清晨

가정육아 · #15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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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ㅂrㄹrㄱi · 2007-06-25 09:34:35 · 조회 825

清晨
그리고 清晨의 산책
우리 아이 너무 신났습니다.


간밤에 비온 뒤로 아침공기는 너무 신선했고 아침길은 너무 촉촉했습니다.
아이의 덕분에 풍경같은 아침을 만끽해봅니다.
문지 많고 때 많은 요즘 세상에서 너무 보기 드문 감동이었습니다...


뭘 그렇게 물끄러미 보고 있니?


아~~
피티 보고 있었구나.
이모네 집 강아지 피티야~ 좋은 아침~
멀찌감치에서 인사만 건네고 감히 가까이 가지 못하는 울 재형이...


풀밭에서 발목 적시고 있는 울 재형이.
으릿챠챠~~ 뭐하니? 풀 뽑니? 김 매니?


착한 우리 아들~ 휴지는 꼭 휴지통에 넣어야지!
근데 다시는 풀을 뽑아서 휴지통에 넣지 말거라...
관리원한테 들키면 클나야~~


포즈 잡느라 수고했당.
찰칵~
굿~
오케이바리~
오늘의 아침산책은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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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만남 · 2007-06-25 09:38:08
언제봐도 귀여운 재형이넹...
이젠 제법 어른이 된것같네요...
황금분할 · 2007-06-25 09:38:58
귀여운 재형이 놀러 왔고나
환경이 너무 좋은 곳이네요.
요런 아침 기분이 너무 좋죠.

행복한여자 · 2007-06-25 09:40:03
기여분 재형이왓구나
오늘은 혼자네..엄마누?
아침 산책 잘했구나
해ㅂrㄹrㄱi · 2007-06-25 09:43:09
만남님-- ^^ 세월도 빠르죠. 돐 쇤지가 어제 같은데...
황금분할님-- 아침산책, 너무 좋더라구요. ^^
행복한 여자님-- 엄마누 사진 찍느라... ㅎㅎ
디자이너 · 2007-06-25 09:53:48
멋진 재형이 왔고나...정말 많이 컸네...이모 뽀뽀!ㅎㅎ
재형이 일찍일어나 아침산보까지 다 하구...ㅎㅎㅎ
엄마는 사진찍느라 얼굴 보이지않네...재형이엄마 아침 모습도
보고싶은데말이당...ㅎㅎ

파쌰!! · 2007-06-25 09:55:00
재형이 왓구나.진짜 신났네
언니 나 지금 트레닝 시작하기전에 쉼터 와 본게
재형이 사진 올렸겠구나.ㅎㅎ
그리고 나 어제 언니한테 전화했는데 안받습데다.ㅠㅠ
주말 잘 보냈죠?
Smile · 2007-06-25 10:01:08
재형이 할룽~~~^^

아침 일찍 산책이라~좋은 습관 하였넴...ㅎㅎ

포즈두 아주 멋지다얌. ㅎㅎㅎ


해바라기님 재형이 많이 컸군요. 애들 크는건 정말 빠르네요.

남편공대하느라 애 키우느라 많이 바쁘시겠네요...

행복한 모습 보기 좋아요...^^
참대곰 · 2007-06-25 10:01:20
좋은 아침, 멋있는 재형이 보니깐 우울하던 기분이 많이 낫아졌네. ㅎㅎ

재형아, 착한 엄마말씀 잘 들어, 글고 다음엔 아빠두 함께 나와라. 응?

