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이 글쎄 청바지의 문이 열린채로 앞에 서 있었어요 ㅎㅎㅎㅎ
알려주려하다 괜히 이상한 취급당할까봐 말은 안햇는데 ㅋㅋㅋ
그래도 다행이 여성샤료라서 ㅎㅎㅎ
여러분 바지입을때 꼭 조심하세요 ㅎㅎㅎ
알려주려하다 괜히 이상한 취급당할까봐 말은 안햇는데 ㅋㅋㅋ
그래도 다행이 여성샤료라서 ㅎㅎㅎ
여러분 바지입을때 꼭 조심하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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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펭긴님 ㅎㅎㅎㅎ 정말이세요??
바지안열리는 비법있어요.ㅎㅎ
챈을 끝가지 올란다음 한번 아래로 밀어주면 잘 안열려요 ㅋㅋㅋ
바지안열리는 비법있어요.ㅎㅎ
챈을 끝가지 올란다음 한번 아래로 밀어주면 잘 안열려요 ㅋㅋㅋ
ㅎㅎㅎㅎㅎ 그런실수야 있겠지요뭐. 나도 주의 해야지 ㅋㅋㅋ
ㅎㅎㅎ 고맙슴다 ,
이담엔 그냥 요렇게 해야겠음다.
남들이 얼마 웃었겠는가 생각하무 미칠것 같슴다 ㅎㅎ
다행이 다 면목 모르는사람들이니 ㅎㅎㅎ
이담엔 그냥 요렇게 해야겠음다.
남들이 얼마 웃었겠는가 생각하무 미칠것 같슴다 ㅎㅎ
다행이 다 면목 모르는사람들이니 ㅎㅎㅎ
니 아직두 않자구 이렇게 늦게 들리니?
나는 소로소로 처튀이해야겟다.
졸린다.차우에서두 그냥 끄덕끄덕 졸앗다.
나는 소로소로 처튀이해야겟다.
졸린다.차우에서두 그냥 끄덕끄덕 졸앗다.
코스모스님 ㅎㅎㅎㅎ 조심하세요 ㅋㅋㅋㅋ
그러다가 그여자 밖에라도 나가면 큰일이겠네..
글쎄 남자구 여자구 대문 열리는건 다 몇번씩잇잖아.
나두 일년에 10번씩은 평균 당할꺼다.
아는사람앞에서 안당하면 약이다.
나두 일년에 10번씩은 평균 당할꺼다.
아는사람앞에서 안당하면 약이다.
팽긴님, ㅎㅎㅎㅎ 웃는 사람은 없을껀데요 ㅎㅎㅎㅎ
그냥 오늘 저의 앞에 서있는바람에 똑똑히 보였어요.ㅎㅎㅎㅎ
별로 보고싶지 안은데 ㅋㅋㅋㅋㅋ
그냥 오늘 저의 앞에 서있는바람에 똑똑히 보였어요.ㅎㅎㅎㅎ
별로 보고싶지 안은데 ㅋㅋㅋㅋㅋ
쟈스민 일찍네 오늘은 ,그럼 잘자 ㅎㅎㅎㅎ
나는 그래두 툭툭 쳐서 잘 알려주는데..
큰길에서 어떤 아줌마 치마 글쎄.. 안에 말려들가서 뒤 거의 다 나오는것두 모르구 친구하구 열심히 말하면서 가더라구요..
따라가서 스미마셍.. 우시로.~ 하니깐.. 돌아보던게 너무 무참해서.. 막내리우면서 민망해서 어쩔줄몰라서.. ㅋㅋㅋ
큰길에서 어떤 아줌마 치마 글쎄.. 안에 말려들가서 뒤 거의 다 나오는것두 모르구 친구하구 열심히 말하면서 가더라구요..
따라가서 스미마셍.. 우시로.~ 하니깐.. 돌아보던게 너무 무참해서.. 막내리우면서 민망해서 어쩔줄몰라서.. ㅋㅋㅋ
당근님, 글쎄요.아마 그대로 회사갔을꺼에요 ㅋㅋㅋㅋㅋ
영환맘 ㅎㅎㅎㅎㅎ 그래서 알려줄려 햇는데,젊은 여성이라 넘 부꺼러워할까봐 말을 못햇어요 ㅋㅋㅋㅋ
ㅎㅎㅎ 나두 이제부터 주의해야 겟다

후에보니 제절러 열려져있단말임다
쵸 하즈까시이
스파에서 나올때 발견됐다무 다신 그 스파 안감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