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꾸란보랑 꽃!

가정육아 · #15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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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 2007-06-24 10:38:59 · 조회 484
어젠 사꾸란보 먹고 싶어서 한상자 사왔어요.  

너무너무 맛있었어요.ㅎㅎㅎ 근데 어쩐지 앵두생각이 나더군요.

아빠,엄마집생각이 나는 모양이네요!ㅎㅎㅎ

꽃도 사왔어요.

집에 꽃이 있으니깐 기분이 좋아서요!ㅎㅎㅎ

오늘은 모두 놀러 나가신것같네요. 좀 조용해서!ㅎㅎㅎ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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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2)

미인송 · 2007-06-24 10:40:34
한상자 어느마이 많슴더 ? 나두 되게 좋아하는데 앉은 자리에서 저런거 열사발이래두 ㅋㅋㅋ
행복 · 2007-06-24 10:41:40
한상자 사니깐 데게 많던데요!ㅎㅎㅎ
실컷 먹었는데 아직도 조금 남았어요!ㅎㅎㅎ
행복 · 2007-06-24 10:46:55


한상자에서 아직도 이렇게 많이 남았어요!ㅎㅎㅎ
미인송 · 2007-06-24 10:49:17
행복님 ㅠㅠ 썰썰이르 일으키지마삼 ㅠㅠ
행복 · 2007-06-24 10:51:04
미인송님,ㅎㅎㅎ 우리 집에 오쇼!
사꾸란보 같이 먹기쇼!ㅎㅎㅎ
행복 · 2007-06-24 10:51:47
이재 보니깐 1키로래요!ㅎㅎㅎ
그러니깐 많지!ㅎㅎㅎ
미인송 · 2007-06-24 10:54:01
헉 두근이나 ㅎㅎㅎ 근데 동경이 아니라면서요 ㅎㅎ
앵두나무 · 2007-06-24 11:03:59
맛있게넹   군침이  핑  ,,,!!!!!꽃도   에쁘고       참  알뜰한   분이구나  
행복 · 2007-06-24 11:23:55
미인송님,ㅎㅎㅎ 동경이 아니지만 신간센타면 두시간도 안걸려요!ㅎㅎㅎ
신간센타는 돈이면 사먹겠네요!ㅎㅎㅎ
행복 · 2007-06-24 11:26:22
앵주나무님, ㅎㅎㅎ 고마워요!
님의 이름 보니깐 또 앵두생각나네요!ㅎㅎㅎ
사계절 · 2007-06-24 11:27:11
아침부터 꽃보니까 기분이 넘 좋네요.....ㅎㅎㅎ....사끄란보는 진짜 량두 많네요...^&^...
행복 · 2007-06-24 11:40:52
사계절님, 반가와워!ㅎㅎㅎ 오늘은 너무 적적해서 사람만 보면 너무 기쁘네요!ㅎㅎㅎ
sandy · 2007-06-24 12:30:21
행복, 나뚜 먹고 싶어랑........
꽃두 넘 이쁘네.........
복미 · 2007-06-24 13:17:58
너무 맛있겠다..
사크란보 엄청비싸던데...
그것두 한상자나 ...
요전번에 저두 책보구 한빡스 주문했는데..
24알넣구 글쎄 거의 3천엔엿어요...
정작 도착하니 어찌나 작은지...
행복 · 2007-06-24 14:16:57
산디 언니, 우리집에 와요!
