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에 딸애 친구집에 놀러간 애마중을 갔다가 어두운 길을 자전거 타면서 오느라니
화원 작은 수림속오솔길에서 한 엄마가 딸애를 로라연습시키고 있습니다.
대략 4살가량 돼보이는 여자아이인데 울먹이는 소리로 <아직도 츄해야 됩니까?연습 안하면 안돼?> 합니다.
맞은 켠에 서있던 엄마가 <안돼>하면서 아주 엄한 소리로 말하는데 애가 울음을 터뜨립니다.
엄마가 손에 들었던 그 무언가를 땅바닥에 던지면서 큰 소리로 웨칩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내가 그만에 <하찮은 일로 애를 괴롭히는구나 >하고 혼자서 중얼거렸습니다...
로라는 놀음이니 잘하던 못하던 자연적으로 여겨야지 고런일까지 그렇게 엄숙하게 애를 울리면서까지
그때 시간이 10시였는데 참으로 한심한 엄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나도 많이 주의해야겠다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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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빨간 딸기님//
딱 맞는 말씀입니다..그러기에 항상 자아반성이 필요하다고 봅니다.너무
한도를 넘지 않는지......
딱 맞는 말씀입니다..그러기에 항상 자아반성이 필요하다고 봅니다.너무
한도를 넘지 않는지......
빨간 딸기님, 지당한 말씀입니다.
등잔밑이 어둡다고 제가 그런일에 봉착하면 말대로 되기에 쉽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등잔밑이 어둡다고 제가 그런일에 봉착하면 말대로 되기에 쉽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결국은 자가욕심에 애를 쓸떼없는 고생시키고
괴롭히는 엄마들이 요즘은 많은거 같아요
하지만 어떤땐 아무런 장끼가 없는 나를 생각할때
어릴때 우리부모들이 나에게 좀 엄격했었으면
아코디언이랑,바이롤린이랑 정말 확실히 잘 배웠을건데 라고
정말 부모를 쪼끔 아주 쪼끔 원망할때가 있어요
물론 다 자신의 탓이지만 ..
그러니까 엄마들이 애를 위해서가 다 그러는건가요
괴롭히는 엄마들이 요즘은 많은거 같아요
하지만 어떤땐 아무런 장끼가 없는 나를 생각할때
어릴때 우리부모들이 나에게 좀 엄격했었으면
아코디언이랑,바이롤린이랑 정말 확실히 잘 배웠을건데 라고
정말 부모를 쪼끔 아주 쪼끔 원망할때가 있어요
물론 다 자신의 탓이지만 ..
그러니까 엄마들이 애를 위해서가 다 그러는건가요
모르지문, 또 그 애기르 운동선술루 만들자구 쪼꼬말때부터 그랫을쑤두 잇잼다..ㅎㅎ
남들한테 뒤지지 말라구 엄하게 다스리는둥...
암튼 나뚜 그런거는 찬성은 아이함다..ㅎㅎ
남들한테 뒤지지 말라구 엄하게 다스리는둥...
암튼 나뚜 그런거는 찬성은 아이함다..ㅎㅎ
빨간 핸들님//
동감입니다^^
동감입니다^^
왠즈워이님//
애는 꼭 부모가 틀어쥐고 감독하고 인도해야 합니다. 그러기에 항상 부모가 많은 책도 보고 듣고 자아반성도 하면서 ..사실은 애교육을 하면서 부모도 다시 한번 배우는 계단입니다.함께 성장하는겁니다.
애는 꼭 부모가 틀어쥐고 감독하고 인도해야 합니다. 그러기에 항상 부모가 많은 책도 보고 듣고 자아반성도 하면서 ..사실은 애교육을 하면서 부모도 다시 한번 배우는 계단입니다.함께 성장하는겁니다.
넝촌어지리님//
글쎼요^^나는 저렇게 애를 다시리지 않게끔 항상 주의하겠습니다..
글쎼요^^나는 저렇게 애를 다시리지 않게끔 항상 주의하겠습니다..
애를 편안하게.. 확실한 동년을 주고 싶은데..
웬지 드문드문 또 엄마의 욕심이 살아나서 제대로 조절이 안되는것 같네요..
아직까지. 난 공부에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건강하게 잘 놀기만.. 하게..
이제부터.. 준비는 해야지. 하면서.. 어쩐지 시작 못하겟어요.
웬지 드문드문 또 엄마의 욕심이 살아나서 제대로 조절이 안되는것 같네요..
아직까지. 난 공부에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건강하게 잘 놀기만.. 하게..
이제부터.. 준비는 해야지. 하면서.. 어쩐지 시작 못하겟어요.
어이구 넘 엄한거 같은데요 ㅎㅎㅎ
낮두 아니구 밤에..................
낮두 아니구 밤에..................
님이 본건 님의 각도에서 본 주관적사실입니다.
그애가 로라 배우고싶다고한다음 중도에서 포기할려구 해서
애기엄마가 좀 엄하게 다스린건 아닐까요.
그애가 중도에서 포기하는 습관이 여러번 잇어서 그런건 아닐까요.
그애가 로라 배우고싶다고한다음 중도에서 포기할려구 해서
애기엄마가 좀 엄하게 다스린건 아닐까요.
그애가 중도에서 포기하는 습관이 여러번 잇어서 그런건 아닐까요.
영환맘님//
모두들 동년은 놀아야 한다지만은 그래도 배워야 합니다.놀이하면서라도 배워야 합니다.
안그러면 겜이나 놀고 텔레비나 놀고...애들에게는 그래도 노는 시간이 많아요..
놀면서 배우게끔 하는게 제일 좋지요....
모두들 동년은 놀아야 한다지만은 그래도 배워야 합니다.놀이하면서라도 배워야 합니다.
안그러면 겜이나 놀고 텔레비나 놀고...애들에게는 그래도 노는 시간이 많아요..
놀면서 배우게끔 하는게 제일 좋지요....
언우님//
늦은 밤에 너무 했다는 생각밖에 없네요..........................어린 4살가량되는 아이였는데..
늦은 밤에 너무 했다는 생각밖에 없네요..........................어린 4살가량되는 아이였는데..
예비신부님//
아마 그런가봐요.....................
아마 그런가봐요.....................

어디까지나 자식이 흥미있는쪽으로 양성하는게 좋은거라 생각되는데요.
가끔보면 부모들은 자기의 욕망으로 자식을 이끌어나가는 현상이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