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어떻해야 좋을지

가정육아 · #153559

← 가정육아

클로버 · 2007-06-22 16:51:34 · 조회 606
  친구가 결혼 3년만에  더는 남편과 못살겟다구 집나와서 우리집에 온지도 한달이 되엿어요...

  어릴쩍부터 같이자란 소꿉친구라  같이 사는건 좋은데..옆에서보기 참 안타깝네요.
  
  남편과 성격차이로 그런지 아니면 다른원인두 잇겟지만 매일이다싶이 다툰대요.
  
  그러는 친구남편은 외박까지하구요..이틀에한번씩 한대요.
  
  좋은 제 집 두구 왜 바깥에서 자는지..아니면 다른여자라두 잇는지..많이 고민하데요.

  핸드폰통화한걸  빼내서 보니까..한번호 가 하루에두 몇번잇엇대요.매일마다.

  한번 전화해보니까 어떤여자가 받더래요.

  친구를 어떻게 설득해야할지...물른 많이 타일러봣지만..친구맘은 한결같아요..

   이렇게 따로살다가 이혼한대요.

  앞으로의 생활은 어떻게 해야할지..참

  여러분의 의견은 어떤지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2)

꽃등심 · 2007-06-22 16:53:58
휴~~~
백조 · 2007-06-22 16:55:13
현실을 분석하고 해결해야죠
바람인지 아닌지 확정하고
용서할란지 칼로 자르든지
본인이 알아 판단할 문제라고 봅니다
여보야~ · 2007-06-22 16:57:46
친구 남편 바람난게 백프로군요.
빨리 해결보라구 하세요. 시간을 끌어밨자 아무 소용없을거 같은데 본인만 더 상처커지고 ...
그런 남자한테 무슨 미련있을라고 빨리 끊구 맺구르 하라구 하세요. 더 힘들어지기전에
pakuunhi · 2007-06-22 16:59:52
이혼을 가정해가지구, 이온한후의 좋은점하구 나쁜점 각각 적어보라쇼. 좋은점이 나쁜점보다 많으면이혼하구, 안그러문, 그냥 살지비.
코스모스 · 2007-06-22 17:00:19
친구남편이랑 둘이서 같이 털어놓고 얘기해야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되군요.
그냥 님의 집에 있어도 일이 해결되지 않으니까 ...
언우 · 2007-06-22 17:08:08
그 남자 바람낫구나  나같으면 이혼해유
당근 · 2007-06-22 17:09:31
친구분도 집을 나왔으니 가출이네요..믿음이 무너지면 다시 같이 살긴 힘들꺼 같네요..
당근 · 2007-06-22 17:10:35
부부가 싸웠을때 가출이거나 외박은 절때 금물이라 했습니다. 아무리 싸워도 한방에서 자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화해하기엔 너무 멀리왔다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임다..
사계절 · 2007-06-22 17:22:13
저두 외박하는남자는  절대 용서못해요..그것두 한두번두 아니구 뭐가 이틀에 한번!!!이런 남잘 믿고 어떻게 한생을 삼니까..... 조금이라도 젊었을때 빨랑 결정내리는게 친구한테도 좋을상싶은데요....
인생 · 2007-06-22 17:27:28
혹시 남편이 일본사람?
1.증거 수집
2.위사료 받아냄
한번두 아니고 하루건너 외박?
완전히 돌았네요.
춘 춘 · 2007-06-22 17:30:05
이혼 하면 이혼녀라는 깍지가 한평생 따라나닙니다.
그남자 이틀에 한번씩 외박하는 원인부터 잘 찾아봐야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일을 처리할 생각은 안하고 집부터 뛰쳐나오면 어떻게 합니까.
남자가 바람이 났다고 해도 제집에서 끝을 보구 나와야지........
지금처럼 있는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친구분더러 곰곰히 잘 생각해보고
남자를 찾아서 한번 따뜻하게 얘기를 해보라 하세요.
이혼을 한다고 해도 풀거는 풀고 갈라져야지요.
쌀쌀이 · 2007-06-22 17:34:55
진짜 그렇네요..
머 부부가 살다보면 심하게 다툴수두 있겠지만..
그리구 한 몇십년을 살다보면 ..
일생에  단  한번씩 ..
술 취한 실수로 친구 집에서 잤다든가.
이런건 용서 할수 있겠지만..
이제 결혼한지 얼마 안되는 사람이 ..
그것두 하루멀다하게 외박하느건 그 어느 여자라두 용서가 안되는 일이라구 생각함니다..
암튼 친구분하구 잘 말해서..
그렇게 도망가느것보다 만나서 일을 하루빨리 해결보는게 상책이라구 봄니다..
인생은 아직두 길잖아요..
아름 · 2007-06-22 20:33:45
마음이 갔으면 이혼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금방 남편과 다투고 나니 세상 미운사람이 남편이 아닌가 싶어요.
미인 · 2007-06-22 21:50:21
ㅉㅉㅉㅉㅉㅉㅉㅉㅉ 인연이 아닌가 싶네요 ㅠㅠㅠㅠㅠ

Smile · 2007-06-22 22:00:06
후회되지 않게,따질 거 다 따지고, 증거 잡을거 다 잡고,

이혼하려면 남은게 없이 이혼해요!!!