토끼 · 2007-06-25 10:02:27
미남아 재형씨 오늘은 아침 산책나오신거예요?ㅎㅎ

여긴 찌뿌둥한 날씬데 상쾌한 아이의 얼굴을 보니 저도 기분이 개이네요.ㅎㅎ
하나 · 2007-06-25 10:09:00
재형이 많이 컸네요.  넘 임전하다.
근데 해바라기님네 집 혹시 궈지씬청 즈씬왠 임까?
어쩐지 우리언니네 동네랑 같아보여서...
circle · 2007-06-25 10:14:26
재형이 넘 귀엽슴당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해ㅂrㄹrㄱi · 2007-06-25 10:37:54
디자이너-- 재형엄마는 꽝이짐~ 눈꼽 달고 머리 푸시시하고... 상상만 해도 끔찍하징?
파쌰-- 어제 언제? 들어온 전화 없는데.... 빠테리 다 나간담에 전화 한거 아닌가? 트레닝 열심히 하고~ 또 연락할게.
smile님-- 시어머니가 다 해줘서 저는 힘든거 하나도 없습니다. ㅎㅎㅎ
참대곰님-- 아빠랑 같이 나갈때면 해가 서쪽에서 뜨는 날임데이! ^^
토끼님-- 꼭두새벽에 일어나서 밖으로 나가겠다고 징징거려서... 나가서는 또 어찌나 소리 지르면서 다니는지, 아파트 사람들한테 정말 메이와끄 입니다.
하나님-- 아뇨, 거기 아니고 완커 성쓰화웬 입니다.
circle님-- ^^ 고맙습니다. 님도 좋은 하루 되시랍니다. 울 재형이가~ ㅎㅎ
miran · 2007-06-25 10:45:52
재형이 귀엽네요 ㅎㅎ
해바라기님 따라서 여기까지 왓어요
뒤꽁지  따라다면서 풀심어요 ㅋㅋ

만사형통하리라 · 2007-06-25 11:18:34
재형이 모자랑 바지랑 너무 잘 어울린다야.
근데 얼굴이 왜 까맣게 탓어?
밖에서 너무 놀았나부다.
ㅋㅋㅋㅋㅋ,너무 건강해보여.
불씨 · 2007-06-25 11:29:36
재형아~올만이다.인젠 많이 컷구나.

부지런하게 아침산책두 다 하니?ㅋㅋ

하늘만큼 땅 만큼 · 2007-06-25 12:06:05
멋쟁이 총각이 왓네요..
여태까지 보기만 햇지 풀달기 첨임인데 넘 잘 생겻어요...ㅎㅎㅎ
행복하겟어요...
사계절 · 2007-06-25 12:43:45
야.....고고야...넘 쿠함다...ㅎㅎㅎ....
선주 · 2007-06-25 13:05:34
아기 모델 재형이가 이렇게 훌쩍 커서
인젠 제법 잘 달아다니는구나...
재형이 멜빵바지 넘 기엽다...
울 카나두 사줫스람...
사랑mail.com · 2007-06-25 13:11:43
너무 귀여워요.ㅎㅎㅎㅎㅎㅎㅎㅎ
행복 · 2007-06-25 14:39:13
재형인 언제나 멋있네요!ㅎㅎㅎ
엄마가 재간 많아서 이렇게 사진도 가득 올리고!ㅎㅎㅎ
재형이 웃는 얼굴 보면 웃음소리도 들리는것같아요!
언제나 행복한 모습 보여줘서 우리도 즐겁네요!ㅎㅎㅎ
나나 · 2007-06-25 14:49:54
재형이 신났네 ㅎㅎㅎ 아침 일찍 깨여나서 산보도 다 하고 이긍 조 짧다만 다리로 걷느라고 귀여워 죽겠네 ㅎㅎㅎ
기 쁨 · 2007-06-25 15:29:07
ㅋㅋ  비싼 잔디를 뽑앗쪼...  ㅋㅋ

장하당~ ㅡㅡ;;

음악 고마워요 재형맘~
영화 · 2007-06-25 16:04:32
와   재형이  많이 컷네  ....언제바도  재형이는 모자가 어울린다니깐   멋져멋져  ...
항상  행복하고  즐겁게 놀아.....귀여워  죽겠네  ㅎㅎㅎ  
チュ-リップ · 2007-06-25 16:32:28
재형이 넘 멋있네요.
지난번 돍 사진도 잘 보았어요.