우리 같이 먹어요!ㅎㅎㅎ
행복 · 2007-06-24 14:18:57
진짜 좋은건 그렇게 해요.
만엔좌우하는것도 있어요. 그런건 너무 비싸서 못사죠.
우리도 어제 제일 싼걸로 2000엔 정도 줘고 샀는데.
그래도 량이 많아서 다행이였지만.ㅎㅎㅎ
24알에 3000엔은 좀 비싸네요. 근데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맛이 유별나겠죠!ㅎㅎㅎ
당근 · 2007-06-24 14:28:14
와 진짜 많이 들어있네요..값도 싸고..ㅠㅠ 울 집부근엔 비싸기만 해서 과일값이 채소값보다 엄청 많이 나감다..
꽃도 탐스럽게 잘 피였네요..주방에 노란색이 많으면 금운이 좋다는데..ㅎㅎ
행복 · 2007-06-24 14:34:54
당근님, 어우 너무 반가와요!ㅎㅎㅎ
제가 사람게걸이 들었나 보네요!ㅎㅎㅎ
과일이 비싸긴 한데 자꾸 먹고 싶어서 대세네요!
주방에 노란색이 많으면 금운이 좋다는건 잘 몰랐어요!ㅎㅎㅎ
기쁘네요! 돈이 팍팍 늘어나게!ㅎㅎㅎ
그러면 맛있는 과일도 팍팍 사먹게서요!ㅎㅎㅎ
당근 · 2007-06-24 14:39:15
ㅎㅎ그래요? 저두 심심하든 차라 저랑 말걸어줘서 반갑슴다..
주방에 그래서 바나나랑 놔두면 좋담다..글구 주방용칼이랑 눈에 띄는 곳에 있음 않좋담다..칼은 차고 기가 세서 금운등은 쫓는다고 하네요..칼은 눈에 띄지않게 주방서랍장안에 넣어두는게 좋담다..ㅎㅎ그냥 재미사마 책에서 배운검다..
행복 · 2007-06-24 14:43:26
당근님은 풍수가하는걸 잘 아시네요!ㅎㅎㅎ
잘 배우고 갑니다!ㅎㅎㅎ
바나나는 워낙 주방에 그냥 담아놓았었는데 지금은 더워서 그런지 인차 못쓰게 돼서 량장고에 넣었어요!ㅎㅎㅎ
칼은 칼꼽는데 잘 꼽아놓구요!ㅎㅎㅎ
바나나 또 꺼내놓아야하는가?ㅋㅋㅋ
행복 · 2007-06-24 14:48:06
당근님, 저기요. 3월달엔가 동전모으신다고 한분 맞죠?
제가 당근님 글보고 동전모으기 시작했는데 지금 정말 태산이 됐어요!ㅋㅋㅋ
아이콘도 좀 다른것같구 해서 혹시 아니면 미안해요!ㅎㅎㅎ
당근 · 2007-06-24 14:51:23
ㅎㅎ꼭 바나나가 아니래두 됨다..행주,주방용타올이랑 세척제통이랑 암튼 주방에 필요한걸 전 다 노란색(금색)으로 함다..
저두 요즘은 더워서 바나나는 주방에서 철수시키구 넘 익은건 랭동해버렸습니다..
컬컬할때 조금 녹였다가 칼로 토막내서 먹으면 시원한 삥골?맛임다..ㅋㅋ
글구 칼은 칼꼽는데 꼽아서 칼날이 않보이게 해서 괜찮을껍니다..
언우 · 2007-06-24 14:52:52
나두 좋아하는데 나한테도 좀 부쳐줘응 ㅋㅋㅋ
료리두 잘하구 하니 너 찾은 남자는 행복이다 ㅎㅎㅎ
행복 · 2007-06-24 15:00:40
당근님,ㅎㅎㅎ 고마워요!ㅎㅎㅎ
바나나 랭동시키면 되는걸 전 다 버렸는데. 이구 아깝네요!ㅎㅎㅎ
저도 이젠 노란색으로 바꾸어야겠어요. 주방에걸 다!ㅎㅎㅎ
행복 · 2007-06-24 15:01:59
언우야, 넌 맛있는 앵두 먹어라! 난 앵두 먹고 싶은데!
참외랑 찰옥수수랑 왜지랑!ㅎㅎㅎ
수박도 싸고 달고 맛있잖아.
내가 붙여주고 싶은데 니한테 가면 다 썩겠다야.
니가 훌 날아오나! 내 아직 안먹고 둘게!ㅎㅎㅎ
참대곰 · 2007-06-24 15:09:32
ㅎㅎㅎ 당근집에 참관하러 갔다와야지 ㅋㅋㅋ 행복님 함께 가실거죠?

