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공부감독이 힘들다고 금방 글을 쓰고서도....

가정육아 · #153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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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 2007-06-22 19:42:31 · 조회 347

오늘 학원에 가서 애여름방학 공부 스케쥴을 가서 짜고 신청도 하고 왔습니다.

오늘 신청한 학습반은 엄마가 옆에서 한시간을 함께 해야 하지만 무슨 일이 애의 일보다

더 중하겠습니까?기껏해야 컴을 적게 놀고 내가 부지런히 움직이면 될걸......

전에는 나의 일에 대한 계획이랑 아주 멋있게 척척 세워가면서 했는데 이제는 애때문이라면

나의 일도 제쳐놓는 판입니다.놀기기도 하지만 내가 정성을 넣는 만큼 애는 정말로 진보가 많아서...

힘들때가 많지만 내 애는 내가 잘 교육해야죠......

자기절로 하는 습관도 빨리 익히게끔 하고...그다음에 나의 일을 더 벌리던지.....

그래도 하느님이 내마음을 알아주는지 하고 있는 일들은 아무 문제없이 아주 잘 풀려나가고 있어

그저그만입니다.밥벌이도 잘되고해서 욕심을 버리고 핑창씬으로 많이 감사한 마음으로

.짧은 한달계힉을 세우면서  하나하나 해나가렵니다.넘 거리가 먼 계획은 요사이엔 힘들어서...

여름 유람도 조직하고 교양있고 례모가 있는 예술도 잘 하는 학식도 많은 성격도 훌륭한

그런 여자애로 키우고싶네요.ㅎㅎㅎ 성격은 그 타고난 혈통때문인지 제가 걱정안해도 될것같아요.ㅋㅋ

지금부터 피아노연습감독하러 가겠습니다.오늘은 글 세편 다 올렸으니 ...ㅎㅎ

여러분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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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백조 · 2007-06-22 19:51:28
여기다 플 답니다
모녀 감정은 좋습니다
어릴때 부모는 외국나가는거 포기하구
딸 둘 끌어안구 아글타글한 엄마입니다
아시다 싶이 외국가 번돈두 아니구
둘다 대학까지 읽히느라 울 부모는
언제한번 편히 여행한적 없습니다
비싼 옷두 입은적 없습니다
여행 ,옷 등은 내가 학교졸업하구
돈벌어서
소원성취 시켰습니다
하지만 정말 맞아대면서 삘삘 울면서
지낸 안타까운 동년입니다
사실 엄마소원대루 제가 성사한건 하나도 없습니다
통 골이 따라 못가서 ...
근데 행운인건
남편도 잘 만나구 더욱 시엄마랑도 사이가 영 좋은겁니다
인간관계 운이라구 할가 ....

미래에 · 2007-06-22 20:02:03
백조님//
그러면은 님 어머님의 정성은 그대로 다 나온겁니다..정말로 대단하신 분이십니다.
제가 우러러보게 됩니다....정말로 남다 가는 외국이랑 가시지 않고 앉은 자리에서 돈벌면서 자식둘 대학까지 보내시고 님 어머님은 애들은 꼭 부모와 함꼐 성장해야 훌륭하다는 도리 그대로를 실천하신 분입니다...그래서 오늘의 님의 행복한 날이 있는겁니다.^^^
정말이에요..비록 맞아대면서 한건 좀 ㅎㅎㅎ 하지만 그렇게 했기때문에 님도 여러가지
재주 가지고 있고 그런 점때문에 님의 자신감이 넘치는 성격을 소유하지 않았을가요?
님의 플들은 항상 자신감에 차 있거든요...넘넘 대단하신 어머니십니다....ㅎㅎ
님이 이제 엄마되여 그렇게 해보세요...자신의 모든 시간을 애한테 헌신한다는거 쉬운일이 아니거든요....^^^정말로 제가 우러러봅니다...참으로 고마운 어머님이십니다^^^ㅎㅎ 한 7살여자애의 엄마가 님 어머님 얘기 들으시고 탄복하더라 전해주세요...꼭기뻐하실겁니다...^^^^
펭긴 · 2007-06-22 20:11:37
아직 애없어 부모  마음 다는 이해간다구 말 못하지만,
일본에와서 내일 바쁘게 하면서 ,정말 내 자식이 있으면,
엄마 아빠 날 대하던것처럼 그렇게 교육 시킬수 있겠는가
가끔씩 생각이듬다.
계획두 세워놓구 ,결심두 있는거봐서 잘 해낼수 있을검다 ,파이팅
백조 · 2007-06-22 22:34:23
미레에님 말씀처럼 난 재주도 없습니다
과분한 칭찬입니다
성격도 덜렁거리고 실실 잃어버리고
막 잘 마스고 ㅋㅋ
울엄마원하는대로 한나도 덴게 없습다
일본에서 먹고 살만큼 벌뿐입니다
님이 애때문에 아글타글하는 모습 보는듯합니다
참 대단합니다
나는 아마 애가 태여나도
막 굴려 자래울거 같습니다
근데 울집 남편이 꽉 붙잡아 맬거 같슴다
ㅠㅠㅠㅠ
미래에 · 2007-06-22 23:48:19
펭긴님//
정말로 경쟁력이 심한 현실에서 자기일을 하면서 애를 키운다는게 쉽지 않아요.
애를 키우면서 나는 항상 위기감을 느낍니다..지금보다도 더 노력할겁니다.^^^
미래에 · 2007-06-22 23:51:18
백조님/

ㅎㅎ 좋은 남편 두셨군요..^^많이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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