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에 대하여

가정육아 · #152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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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 2007-06-22 10:46:39 · 조회 384
지금 입사해서 1년반....
회사가 작기때문에 입사해서 여러가지 중요한 업무를 담당하여 해왔어요.
근데 회사가 작다보니 規則가 마음에 안들고 가끔씩은 사장한테도 불만이
많해져요.
전직을 생각하고 잇는데 한회사에서 2년도 일안하면 본인한테 플라스가 안되다고 하든데요...

여기 전직을 한분들한테 코멘트를 받고 싶어요.
좋은 아도바이스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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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큰언니 · 2007-06-22 10:52:29
でも、ちゃんと理由を詳しく書いて、また職務経歴書に今までした仕事の内容を詳しく書いて、自分の能力をアピールしたら別に問題ないと思います。

私も転職しています。なかなか難しいねぇ。。。
만남 · 2007-06-22 11:00:39
やっぱり転職の場合は理由書を書くべきですね。。。
参考にしま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유나아 · 2007-06-22 11:02:23
만남님....  전직을 그냥 마음에 두고잇는거같네요 ?^^
요즘엔  비자가 잘 내려오지않는경우두 잇다고 합니다만
저는 취직해서  월급땜에 전직을 햇엇어요 ,,,
어느회사가든 인간관계는  생각처럼 원만하지않다는것만
기억하세요 ~^^  월급 ,대우에 대한 불만이라면 전직
하는편이 낫겟죠 ?,,,ㅎㅎ  별로 도움이 안돼서 먄해요 ~ ^^ 
춘 춘 · 2007-06-22 11:06:27
휴----
나두 입사해서 1년반입다.
우리 회사는 중소기업인데 사원이 130명, 사이타마에 공장두 가지구 있습다........
근데 회사가 조금이라두 크니까 경력이 5년 10년 되지 않으무  중요한 일이랑 아이  맞깁다.
하기 싶다는 일두 아이 시키구.........
나는 작은 회사 가서 여러가지 일이랑 많이 배우고 싶은데...........
룡꼬랑대마 닭대가리 낳다는 말두 있잽까.
회사 크무 클수록 배우는게 더 없습다.
참고로 하쇼.
만남 · 2007-06-22 11:32:43
유아나님...춘춘님...
코멘트 아리가또우...
전 지금 월급문제땜에 아니고 사장한테 불만이 많아서 전직을 생각하는 바입니다.
두분께서의 말을 들으면 내가 배부른 흥타령을 하는것같네요.

다시한번 잘 생각해보아야 겠어요.
トマト · 2007-06-22 13:07:15

전 입사 1년만에 전직했구요, 저 친구는 입사 반년만에 전직했는데 공자만 잘 나오는
회사 다닙데다.

전직할때 이유만 당당하면 메이원티임다!
이유는 여러가지 있겠지만  그중 제일 쓸모있는 이유는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지금 다니는 회사에선

실현못하기 어렵기 때문에 전직을 결심했고 또 새 회사에서

꼭 실현할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전직한다고 이유말하면

됨니다

sky · 2007-06-22 15:11:36
こちに入って聞くのが早いかなと思ってはいりました、
転職したみなさんはどんなルートで転職したんですか・
みんな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진희엄마 · 2007-06-22 15:49:41
개성에 안맞으면 때려치워용~
미인 · 2007-06-22 22:06:26
저도 전직 하고싶은데,아직 배운것이 별로 없어서 ㅎㅎㅎ

조언도 아니여서 미안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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