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쌍런 싼바훠.?ㅎㅎㅎㅎ

가정육아 · #15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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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 2007-06-22 11:03:57 · 조회 367


몇년을 거래해온 회사가 있습니다.사장이 30대라 밑의 직원들도 다가 나어린 20대입니다.

몇년전에 내가 메신저를 쓰지 않을적에는 그냥 전화와 메일이 많았는데 항상 늦은 저녁에도

나어린 직원들이 사무실에서 일을 보군 했습니다.물론 그때 입사한지 일년,2년 그정도였지요.

지금은 메신저가 많은데 이제는 저녁 6시가 되면 메신저에서 내립니다.퇴근이죠....

입사한지 몇년이 지나니 이제는 로 왠꿍이지요..

해마다 신입사원들이 한두명 있는데 얼마전에 20대  사원이 입사했습니다.

내가 저녁늦게까지 메신저를 켜는 습관이 있는데 항상 9시좌우 심지어는 더 늦게까지 회사에 있네요.

아침에도 나는 보통 일찍 켜지만은 하냥 올라와있구.....언제까지 이럴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싱거운 나..)

하지만  나는  이런 직원들이 부럽습니다.나에게도 그런 날들이 많았었으니까..............

아주 재미있고 즐거웠던 것밖에 기억이 안남으니 ....지금도 난 그렇게 바삐 일하고 싶습니다.

일하는 가운데 즐거움이 있고 .일은 즐겁게 해야 하니까요.........


간바르하고 있는 그 젊은 직원들 하루 빨리 업무에 익숙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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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sandy · 2007-06-22 11:12:01
이그 인젠 어찌갯음까?
딸님 때문에 미래에님 꿈이나 취향은 포기를 하셔야 합니다.
나뚜 답답해서 미치갰음다............ㅠㅠㅠ
난 우리 아들 중학교 들어가믄 일하자 한게..다 틀려먹었음다.
아들이 중학교 삼학년 때까지는 못할껏 같슴다........ㅠㅠㅠ
이거 아직두 사년이나 있는데 이래다가 다 머저리 될껏 같슴다.......ㅠㅠ
미래에 · 2007-06-22 11:26:45
싼디님///
정말로 갑갑합니다...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님은 아직 삼년 ..나는 아직도 몇개의 삼년을 이렇게 보내얄는지...
작년에는 애가 소학에만 들어가면 뭐 다시 어쩐다하던게 정작 소학에 들어가게 되니
또 손을 떼지 못하겠네요....이래서 중년의 곤혹이 생기나봐요....
가뜩이나  더운데 앉아서 이런 쓸데없는 궁리만 하니 늙지 않고 뭡니까?휴ㅠㅠㅠㅠ
미인 · 2007-06-22 16:55:24
회사는 아나라도 아이가 학교다녀오는 동안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미래에 · 2007-06-22 19:02:02
미인님//
휴ㅠㅠ하루에도 몇가지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는 일은 조금은 있어서 밥벌이는 문제가 아닌데.넘 한가해서 못살겠네요...
님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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