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러가지 사정으로 한국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햇는데요 혹시 한국서 결혼식 올린분 계셔요?
그러니까 제일 간단하고 싼 것으로 하는거에요 근데 한국서는 결혼식에 두집 엄마가 입는한복이
색갈이 정해져 잇다고 하던데 정말이예요?남자쪽 엄마는 곤색인가 푸른색인가를 아래우로 같은색갈로
된 한복에, 여자쪽 엄마는 분홍인가 빨간색인가 하는 아래우가 같은 색갈로 된 한복이라고 들엇거든요
울 엄마가 중국에잇어서 그런 한복은 없거든요 그게 사실이라면 빨리 맞추어야 할것같아서 이렇게 여러
분들께 묻고잇습니다
그러니까 제일 간단하고 싼 것으로 하는거에요 근데 한국서는 결혼식에 두집 엄마가 입는한복이
색갈이 정해져 잇다고 하던데 정말이예요?남자쪽 엄마는 곤색인가 푸른색인가를 아래우로 같은색갈로
된 한복에, 여자쪽 엄마는 분홍인가 빨간색인가 하는 아래우가 같은 색갈로 된 한복이라고 들엇거든요
울 엄마가 중국에잇어서 그런 한복은 없거든요 그게 사실이라면 빨리 맞추어야 할것같아서 이렇게 여러
분들께 묻고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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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한국에서는 님 말한대로 양가집 어머님들이 한복컬러를 맞추지만 저는 시어머니가 푸른색상을 싫어해서 분홍색종류를 좋아하길래 우리 엄마하고 저고리는 같은 색상으로 하고 치마만 색상 틀린걸로 햇습니다.이왕이면 어머님이 좋아하시는 색상으로 하세요.우리는 양가어머니 사이즈 갖고 동대문가서 맟췃습니다. 식은 연길에서 올려서 한국결혼식장에 대해서는 잘 모르겟습니다. 도움이 될지 모르겟네요.
저의 사촌언니가 지난 5월에 한국에서 결혼식올렷는데 그냥 간단하게 올렷다구
예식장에 올렷습니다
한복은 시어머니는 파란치마하구 친정엄마는 진한 분홍치마로 햇는데 저고리는
두분다 연한 색으로 맞췃습니다 치마랑 저고리 색을 딱 맞출필요는 없구 그냥
본인의 취향에 따라 하면 될것 같은데....
예식장에 올렷습니다
한복은 시어머니는 파란치마하구 친정엄마는 진한 분홍치마로 햇는데 저고리는
두분다 연한 색으로 맞췃습니다 치마랑 저고리 색을 딱 맞출필요는 없구 그냥
본인의 취향에 따라 하면 될것 같은데....
실은 규정이라는게 딱 없습니다..남자쪽은 연두색 저거리에..파란거나..찐한 치마..여자쪽은 연분홍 저거리에 자주색이나..대추색...근데..제 맘대룹니다.남자쪽은 분홍색만 아니면 될거같고..여자쪽은 찐한색만 아니면 됩니다..규정이 없습니다..맘대룸니다.
도움이 안되는 소리인데 나도 9월에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햇거든요 .
님은 언제쯤 올릴예정인가요?
난 아직 식장 못잡아서 .. 간단하구 저렴하게 할라구 그런데 혹 좋은 식장 잇음
공유 합시다 ㅎㅎ
님은 언제쯤 올릴예정인가요?
난 아직 식장 못잡아서 .. 간단하구 저렴하게 할라구 그런데 혹 좋은 식장 잇음
공유 합시다 ㅎㅎ
시어머님들은 위엄있게 보여라고 파란색이거나 곤색 이렇게 찐한 색으로 한대요.
새기 어머님은 딸 보내서 서러워한다고 이쁘게 보여라고 분홍색이랑 한대요.
뭐 딱 규정은 아니지만 지금은 모두 그렇게 하나 봐요!ㅎㅎㅎ
새기 어머님은 딸 보내서 서러워한다고 이쁘게 보여라고 분홍색이랑 한대요.
