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왕자님 자랑하고싶어서...

가정육아 ·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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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ㅂrㄹrㄱi · 2006-04-04 17:56:34 · 조회 3243
  
  2006년 3월 21일 오전 11시 35분에 태어낫어요.
  엄마 된 기분, 넘 기쁘고 격동되고 자랑하고싶구 그래서 사진 올려놓고 갑니다.
  울 재형이 많이 이뻐해주세요. ^^
                                                 --태어난지 8일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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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xkim · 2006-04-04 17:58:11
축하합니다
행복하십시오
문학 · 2006-04-04 18:00:29
귀엽군만요 .행복하세요 .
애기 엄마 · 2006-04-04 18:10:12
귀엽다.제일 이쁠때네.엄마 애기들여다보고 또 들여다보고 하지요,
그런데 입 쪼그리는건 애기들 다 그런가보다,우리 딸도 애길때 딱 재형이처럼
입 벌리고 찍은 사진이 잇어요.
너무 귀엽지요.
향기 · 2006-04-04 18:12:17
ㅎㅎㅎ 해바라기님 너무 행복하시겟어요.
이렇게 건강하고 귀여운 애를 가져서...너무 귀여위ㅎㅎㅋㅋ
축하합니다.
귀염둥이 · 2006-04-04 18:19:16
재형 엄마의 기분 알꺼 같아요.
신기하구 귀엽구 한시도 눈을 땔수가 없겠죠?
전 산모가 아기 너무 안고 있는다고 시어머님께 꾸중도 많이 들었어요 ㅎㅎ
예쁘고 건강하게 키우세요.
세일러문 · 2006-04-04 18:34:39
참 이쁘네요~~~우리 아들 생각난다~~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해ㅂrㄹrㄱi · 2006-04-04 19:04:03
xkim님: 고맙습니다. 님두 행복하세요.
문학님: 땡큐~
애기엄마님: 아, 그렇구나...애기들 다 그렇다니 한시름 놓앗어요. 안그래도 울 재형이만 그러는줄 알고 습관이 될가봐 은근히 걱정햇엇는데...^^
향기님: 네, 넘넘 행복해요. ^^ 고마워요. 님두 행복하세요.
귀염둥이님: 그쵸? 애엄마가 되봐야 그 기분을 안다니깐요. 저두 울 재형이한테 시도 때도 없이 넘 뽀뽀해서 숨막히겟다고 실랑한테 늘 꾸중들어요. ^^
세일러문님: 고마워요. 흠... 아드님도 건강하길 빌게요.
au · 2006-04-04 21:29:47
이 사진보니우리 아들생각이 막 나네요.
잘 키우기바랍니다.
수지니 · 2006-04-04 23:05:24
어쩜 태어나서 8일만에,
사진 찍어주는것까지 다 알고 잇는것처럼...ㅎㅎㅎ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애낳느라고 수고하셧습니다.
이슬비 · 2006-04-05 02:16:35
와 다들 애기낳느라 수고하십다
별나라 · 2006-04-05 09:58:07
너무 감동된다 금방 태여난 애기 보니까
너무 귀여워요 모두 건강하세요
노랑클로바 · 2006-04-05 12:25:36
어머머 ~~아이야 ,태여잔지 8일인데..카메라메센 할줄알어 ?ㅋㅋ 귀엽슴다 . 건강하게 키우세요 .
행복한 장미 · 2006-04-05 12:51:33
축하 축하합니다.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꼬부니 · 2006-04-05 16:30:57
생후 8일인데 정말 넘 똘똘해요^^
ㅎㅎ,새까만 머리두 마니 났네...
자꾸 뽀뽀하는 엄마마음 이해할만 합니다^^
해ㅂrㄹrㄱi · 2006-04-05 16:50:26
au님: 고맙습니다. 아가 곁에 없나봐여. ㅜ.ㅜ
수지니: 그러게말야. 애엄마되면 다 바보가 된다더니, 그 사이 못참고 또 사진 올린거 보러 왓다. 이쁘다, 잘 낫다 하면 넘 좋아서 헤벌레~~ ㅋㅋ. 못말리지?
이슬비님: ㅋㅋ. 수고 없습니다. 귀여운게 꼼지락하는거 보면 행복만 만땅임니더~
별나라님: 고마워여. ^^ 행복하세요.
노랑클로바님: 사진 찍을려고 하면 꼭 카메라 보더군요. 아마 우연인지는 모르나 오늘은 이름 부르니 으~응~ 하고 대답까지 하던데요. ㅋㅋ (암만 봐도 내가 미쳣음..ㅠ.ㅜ)
행복한 장미님: 뉍, 고맙습니다. ^^
꼬부니님: 에고, 이해해줘서 고맙습니다. ^^
yan · 2006-04-05 17:28:59
축하해요. ㅎㅎ 우리아들도 입모양을저렇게 잘하는데...애기들 다그런가?? ㅎㅎ 너무귀여워요 , 행복하세요.
물까마치 · 2006-04-05 21:10:59
아드님 너무 귀엽슴다
8날인게 벌써 표정짓을줄 알구 대단함다
해바라기님두 하루빨리 건강회복하구
아기두 무럭무럭 잘자라길 바랍니다
초보맘 · 2006-04-05 21:41:34
태여난지 8일째 넘 이쁘네요
우리아기두 첨에 한동안씩 조렇게 재형이처럼 입쪼그리구 있던데
리플보니간 애기들 다그런가보네요.
어딘가 해바라기님 닮은것같네요.
행복하세요~~~
초향 · 2006-04-05 22:45:33
예전엔 해바라기님의 글을 읽고 ,이제는 이쁜 왕자님 사진보고.
참으로 기쁘네요.
왕자님이 아빠를 꼬옥 닮은 거 같애요.
행복하세요 ~
효정엄마 · 2006-04-06 00:22:12
이쁜 왕자님이시네요. 아무쪼록 탈없이 건강하게 키우세요...아가야, 정말 귀엽당......ㅎㅎㅎ
해ㅂrㄹrㄱi · 2006-04-06 16:22:56
yan님: 고마워요. 그러게요, 입모양 다 저렇게 하고잇나봐여. ^^
물까마치님: 고맙슴니더. 요즘은 표정이 점점 더 다양해져서 배꼽 잡고 웃을때 많아여. ^^
초보맘님: 절 닮앗나요? 에고, 반가워라...절 닮앗다는 사람 거의 없어서 어찌나 섧던지...고마워요. ^^
초향님: 그쵸? 울 실랑 닮앗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흑...
효정엄마님: 애기 이름이 효정이인가봐여? 이름 이뿌다. ^^ 고마워요, 효정엄마!
smale81 · 2006-04-08 01:26:47
해바라기님 왕자님이 절 오랜만에 로그인하게 만드네요....


8일밖에 안된 아기가 참 이뻐요....저두 몇번이나 보구있어요...

항상 행복하세요...............................
해ㅂrㄹrㄱi · 2006-04-08 13:54:25
스마일님, 올만입니다. 어캐 요즘은 전혀 소식이 없으시네요.
그래도 이케 울 아가땜에 로그인까지 해주시고...에고, 고마워라. ^^
건강하시져?
smale81 · 2006-04-09 16:43:34
해바라기님두 잘 계셧죠?건강하시구^^

저 하는일없이 매일 하루가 퍼뜩퍼뜩 지나가네요..
하지만 해바라기님이 사랑계시판에서 육아게시판으루 옮겨왓으니
저두 여기 자주 드나들어야겟네요....

항상 행복하세염..

ㅎㅎ 애기 참 귀엽습니다.....해바라기님 넘 행복하시겟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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