재형아,건강하게 씩씩하게 크거라.ㅎㅎㅎ
보배엄마 · 2007-06-25 17:24:39
재형이 아침일찍부터 좋은 공기 마시면서 산책잘하고 있네.재형이 넘 멋져.
집주위의 환경 넘 좋다.집생각하면 빨리 대련가서 살고싶당.여기에서 언제 그렇게 잔디가 있는 환경속에서 살겠니.
재형이 매일 산책잘하고 잘 커라.이모 대련가면 많이 이뻐해줄게.
아기 태양 · 2007-06-25 18:17:19
재형이 엉치쳐들고 아침산책 잘 했구나 ㅋㅋㅋ
언제봐도 너무 귀엽고 센스있네요, 재형이가 ....
엄마 닮아 그런가????
엄마가 모자쓰기 좋아하는것 같더니 아들도 엄마 스타일 따라가네요..ㅋㅋ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아침산책 즐거웠네요~
잘난 여자 · 2007-06-25 19:28:55
재형이 언제봐두 무싯구 쿨하네요.
해바라기님이 쓴 글두 항상   재미나구요.
멋진 아드님 두셔서 행복하겟습니다.ㅎㅎㅎ
해바라기님,어떻게 하면 님처럼 사진을 여러장 올릴수 있습니까?
나는 많아서 두장밖에 올릴 재간이 없어서요.
가르쳐주시겟어요?
해ㅂrㄹrㄱi · 2007-06-25 22:33:18
미란님-- 뒤꽁지 따라다니시느라 넘 수고 많으십니다. ㅎㅎㅎ
항상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아시죠? ^^
만사형통-- 맨날 나가서 쏘다니는게, 안타면 이상한거지! 하루에 해볓쪼임 6시간이상은 해~ 아마 울 집에서 제일 많이 하는 사람일걸? ㅎㅎ
불씨님-- 오랫만이예요. ^^ 울 재형이한테 젤 신나는 일이 아침산책이랍니다.
하늘만큼 땅만큼님-- 오우~ 넘 고마워요. 이 아줌마 입이 헤벌레 해진답니다. ^^
사계절님-- ㅎㅎ 쿠하다는 얘기 들으니 넘 감동먹어서... 웬지 사람들이 쿠하다는 말보다는 귀엽다는 말을 더 많이 해서... 그래서 여자아이가 더 욕심나는거 같기도 합니다.
선주님-- 아이 이름이 카나군요. 멜빵바지 입히면 쉽게 내려가지 않아서 편해요. 뭐 보기도 좋구... ㅎㅎㅎ 하나 사주셈.
사랑님-- ㅎㅎㅎ 고마워요~ 이담에도 많이많이 이뻐해주세염.
해ㅂrㄹrㄱi · 2007-06-25 22:42:11
행복님-- 저녁 8시에 퇴근해서 울 재형이 안고 한참 놀았습니다. 요즘은 저보다는 아빠를 더 불러서... 자다가도 일어나서 빠빠~ 빠빠~ 이렇게 몇번 부르고 잔답니다. ㅎㅎ
나나언냐--그러니까, 저 짧다란 다리로 하루종일 뛰어다니는게 대견스럽기도 하고, 괜찮을가 걱정도 하고... 가슴이 아파요. ㅎㅎ
기쁨님-- 역시 기쁨님이셔~~ ㅎㅎㅎ 못뽑게 하면 더 기를 쓰고 달려들어요. 걍 내버려두면... 좀 적게 뽑을가나... 헥
영화님-- 얼굴이 넘 탈가봐 모자를 씌우는건데... 그래도 탈만큼 다 탔음. ㅎㅎ
추릿푸님-- 고마워요. 자꾸 이쁘다 하시니까... 염체불구하고 계속 드나들죠. ㅎㅎ
언니-- 그냥, 중국은 편하죠 뭐. 후닥 오셈~~ 그럼 이 이모도 쭌이 이뻐해주짐~
아기태양님-- 예, 전 워낙 모자를 좋아하는데... 울 재형이야 뭐, 아직까진 선택의 권리가
어디 있습니까? 씌우면 쓰는거고, 벗기면 벗기우는거죠. 히히히~~ 엉덩이 쳐들고 다니는건 저랑 똑 떼닮았다 합니다. ㅎㅎㅎ
잘난 여자님-- 쪽 보내드렸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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