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보배딸 친구가 놀러왔습니다.놀기싶은대로 가만 나두었더니 집을 란장판을
만들어놓았습니다.집 칸마다 디딜 자리가 없게 만들렀습니다.두시간을 딱 놀았는데.......ㅉㅉㅉ
나는 이상하게 애들이 놀떄 지꺼놓아도 군소리 한마디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놀고난 다음에는 자기절로 치우게 합니다.놀러온 친구애도 함꼐....
그런데 오늘은 그 친구애아버지가 약속없이 문득 와서 애를 데려가는 바람에 울집 딸이
혼자 거두게 됐단 말임다...그래서 처음에는 영 엄하게 혼자 하라 하니까 입이 뿌죽해서 합데다...
제절루 어느정도 한거 본담에 내 <나머지는 엄마 할게 >하이까 와늘으 좋아서 ㅎㅎ 와서 뽀뽀해주느라
난심다...............나두 없는 화작으 피우멘서 맨날 뽀뽀해주구 곱다 하구 함다.....여자아대나서
요렇게 해줘야된단 말임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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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열씨미님//
ㅎㅎ 잘하는 같지만 신경질두 영 많슴다...ㅎㅎ
그치만 항상 인내심 가지구 엄마질 함다..내 보배딸인데.어찌겠슴둥.ㅎㅎㅎㅎㅎ
ㅎㅎ 잘하는 같지만 신경질두 영 많슴다...ㅎㅎ
그치만 항상 인내심 가지구 엄마질 함다..내 보배딸인데.어찌겠슴둥.ㅎㅎㅎㅎㅎ
ㅎㅎㅎㅎ 딸님이 영 귀엽군요 ㅎㅎㅎㅎㅎ
교육은 정말 잘하시네요.어릴때부터 자기일은 자기절로 하는습관 좋지요.
건데,애때문에 애친구도 챙기는것 넘 피곤하겠어요 ㅠㅠㅠㅠ
그래도 딸애한테는 님이 이쁘고 존경스러운 어머니일꺼에요 ㅎㅎㅎ
교육은 정말 잘하시네요.어릴때부터 자기일은 자기절로 하는습관 좋지요.
건데,애때문에 애친구도 챙기는것 넘 피곤하겠어요 ㅠㅠㅠㅠ
그래도 딸애한테는 님이 이쁘고 존경스러운 어머니일꺼에요 ㅎㅎㅎ
미인님///
네.딸애는 정말 귀여워요............헌데 그 애 친구들 주말이면 서로 놀러 오고가는게
여간 부담이 아니네요.......휴ㅠㅠㅠ
ㅎㅎㅎ 정말로 좋은 엄마라고 여기면 좋겠는데 지금은 불만밖에 없는데용.ㅎㅎㅎㅎ
자기 요구대로 안할때가 많다고.ㅎㅎㅎ
네.딸애는 정말 귀여워요............헌데 그 애 친구들 주말이면 서로 놀러 오고가는게
여간 부담이 아니네요.......휴ㅠㅠㅠ
ㅎㅎㅎ 정말로 좋은 엄마라고 여기면 좋겠는데 지금은 불만밖에 없는데용.ㅎㅎㅎㅎ
자기 요구대로 안할때가 많다고.ㅎㅎㅎ

나두 그렇게 해야겟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