뭐 딱 규정은 아니지만 지금은 모두 그렇게 하나 봐요!ㅎㅎㅎ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제가 좀 바빠서 한분한분 답플못하는걸 양해해 주세요 우리 시부모들이 한국국적 얻어서 한국사는 바람에 한국서 하기로 햇어도 시어머님이 한국서는 같은 색상 아래우 한다 해서 울엄마는 없어서 한축 빠지는것 같아서 싫엇는데 여러분 말씀을 들으니까 그런 걱정 꺼도 되겟네요 근데 울 시어머님은 푸른색으로 한벌맞추엇다하는데 울엄마는 우에 연분홍 에 치마는 찐한 꽃분홍인데 그러면 발런슬가 안맞는것 아니가요 저희 집은 연변하구는 넘 멀구요 집은 다 북경에 잇는데요 왕찡에서도 맞출수 잇을가요
보배양님 9월에 결혼해요 결혼축하해요 전 8월19일 날이애요 식장은 시어머님이 다 알아서 잡는다 해서 저도 잘모르는데요 저의 시어머님이 그러는데 울 시집과 가깝다네요 울시집 서울 중동구 하왕십리에 잇는데 그식장 비싸지도 않고 촬영도 잘해주고 음식도 잘 나오구 한다던데 한번 수소문 해보시지요 도움이 안돼서 미안 합니다 울집 부모는 일본오는 비자받아서 한국 들어가서 결혼식 참가해야해요 어제 비자 내렷다 하더군요 막상 결혼한다고 하니 속 한구석이 좀 그렇네요 님도 잘 준비해서 멋진결혼식 올리세요
혹시 식장 이름 알게 되면 다시 련락드릴게요
혹시 식장 이름 알게 되면 다시 련락드릴게요
아래의 토론방에 참고해보세요..
http://k.daum.net/qna/view.html?boardid=QJA&qid=0FV7w&q=%BA%CE%B8%F0+%C7%D1%BA%B9%BB%F6%BB%F3
그리고 친정어머니 한복 색상은 기본 붉은 혹은 핑크가 기본이라 하지만..
본인의 기호와 얼굴색이랑에 맞추어서 이후에도 그냥 입을수 있는것으로 정하면 좋다고 봅니다..
http://www.yaesarang.co.kr/daenam_gallery4.html
여기 참고 해보세요..
한복을 본인이 사기 힘들면.. 본인이 원하는 기본 색상을 정하고,,
치수를 재여서,, 한국 혹은 연변에 계시는 친척분 한테 부탁해서 만들면 어떠한지요??
http://k.daum.net/qna/view.html?boardid=QJA&qid=0FV7w&q=%BA%CE%B8%F0+%C7%D1%BA%B9%BB%F6%BB%F3
그리고 친정어머니 한복 색상은 기본 붉은 혹은 핑크가 기본이라 하지만..
본인의 기호와 얼굴색이랑에 맞추어서 이후에도 그냥 입을수 있는것으로 정하면 좋다고 봅니다..
http://www.yaesarang.co.kr/daenam_gallery4.html
여기 참고 해보세요..
한복을 본인이 사기 힘들면.. 본인이 원하는 기본 색상을 정하고,,
치수를 재여서,, 한국 혹은 연변에 계시는 친척분 한테 부탁해서 만들면 어떠한지요??
왕징에 3년전 한복파는 집 2집있었습니다
또 동4환에서 동3환으로 들가는 해화성
세로 맞은편에도 있었습니다
지금도 있지 않을가요 ?
또 동4환에서 동3환으로 들가는 해화성
세로 맞은편에도 있었습니다
지금도 있지 않을가요 ?
한국가면 한복 대리 하는것도 많고요
매끼는것도 급하다고 하면 인차 찾을수 잇어요
보통 친정 엄마는 분홍색으로
시엄마는 파란색쪽으로 하는것같아요
한ㅂ복점에 가면 색상이랑 다 알아서 해줄겜다
매끼는것도 급하다고 하면 인차 찾을수 잇어요
보통 친정 엄마는 분홍색으로
시엄마는 파란색쪽으로 하는것같아요
한ㅂ복점에 가면 색상이랑 다 알아서 해줄겜다

님이 말대로 색시집 어머님은 분홍스러운 색상으로 신랑어머님은 파라스런 색상으로.
한복하는데 가면 다 알거든요.
한국에선 결혼식 올려못봐서 잘 모르겠어요.
근데 부모님들 한복은 연길에서도 할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