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였는지.........

가정육아 · #15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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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 2007-06-23 01:59:49 · 조회 479


나는 주말이 오는게 두려워졌습니다.이틀동안 애보모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리구 또 하나 주말이면  애친구들이 오고가고 해서 힘듭니다.오늘도 행여나 했는데 결국에는

울딸애가 친구집에 가서 두시간 놀고 내일은 또 상대방애가 울집에 놀러오기로 했습니다.

혹여 마끄도나르도 라도 먹이면 어떨꿍해서 애부모한테 물었더니 도리머리질입니다.

자주 먹으면 안좋아도 어쩌다 먹이는건 괜찮은데.....ㅎㅎㅎ

하루 세끼 그것도 주말에 집에서 애 돌보면서 밥까지 하라면은 디게 스트레스인

나로서는 차라리 간단히 외식하는게  편한데...그걸 이해못하고 도리머리니 나는 내일 점심도 해먹여야

하잖나요...ㅠㅠㅠ..오늘도 울딸애보고 기어코 놀러오라 청해서 갔는데...휴ㅠ

인제는 애들 가장들과 친하기가 싫어졌답니다....

차라리 학교나 유치원에서 친구끼리 놀고 아파트 단지에서 우연히 만난 애들과 약속없이 놀았으면 좋겠네요.

우리 애가 다니는 영어학원에도 함꼐 다니자면서 우리 애가 가는 시간에 맞추어서 신청하니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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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미인송 · 2007-06-23 02:48:35
휴-
아직두 아이쉬구 ㅉㅉ
미래에 · 2007-06-23 09:47:01
미인송님//

ㅎㅎ 요시간이면은 나의 자유로운 시간이거든요.....ㅎㅎ
사계절 · 2007-06-23 09:51:57
그럴수록 일찍감치 빨리 쉬야죠..수면을 제대로 취해야만이 그나마 체력이라도 보존할수 있질않슴니까?이런  애부모들의 고민은 왜서인지 일본에서만이 많이 들어보는거 같내요...중국에선 뭐 오구가구 이런일땜에 스트레스쌓이는건 들어두 못본거같은데....휴~~~일본에서 애키우기두 진짜 다이핸................나두 이런글 읽어보면 금후 애놓구 일본에서 키우는게 걱정이되네요.....(^_^).....암튼 <애를 위해서라도 힘내세요>란 말밖에 할수가 없네요......
미인 · 2007-06-23 10:01:56
애키우가가 쉽지 않네요.

그래도 저는 빨리 가졋으면 하는데 ㅋㅋㅋ

회사에서 남자들 속에 끼여서 하는일도 이젠 제미가 없어요 ㅠㅠㅠ

임신을 계기로 집에서 푹 쉬고 싶어요 ㅎㅎㅎ
&#54189;&#44596; · 2007-06-23 10:06:18
이재 알았음다 일본 여자들이 애기 있으무
집에서 주부질하는거....
일두 할라이,애두 잘 돌볼라이 정말 힘들겠음다
미래에 · 2007-06-23 10:29:54
사계절님//
중국애들이 오고가고 하는것도 스트레스가 쌓입니다.모두 아이 하나씩 키우는지라
지금은 모두가 가정형편도 좋은 지라 무슨 명목이 많아요..음료 안먹인다,사탕 안먹인다..
글구 주말이면 집에서 그저 윳그리 하고프네요.누구와도 만나지 않고..
그 누군가를 만나면은 그만큼 신경써야 하니까...주말이면은 그저 아무 생각없이 쉬고픈데...
언우 · 2007-06-23 16:10:14
미래에님 글 보면 몇년후 내가 저러는거 아닌가 하구 생각되네요 ㅎㅎㅎ
그래도 미래에님은 영 잘하는데 힘내세요 화이팅
미래에 · 2007-06-24 17:17:40
미인님//
ㅎㅎ 그래요.일이 힘들면 애를 키우면서 집에서 쉬는것도 좋아요.ㅎ

하지만 애키우기가 일하기보다 더 다망하답니다...빨리 이쁜 애기 가지시길^^^ 
미래에 · 2007-06-24 17:23:00
펭긴님//
네..쉽지 않네요...ㅎㅎ
미래에 · 2007-06-24 17:28:39
언우님//

네...님두 이제 애가 유치원에 가기 시작하면 ㅎㅎ 아마 애가 뭘 배울가고 많이

고려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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