노란색들로 가득한 주방 구경하러요. ㅋㅋㅋ

저두 방금 사꾸란보 한곽 뚝딱 해치웠습니다. ㅋㅋㅋ

올해에는  처음먹게되는 사꾸란보입니다.

행복님은 언제보나 알뜰살뜰 참여자네요 ㅎㅎ

차잔 하나라도 값과 량보다 마음과 정성이 보여집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ㅎㅎ 



 
꽃씨 · 2007-06-24 15:31:54
행복님은 이름마냥 항상 넘 행복해보입니다.

사쿠란보.카우네이션 역시 행복님한테 어울리게 이쁩니다.

비오는 우울한 날 행복님의 글을 읽고 조금이나 밝아지는 맘의 한구석이 소중하게 느껴집
 
니다.

항상 행복한 모습 보여주세요.
행복 · 2007-06-24 15:34:59
참대곰님,ㅎㅎㅎ 당근님집에 가시게요? 저도 데리고 가세요!ㅎㅎㅎ

혼자서 심심해 죽겠어요!ㅎㅎㅎ

저도 올해 처음먹는 사꾸란보거든요! 한번 실컷 먹을려구 큰마음 먹고 한상자 샀어요!ㅎㅎㅎ

당근님한테 물어보고 가야하는게 아닌가요? ㅎㅎㅎ

저녁도 얻어먹어야지!ㅎㅎㅎ

칭찬해줘서 너무 고마워요!ㅎㅎㅎ

님도 행복하세요!
행복 · 2007-06-24 15:36:48
꽃씨님, 비가 오나요? 여긴 안오는데!
우울한 기분이 좋아졌다니깐 정말 기쁘네요!ㅎㅎㅎ
너무 고마워요!
제가 또 입다물지 못하게 됐어요!ㅎㅎㅎ
꽃씨 · 2007-06-24 15:42:55
행복님,

여긴 보슬비가 옵니다.

오늘은 남편분이 안 계시나보네요...

아이...가까우면 행복님이랑 놀았음 좋겟습니다.

V자로 된 행복님의 이쁜 입모습을 그리면서 저두 화이팅할랍니다.
행복 · 2007-06-24 15:54:49
꽃씨님, 님은 지금 어디세요?
우리 가까우면 정말 같이 저녁식사랑 했으면 좋겠네요!ㅎㅎㅎ
우리 남편 오늘 회사에 출근해서 저녁늦어야 온다네요!
온종일 혼자니깐 이젠 막 짜증이 나요!ㅎㅎㅎ
꽃씨 · 2007-06-24 15:57:32
전 도쿄 가쯔시가구에서 삽니다...

전번에 이사한다구 들엇는데 어디로 이사가셧나요?
행복 · 2007-06-24 16:08:11
꽃씨님 잘 기억도 하셨네요!ㅎㅎㅎ
후꾸시마시에 이사왔어요!
친구들도 없고 아는 사람도 얼마 없어서 맨날 집에만 막혀있어요!
내년쯤에 우리도 동경에 가는데 그때면 만날수 있겠네요!ㅎㅎㅎ
꽃씨 · 2007-06-24 16:49:39
내년쯤에 이사 할때면 꼭 알리세요.

다노시미데스.
행복 · 2007-06-24 17:02:05
꽃씨님, 그럴게요!ㅎㅎㅎ
우리 이사도 도와줘요!ㅋㅋㅋ
꽃씨 · 2007-06-24 17:12:27
ㅎㅎㅎㅎ

이사는 큰힘은 못쓰니까 청소같은건 필요하담 도와드릴게요.

다만 조건 하나- 행복님이 해준 맛있는 요리가 있어야 한다는것임.

어떠세요?
행복 · 2007-06-24 17:26:26
꽃씨님, 좋네요!ㅎㅎㅎ
오실때 커다란 수박 들고 오세요!ㅋㅋㅋ 내가 너무 염체없네요!ㅎㅎㅎ
그냥 놀러 오셔도 반갑습니다!ㅎㅎㅎ
이젠 이사 너무 해서 이골이 텄어요. 한두날이면 혼자서 다 정리하고 그래요. ㅎㅎㅎ
그냥 절 동미하러 놀러오세요!ㅎㅎㅎ
수박이랑 제가 사놓고 기다릴게요!ㅎㅎㅎ
당근 · 2007-06-24 20:38:22
행복님..제가 아까 낮잠을 잔게 이제야 깨여나서 밥먹구 집거둠다..
참대고미 쪽지두 이제야 보구요..죄송함다..시간나면 언제든지 놀러오세요..이번달은 아주 한가할거 같음다..
행복 · 2007-06-24 21:23:19
당근님,ㅎㅎㅎ동전은 얼마쯤 모았어요?ㅎㅎㅎ
전 남편이 잘 협조해줘서 이젠 15만엔 거의 돼요!ㅎㅎㅎ

행복 · 2007-06-24 21:25:25
아, 당근님, 시간나면 놀러갈게요!ㅎㅎㅎ
근데 제가 동경이 아니거든요.
정말 당근님 집에 놀러가요? 참대곰님이랑.
하늘만큼 땅 만큼 · 2007-06-24 21:36:26
사쿠랑보..내가 젤 좋아하는거 ㅎㅎㅎ
언니 한박쓰나 쌌소...? 꽤 비쌋겟는데 ㅎㅎㅎ
아래 꽃도 이쁘넹....
아저씨 언니 만나 징말 행복하겟다...
행복 · 2007-06-24 22:50:19
하늘아!ㅎㅎㅎ 사꾸란보 맛있었다야!ㅎㅎㅎ 한박쓰 2000엔좌우!ㅎㅎㅎ
제일 싼걸로 샀다야!ㅎㅎㅎ
우리 자기가 날 만나서 행복한게 아니라 내가 울 자길 만나서 행복하지!ㅎㅎㅎ
닭사리 난다야. 자기한 말에!ㅎ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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