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한테 좀 여쭤볼려고 합니다.
님들은 신랑이랑 어떤문제에 대하여 생각방식이 일치한지요...
우리는 조금씩 틀려요...
난 최저한도로 가파할려고 하는데 가끔씩은 이해안될때가 있어요.
울 신랑은 "니가 일본에 긴시간 있어서 그런가보다"하는데...자꾸 마음에 걸립니다.
저도 와가마마의 성격이라 남을 기즈쯔끄할때가 많아요.
그래서 지금 많이 노력하고 있어요.
근데 타고난성격...ㅋㅋㅋ힘드네요.
여러선배님들은 한문제에서 생각방식이 어긋나서 티가태각할때 어떻게 해결하세요.
좀 가르켜주세요.물론 두사람이 하나시아으베끼라고 생각하지만...
조언 부탁할께용...
님들은 신랑이랑 어떤문제에 대하여 생각방식이 일치한지요...
우리는 조금씩 틀려요...
난 최저한도로 가파할려고 하는데 가끔씩은 이해안될때가 있어요.
울 신랑은 "니가 일본에 긴시간 있어서 그런가보다"하는데...자꾸 마음에 걸립니다.
저도 와가마마의 성격이라 남을 기즈쯔끄할때가 많아요.
그래서 지금 많이 노력하고 있어요.
근데 타고난성격...ㅋㅋㅋ힘드네요.
여러선배님들은 한문제에서 생각방식이 어긋나서 티가태각할때 어떻게 해결하세요.
좀 가르켜주세요.물론 두사람이 하나시아으베끼라고 생각하지만...
조언 부탁할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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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예전에 들은 이야기인데, 아주 큰 가족이 있었답니다. 몇세대의 가족이 다같이(몇명이던지 잊어버렸으나, 적어두 20명은 넘었다구 기억되는데요) 오손도손 잘 살더랍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그집 제일 년세가 높은 할아버지한테 왜서 댁이 이렇게 사람이 많은데 평화로운가구 비결을 물었답니다. 그 할아버지는 아무말두 없이 종이에 참을 인 <忍>자를 쓰더니 들어가버렸답니다.
그러니까 만남이래두 참을수있으면 참는다면? 박수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법, 두 사람이 같이 싸우는거아니라 모순이 생겼을때 한사람이 참는다면 어떨까요?
그러니까 만남이래두 참을수있으면 참는다면? 박수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법, 두 사람이 같이 싸우는거아니라 모순이 생겼을때 한사람이 참는다면 어떨까요?
춘춘님...
두리뭉실....ㅎㅎ나도 그렇게 생각해보앗징.
向左向右님...
그러게요...우린 싸움은 안하지만 생각이 서로 틀릴때가 있어서 제가 고민중이얘요.
인자라...좋은이야기 들려주어서 Thanks.
두리뭉실....ㅎㅎ나도 그렇게 생각해보앗징.
向左向右님...
그러게요...우린 싸움은 안하지만 생각이 서로 틀릴때가 있어서 제가 고민중이얘요.
인자라...좋은이야기 들려주어서 Thanks.
저두 그냥 참구 넘어가는 편임다.
아무래두 남자니깐...존중해주는것두 있겟지만.
두 사람이 한 가정 이루어서 같이 살아가는거 참 헐치않은 일이죠.
같이 살다나면 서로 맞춰가면서 사는거겠죠.
저두 이전엔 너무 와가마마 했는데..지금두 좀 그렇지만.
지금은 많이 개변되였슴다.ㅎ
님두 행복하세요.
아무래두 남자니깐...존중해주는것두 있겟지만.
두 사람이 한 가정 이루어서 같이 살아가는거 참 헐치않은 일이죠.
같이 살다나면 서로 맞춰가면서 사는거겠죠.
저두 이전엔 너무 와가마마 했는데..지금두 좀 그렇지만.
지금은 많이 개변되였슴다.ㅎ
님두 행복하세요.

내 생각 니생각 끝까지 말하면 부부싸움이나 일어났지.....
그리구 일이라는게 어디 생각하구 말한대루 되는 일이 있습까.
일이 되는거에 따라서 서로 생각두 바뀔때두 있구
정황에 따라서 맞는 사람 의견을 들어주구 하면서
두리 뭉실하게 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