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인지 아님 잔소리인지 모르겠습니다.가정부가 한달휴가로 고향에 돌아갔습니다.
즉 오늘부터 나는 하루 세끼 밥 나절로 하고 집청소,빨래랑 나절로 하고 일도 해야한다 이겁니다.
뭐 많은 여성분들 하는 일과일테지만 애 학원에도 주일 4일 오후 방과후 가야합니다.
내일은 출장도 가야 합니다.오후 4시에 돌아올수 있겠는지가 걱정입니다.
4시반에는 학원에도 가야 하고 ......가서 한시간 공부있기에 ................
다른떄는 파또아줌마가 내가 출장갈적이면 데려오고 학원은 휴식했는데 내일은 누구에게 맡길지
궁리가 안나네요.남편에게 맡겨봐야 학원까진 갈 시간이 없을거구.................
이게 일을 하려구 해도 마음 놓고 할수 없는 이 아줌마의 아픈 마음입니다.
하뭐나 다 잘하려는 욕심에 애공부도 이렇게 많이 시키고 있나 봅니다.
저절로 고생이랑 사서 하는 자기를 힘들게 만드는 아줌마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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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싼디님//
늦은 답플 미안합니다...정말루 힘들때가 많네용......................
고마와요...............
늦은 답플 미안합니다...정말루 힘들때가 많네용......................
고마와요...............

남들은 일두 안하면서 힘들다 한다구 말할지 몰루지만....
나는 미래에 님 이 힘든거 다 암다...
나뚜 지금 일 할때보다 낮잠 잘수 잇는거 빼구는 더 바쁘게 돌아 침다...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