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가정육아 · #153751

← 가정육아

뚱딴지 · 2007-06-22 21:19:19 · 조회 527
암에 걸렸답니다
동정이 필요한지 누구한테나 말하며 다님니다
리해하기 어렵습니다
드라마하구는 영 딴 판이래서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유나아 · 2007-06-22 21:21:22
???  남편이라니? 님 남편말인가요???  정말 뚱딴지같은말에 놀랍슴다 ,,,

머라 햇슴좋을지 ,, 참 안됏슴다 ㅡㅡㅡ
당근 · 2007-06-22 21:22:17
누구남편 말씀하시는검까? 충격이 넘 커서 잠시 그럴껍니다..옆에서 많이 위로해주세요..
빠룬 · 2007-06-22 21:26:39
남이 일처럼 말하니까

내가 막 당황하네......

뭔 말로 위로했으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님이라도 아프지 말고 견강하세요.
펭긴 · 2007-06-22 21:30:35
당시자 각도루 생각하무 영 답답해 그래겠음다,
옆에서 많이 안위해주쇼
이유 · 2007-06-22 21:31:57
누구 남편이 암 걸렸다구요?
복떵이.. · 2007-06-22 21:56:55
너무 소홀하게 하지 마세요...
진짜 님의남편이 맞아요???
쌀쌀이 · 2007-06-22 22:41:34
무슨 말인데요?
진단같은건 잘 내리신거얘요?
달마미 · 2007-06-22 22:44:56
무슨암인데요 ??정말인지 남의일이라도 믿기지를 않네요 요즘에는 과학이 발전해서 치료로 낳은 사람들도 많으니 뚜딴지님 힘내세야 됩니다
뚱딴지 · 2007-06-23 00:32:14
내 남편 맞슴니다
간암이래요
그런데 본인이 태도가 그러니 난 아무 신경안씀니다
그래도 게속 불안해요 
pakuunhi · 2007-06-23 01:32:45
지금 일본에 암치료 새방법이 나왔다구, 전에 신문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약쓰는것 아니구, 환자 본인의 세포를 채취해서 뭐 어찐다던데・・・・・・

미안합다,기억력이 나빠서 똑똑한 정보 알려주 못해서.

중국 북경에 있는 병원과 합작해서 중국에서 임상실험시작한다던데. 지금쯤이면,시작했

다구생각되니깐, 한번 인터왕에서 찾아보쇼.
언우 · 2007-06-23 10:25:51
남편이 암이라구요 진짜 진단은 잘햇나요
뭐라고 말햇으면 좋을지 모르겟네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오늘 아침 전차에서 ㅋㅋㅋㅋ미인2007-06-22 22:0035014
▶ 남편이뚱딴지2007-06-22 21:1952711
와 보쇼 ^^유나아2007-06-22 21:1741027
저녘 메뉴망아지2007-06-22 20:2358124
애공부감독이 힘들다고 금방 글을 쓰고서도....미래에2007-06-22 19:423476
발등에 살이...예쁜아기곰2007-06-22 19:373827
검사..큰언니2007-06-22 18:1837415
아래에 올린 지문말인데요연길2007-06-22 18:133501
부부싸움 -------참대곰2007-06-22 18:0965525
애기맘들 와보세요.구름같은 인생2007-06-22 17:074574
아들사진 올려봅니다(수정)현이엄마2007-06-22 17:0466229
고무줄을 빌려주세요천수2007-06-22 17:033981
열분~이만하면 될가요?핑크향2007-06-22 16:543488
친구를 어떻해야 좋을지클로버2007-06-22 16:5160622
입국시 지문을 찍는다는 제도코코미2007-06-22 16:4344811
출장말이 나오이미인송2007-06-22 16:3834719
ちょっと お聞きしたいですが姫2007-06-22 16:293663
당근이 사진 두장 잠시 올려봅니다..당근2007-06-22 16:2861943
일본에 살고있는 조선족 애기들...밤향기2007-06-22 15:5345910
쉼터 김치와 마당김치에 대해서..천생연분2007-06-22 15:4643610
참 ~믿음안가는 병원이네요.여보야~2007-06-22 15:443536
불고기야자 나무2007-06-22 15:383768
어머니를 안아드린적이 언제였나요?바다2007-06-22 15:0537111
임신부가......queen2007-06-22 14:5240911
7월중순에 연변 가는 분 있음까? 비행기표...디자이너2007-06-22 14:353496
いいチャンスsora2007-06-22 14:334112
간절히 부탁해요.화목2007-06-22 14:18702115
입관 말이 나와서..분홍 꼴꼴이2007-06-22 14:153768
나느 향수아이고 ㅎㅎ하늘만큼 땅 만큼2007-06-22 14:0534812
남자가 가시집갈때 무슨 선물이랑 들구 감까?쌀쌀이2007-06-22 13:5740014
← 이전1970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