅋ 눈 이뻐여? ㅋㅋ 플 고마워요~~

나나언니..ㅋㅋ 지빈 컸슴다? 나누 맬봐서 그런지... ㅎㅎ 이제 11월에 보육원 신청해서
               되므 인차 데려오겠씀다..ㅋㅋ 요새는 애 두구올 생각에 미쳐버릴꺼만 같슴다

지성이 엄마.... ㅋㅋ 지빈이 보면 또 지성이 생각 나죠? ㅋㅋㅋ 글잖아두 아직두 다이어
                        트 많이 시켜야겠씀다... ㅎㅎ 생일 잘 쇠구 올게요~~

영화님... 고마워요.. 님 아들두 너무 잘 생겼든데요. 머.ㅋㅋㅋ

이나 엄마 ... 언니 어째 또 날 울길 일이 있슴다..ㅠㅠ  정말 미쳐버릴꺼만 같슴다.
                   이젠 엄마, 아빠 다 알아보구 ㅠㅠㅠ 내 자 두구와서 정신병 오므 어찜다?
                         ㅠㅠㅠㅠㅠ 언니 심정 내 이제야 알꺼 같슴다..

해피맘님...ㅠㅠㅠ 정말 부럽슴다..이번에 데려오면서 죽어두 떨어지지 않는다구했는데.
            정말 지금 무슨 세월인지..ㅠㅠㅠ힘내세요~~

사계절님..고마워요

복미님...ㅋㅋㅋ 님두 행복하세요~~

forest님.ㅋㅋㅋㅋ 고마워요. 님두 햄카쇼~~
나림이 · 2007-06-25 22:25:50
넘 귀엽네요 ..ㅎㅎ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잘 보구 감니다 ..^^
좋은사람 · 2007-06-25 23:44:31
지빈이 많이 컸구나
살두 포동포동한게 ㅎㅎ
지빈을  안아보지못하게 되네 ㅠㅠㅠ
어떻게 두구 오게 ??내 마음이 또 아파난다
지빈이두 울 현무두 다 불쌍하네 ㅠㅠㅠ
MUN MINA · 2007-06-26 00:01:07
지빈아..짐베이를입었구나.
넘..멋있다.

엄마랑함께...중국에가는구나.ㅉㅉ
엄마맴이아파서..이글을보니..쓰르르하구나.
엄마함께...좋은추억을많이남기구..중국가면..할매말을..잘들으쇼.
이제일본에..꼭..다시놀러오쇼.
하늘만큼 땅 만큼 · 2007-06-26 11:53:31
에그 귀여워라..
영 잘 생겻음다...
눈도 또리또리 하고 왕자님이네요
흑장미 · 2007-06-27 08:19:45
나리님...플 고마워요...

좋은사람..언니 현무두 이젠 많이 컸겠소양? 복싶어 어찌우? 나두 지금 두구올꺼
                생각하므 앞이 캄캄하우..그래두어찌겟소. 인차 만날때까지 내 좀 간바르
             해야지~~~

문미나언니... 언니 볼때마다 참 부럽슴다..어떻게 미화랑태여나서부터 쭉 같이 생활할수
                 있다는 그 자체에 난 언니 너무 존경 스럽슴다...나두 인차 지빈이 데려
                  오도록 노력하겠슴다.

하늘만큼 땅만큼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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