배신을 했다면 왜서 배신을 했냐!따지고.
남편 눈에 눈물이 나게 따져요!

신쥬 · 2007-06-22 23:18:05
이혼하겠으므 왜 남편이 바람쓰는거 따지지 못합까?
바람쓰는건 뻔하구만 ..
갈라질 생각이므 집으 나오지 말아야지..
빨간 딸기 · 2007-06-23 00:35:43
이혼하기전에 집나온 댁친구한테도 결점이 없다고는 할수없네요.
남자가 밖으로 나도는데는 여자한테도 잘못이많다고봐요.
그러니깐 이혼할 생각이면 손가락질받지않게끔 모든걸 절차대로 하나하나
처리하라고하세요.
이혼하기전에 집나오면 남자보다 여자가 나쁜 소리 더 듣게되거든요.
가을비 · 2007-06-23 00:48:10
바람피운게 확실하구 돌이킬수없다면 이혼해야죠
특히 바람피는건 잘 고쳐지지가 않는다는데
잘 결정내려야 겠네요
가을락엽 · 2007-06-23 03:30:44
결혼하기 무섭쓰고마 ㅠㅠ
기 쁨 · 2007-06-23 19:47:54
걱정이로군... 휴~

사랑mail.com · 2007-06-23 21:25:32
둘이 맞지 않아서 집을 나온게 무슨놈의 대화가 필요합니까?남자가 또 이틀에 한번씩 외박한다면서,
두말할것 없어요,리혼하라 하세요,
*와가마마 마녀* · 2007-06-28 10:45:05
그럼, 남편을 집에서 쫓아야지.왜 그분이 나온대여??
그냥 이혼하구 남자분을 집에서 내 쫓으라쇼.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오늘 아침 전차에서 ㅋㅋㅋㅋ미인2007-06-22 22:0035014
남편이뚱딴지2007-06-22 21:1952711
와 보쇼 ^^유나아2007-06-22 21:1741027
저녘 메뉴망아지2007-06-22 20:2358124
애공부감독이 힘들다고 금방 글을 쓰고서도....미래에2007-06-22 19:423476
발등에 살이...예쁜아기곰2007-06-22 19:373827
검사..큰언니2007-06-22 18:1837415
아래에 올린 지문말인데요연길2007-06-22 18:133501
부부싸움 -------참대곰2007-06-22 18:0965525
애기맘들 와보세요.구름같은 인생2007-06-22 17:074574
아들사진 올려봅니다(수정)현이엄마2007-06-22 17:0466229
고무줄을 빌려주세요천수2007-06-22 17:033981
열분~이만하면 될가요?핑크향2007-06-22 16:543488
▶ 친구를 어떻해야 좋을지클로버2007-06-22 16:5160622
입국시 지문을 찍는다는 제도코코미2007-06-22 16:4344811
출장말이 나오이미인송2007-06-22 16:3834719
ちょっと お聞きしたいですが姫2007-06-22 16:293663
당근이 사진 두장 잠시 올려봅니다..당근2007-06-22 16:2861943
일본에 살고있는 조선족 애기들...밤향기2007-06-22 15:5345910
쉼터 김치와 마당김치에 대해서..천생연분2007-06-22 15:4643610
참 ~믿음안가는 병원이네요.여보야~2007-06-22 15:443536
불고기야자 나무2007-06-22 15:383768
어머니를 안아드린적이 언제였나요?바다2007-06-22 15:0537111
임신부가......queen2007-06-22 14:5240911
7월중순에 연변 가는 분 있음까? 비행기표...디자이너2007-06-22 14:353496
いいチャンスsora2007-06-22 14:334112
간절히 부탁해요.화목2007-06-22 14:18702115
입관 말이 나와서..분홍 꼴꼴이2007-06-22 14:153768
나느 향수아이고 ㅎㅎ하늘만큼 땅 만큼2007-06-22 14:0534812
남자가 가시집갈때 무슨 선물이랑 들구 감까?쌀쌀이2007-06-22 13:5740014
← 이전1970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