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손을 잡아본 것이 언제였나요?
어머니를 안아드린 것이 언제였나요?
오래전에 우리가 받았던 것을 돌려드릴 때입니다.
손톱을 깎아드리고, 발을 씻겨드리고, 등을 밀어드리고,
어깨를 주물러드리세요.
어머니 등 뒤에서 살짝 안아보세요.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기쁨과 감동이
서로의 가슴에 물결칠 것입니다.
* 때를 기다리면 못합니다.
다음에 해 드려야지, 하면 늦습니다.
형편이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힘들면 힘든대로,
그 마음 그대로 가지고하면 됩니다. 일상처럼, 습관처럼,
버릇처럼 많이 만져드리고 많이 안아드리는 것이
사랑이며 행복이고 진짜 효도입니다.
어머니를 안아드린 것이 언제였나요?
오래전에 우리가 받았던 것을 돌려드릴 때입니다.
손톱을 깎아드리고, 발을 씻겨드리고, 등을 밀어드리고,
어깨를 주물러드리세요.
어머니 등 뒤에서 살짝 안아보세요.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기쁨과 감동이
서로의 가슴에 물결칠 것입니다.
* 때를 기다리면 못합니다.
다음에 해 드려야지, 하면 늦습니다.
형편이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힘들면 힘든대로,
그 마음 그대로 가지고하면 됩니다. 일상처럼, 습관처럼,
버릇처럼 많이 만져드리고 많이 안아드리는 것이
사랑이며 행복이고 진짜 효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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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아버지 손 잡아본거는 3년전 결혼식날....
어머니 안아본것은 올해 봄 집에 놀러 갔을때.....
내 동생은 아버지 손톱 자주 깎아드린다고 합디다.
신 사러가서도 신도 신켜드리고 신낀도 매드리고 날마다 아침 옷도 챙겨드리고.........
님의 글을 읽고 이번데 집에 가면 그 모든걸 다 내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머니 안아본것은 올해 봄 집에 놀러 갔을때.....
내 동생은 아버지 손톱 자주 깎아드린다고 합디다.
신 사러가서도 신도 신켜드리고 신낀도 매드리고 날마다 아침 옷도 챙겨드리고.........
님의 글을 읽고 이번데 집에 가면 그 모든걸 다 내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저의엄마를 너무 자주 않아서 ...저의 엄마가 저를 징그럽때여 ! 휴 ~
난 아직 엄마 못안아보았네요..
그냥 일본 올때 한국에 들려서..
10년만에 엄마 만나고 안아보았어요..
그것두 인젠 2년됐네요..
다른건 다 못해드렸지요..
대신 시집에서 시부모들과 2년반 같이 살면서..
팔 못쓴 시아버지 손발톱 깍아드리고..
어쩌다가 맛사지하고..
코안의 코털 깍아드리고,
머리 깍아드리고,
시부모 두분 귀채 파드리고....
해주었습니다.
이러니 정말 친정부모한테 한것이 없습니다.
그냥 일본 올때 한국에 들려서..
10년만에 엄마 만나고 안아보았어요..
그것두 인젠 2년됐네요..
다른건 다 못해드렸지요..
대신 시집에서 시부모들과 2년반 같이 살면서..
팔 못쓴 시아버지 손발톱 깍아드리고..
어쩌다가 맛사지하고..
코안의 코털 깍아드리고,
머리 깍아드리고,
시부모 두분 귀채 파드리고....
해주었습니다.
이러니 정말 친정부모한테 한것이 없습니다.
속상한 일 있어 술 좀 마시고 들어온 엄마 넘두 불쌍해서 눈물흘리면서 꽉 안아줬슴다. 며칠전에 ...
그래유 나두 아직 안아보지 못햇는데 ㅎㅎㅎ
다음에 돌아오면 안아봐야지
다음에 돌아오면 안아봐야지
저는 아빠만나면 귀채는 잘 파드림다.
엄마만나면 응석두 부려보구 저녁엔
엄마안구 잠다.
엄마가 저보가 키가 작아서 잘 안아드림다.
엄마말나오니 전화하고 싶어짐다.
엄마만나면 응석두 부려보구 저녁엔
엄마안구 잠다.
엄마가 저보가 키가 작아서 잘 안아드림다.
엄마말나오니 전화하고 싶어짐다.
이런글 보니까 역시 부모님생각이 나네요..(-_-)....저는 중국들어갈때마다 엄마 안아는 못봐두 항상 잠잘적엔 엄마옆에서 자군했다만 아버지하군 손한번 만져본적이없네요.....담엔 아버질 만나면 안어는못줘두 어깨맛사지라도 해줘야겠다......
아~엄마말 하니 , 目頭が熱くなる。
작년에 집에갔을때, 모깡통에서 전신 씻어주었더니, 부끄러워하문서두 기뻐하던 모습 생각나네. 휴ㅜ~
작년에 집에갔을때, 모깡통에서 전신 씻어주었더니, 부끄러워하문서두 기뻐하던 모습 생각나네. 휴ㅜ~
누군 해주고 싶재서 안해주는줄 암까?
다 사정이 딱해서 글치~
부모 생각하는 맘인들..누구나 다 한가짐다~
다 사정이 딱해서 글치~
부모 생각하는 맘인들..누구나 다 한가짐다~
이러구 보니 아버지손은 오래동안 못잡아본것 같네요...
어릴적엔 그냥 손잡구 공원에두 놀러갔었는데...결혼할때두 별루 잡은기억이 없네요... 작년에 중국에 갔을때 그래두 어머니품에는 자주 안겨봤는데...제가 오히려 품에안겨 시집당장갈애를 품에안구 엉뎅이까지 두드려 받았네요...담에 만나면 꼭 아버지손 잡아봐야겠어요..
어릴적엔 그냥 손잡구 공원에두 놀러갔었는데...결혼할때두 별루 잡은기억이 없네요... 작년에 중국에 갔을때 그래두 어머니품에는 자주 안겨봤는데...제가 오히려 품에안겨 시집당장갈애를 품에안구 엉뎅이까지 두드려 받았네요...담에 만나면 꼭 아버지손 잡아봐야겠어요..

엄마말이 나오니 보구싶어요..
있을때 잘해란 말이 제일 으뜸가는 말이람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