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트림에 관하여

가정육아 · #154416

← 가정육아

노란구두 · 2007-06-23 23:15:02 · 조회 350
여러분은  갓난 애기 트림을 어떻게 시키시나요.저는 곤두세워 택을 어깨에 걸쳐등을 도닥이는대요.그래서인지 우유를 토하기도 해요. 이런 방식이 잘못되서인건가요. 곤두세울때 위를 압박할가봐 두렵기도 해요. 여러분들의 좋은 경험을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당근 · 2007-06-23 23:35:52
제가 지금 책을 뒤져서 찾은거 올려볼께요..

트림을 시키면 젖을 토한다..

아기에게 젖을 먹이고 트림을 시키면 입 언저리로 찔끔찔끔 토를 하는 경우가 있다.몸무게가 순조롭게 늘고, 잘 자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젖을 먹인뒤 세로로 안아주면 소화가 잘 돼 토하는 회수가 줄어든다.

단 생후 203주 무렵에 젖을 먹인후 곧바로 분수처럼 젖을 뿜어내거나 체중이 늘지 않을때는 유문 협착증일 가능성이 있다.

토한후 힘없이 늘어지거나 보채면서 울면 곧바로 의사의 진찰을 받도록 한다..

===저두 전에 우리아이가 어릴때 등을 토닥여주거나 잠시 안고 있거나 등을 쓸어주군 했습니다.번마다 젖을 토하는건 아니여서 별로 크게 신경쓰지는 않았구요..
당근 · 2007-06-23 23:38:30
젖을 먹다가 잠들었다면 눕힐때 머리를 옆으로 돌려놓는게 좋답니다.
혹시 젖(우유)를 토하거나 게워낼수 있거든요..안그러면 식도에 막혀서 위험할수도 있답니다..
신쥬 · 2007-06-23 23:52:41
저두 처음엔 책에서 하라는대로 멋으 모르구  껄껄이만 나오므 되는가해서 먹자마자 했더니  애가 젖으 토합데다
근데 후에 병원에 있는 친척이 알려주든데
적으 먹인후 애 머리쪽으 조금 올려서  한 15분정도 앉아 있다가(애가 속이 복이우지 않게 하기 위해서람다)
15분후에 애 몸으 조금 올려서  허리로부터 잔등으로 올리 쓸어준답다. 이렇게 하니 울 아들은 껄껄이르 영 시원하게 합디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우리아가 불쌍해서 .....유미네 봄제비2007-06-24 11:5543011
국제항공편과 시간표에 대해서..행복한 생활2007-06-24 11:043943
나가노껜에서 사는분들아침이슬2007-06-24 11:023500
사꾸란보랑 꽃!행복2007-06-24 10:3848442
파스타하고 시소쥬스!행복2007-06-24 10:2848111
인트넷폰에 관하여나만의사랑2007-06-24 10:233473
오늘은 날씨 흐린같은데미인송2007-06-24 10:163488
행주 소독법과 세면대 청소 법.sandy2007-06-24 08:2283820
록차물이 옷에 묻은거 없애는 방법을 알려주쇼....넝촌어지리2007-06-24 03:363515
여기다 올렷다고 욕하지마쇼하늘만큼 땅 만큼2007-06-24 00:333653
아들이 보구싶어서신쥬2007-06-24 00:0055327
이쁜 딸과 찰칵...Kim사빠!^.^2007-06-23 23:3375024
▶ 애기 트림에 관하여노란구두2007-06-23 23:153503
오늘저녁에~千の葉2007-06-23 23:1447320
보육원문제봄2007-06-23 22:353693
보육원문제봄2007-06-23 22:273690
시소쥬스 한잔빨간 딸기2007-06-23 21:4255525
제1차 용띠모임지니2007-06-23 21:3946013
간만에...^^쌍둥이 마미2007-06-23 21:3052618
깐두부 순대 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부탁합니다 .코스모스2007-06-23 20:3117644
야마나시눈사람2007-06-23 20:1655617
아바타삽에 왜?이유2007-06-23 20:124063
ゴーヤ炒め뿌요뿌요2007-06-23 19:493475
저 나그내땜에 못살아 ~눈사람2007-06-23 19:1967428
엄마노릇 하기가 이렇게 힘들줄은...나비야,나비야2007-06-23 18:4542211
커플티르 입구...신쥬2007-06-23 17:5346815
갓난 애기 신발 사이즈 알려주쇼.좋은날들2007-06-23 17:1238910
하무스타가 태여났씀다.ㅎㅎ아코가레2007-06-23 16:1235213
휴~~~~~~유나아2007-06-23 15:0844320
두달되는 애기 쐬고 먹어됨까 ?꼬옥잘살거야2007-06-23 14:4238011
← 이전1968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