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11시 거의 될때 집에 도착해서 아래 에레베터를 누르고 기다리구 있었슴다.
10층집인데 에레베터가 8층에 머물러 있었슴다.
에레베터를 기다리구 있는데 뒤에서 무슨 버스럭하는 소리가 났슴다.
만숀이 오또록크구 에레베터 맞은켠 공간에 메가끄시유리장벽같은것이 있구
그 뒤에 또 공간이 좀 있는데 그기에 풀이 나와있슴다.
그쪽에서 버스럭 소리가 나던게 어떤 남자가 나오잼까.
20살 될가 말가 하는 젊은애였슴다.
내 넘 놀라서 가를 깨-내 보니깐 가 눈을 아래로 끕데다.
이상하게 왜 뒤쪽 풀밭에서 나올가?
불시에 막 무서바나메 이럴때 정신차려야지 하면서
나는 걔가 보이도록 서있고 그 애를 관찰해봤슴다.
손에는 핸드폰 쥐여있구나.
칼 같은 흉기는 보이지 않네.
바지거르망이랑 봐두 불룩한게 없이 무슨 흉기는 없는거 같은데.
글두 모른다.
에레베터안에서 갑자기 목을 졸릴지도.
그 애한테서 눈길을 떨구지 않으며 머리속에서 별란 생각과 장면이 다 떠올랐슴다.
에레버터가 내여오는 도중에 그렇게 많은 생각을 할수있다는걸 처음 느껐슴다.
에레버터가 1층에 도착하여 내가 가까운곳에 있어서 먼저 오르게 됐슴다.
그 애도 뒤를 따라 오르려고 하고 있었슴다.
오르면서두 경각성을 늦추지 않고
이재 오르면서 뒤에서 갑자기 달려들수도 있다.
어데서 바줄을 꺼낼지도 모른다.
괜찮다, 낸덴 양산이 있다.
조금이라도 기미가 보이면 양산으로 콱 찔러놓는다.
생각은 이렇게 했는데
내 글쎼 돗싸니 했단 행동이
그 애를 콱 밀어놓았슴다.
그러면서 입으로 나간 소리가 글쎄
「次に乗って!」
나도 놀라고 그 애도 놀라서 잠간 멍해 있었슴다.
생각하는것과 행동과 입에서 나가는 소리가 이렇게 바라바라인줄 몰랐슴다.
근데 그 애가 하는 소리에 더 놀랐슴다.
「すみませんー」
무슨 일이 발생됐는지 누구도 의식하지 못했슴다.
그러는 새로 에레베터 문이 닫기고 난 어리벙벙한채로 집의 4층을 눌렀슴다.
그러구 막 6,7,8층도 눌러놨슴다.
내 어디서 내렸는지 모르게 하는라구.ㅎㅎ
집에 들어와서 생각한게 내 혹시 사람을 억울하게 봤잰가?
아무일두 없는데 남을 애매하게 만들구.
불쌍하게스리 ㅋㅋ
근데 글쎄 그저 보통처럼 에레버테를 기다렸던 사람이믄 같이 타겠는데
뒤의 풀숲에서 버스럭 거리메 나오니깐 영 수상하게 생각할수도 있죠.
글두 난 안전하게 오래 살구 싶은데 머.ㅎㅎ
지금 생각해두 엊저녁에 잘 했는지 잘못한 일 했는지 모르겠슴다.
님들은 어떻게 생각함까?
이럴땐 어째야 함까?
10층집인데 에레베터가 8층에 머물러 있었슴다.
에레베터를 기다리구 있는데 뒤에서 무슨 버스럭하는 소리가 났슴다.
만숀이 오또록크구 에레베터 맞은켠 공간에 메가끄시유리장벽같은것이 있구
그 뒤에 또 공간이 좀 있는데 그기에 풀이 나와있슴다.
그쪽에서 버스럭 소리가 나던게 어떤 남자가 나오잼까.
20살 될가 말가 하는 젊은애였슴다.
내 넘 놀라서 가를 깨-내 보니깐 가 눈을 아래로 끕데다.
이상하게 왜 뒤쪽 풀밭에서 나올가?
불시에 막 무서바나메 이럴때 정신차려야지 하면서
나는 걔가 보이도록 서있고 그 애를 관찰해봤슴다.
손에는 핸드폰 쥐여있구나.
칼 같은 흉기는 보이지 않네.
바지거르망이랑 봐두 불룩한게 없이 무슨 흉기는 없는거 같은데.
글두 모른다.
에레베터안에서 갑자기 목을 졸릴지도.
그 애한테서 눈길을 떨구지 않으며 머리속에서 별란 생각과 장면이 다 떠올랐슴다.
에레버터가 내여오는 도중에 그렇게 많은 생각을 할수있다는걸 처음 느껐슴다.
에레버터가 1층에 도착하여 내가 가까운곳에 있어서 먼저 오르게 됐슴다.
그 애도 뒤를 따라 오르려고 하고 있었슴다.
오르면서두 경각성을 늦추지 않고
이재 오르면서 뒤에서 갑자기 달려들수도 있다.
어데서 바줄을 꺼낼지도 모른다.
괜찮다, 낸덴 양산이 있다.
조금이라도 기미가 보이면 양산으로 콱 찔러놓는다.
생각은 이렇게 했는데
내 글쎼 돗싸니 했단 행동이
그 애를 콱 밀어놓았슴다.
그러면서 입으로 나간 소리가 글쎄
「次に乗って!」
나도 놀라고 그 애도 놀라서 잠간 멍해 있었슴다.
생각하는것과 행동과 입에서 나가는 소리가 이렇게 바라바라인줄 몰랐슴다.
근데 그 애가 하는 소리에 더 놀랐슴다.
「すみませんー」
무슨 일이 발생됐는지 누구도 의식하지 못했슴다.
그러는 새로 에레베터 문이 닫기고 난 어리벙벙한채로 집의 4층을 눌렀슴다.
그러구 막 6,7,8층도 눌러놨슴다.
내 어디서 내렸는지 모르게 하는라구.ㅎㅎ
집에 들어와서 생각한게 내 혹시 사람을 억울하게 봤잰가?
아무일두 없는데 남을 애매하게 만들구.
불쌍하게스리 ㅋㅋ
근데 글쎄 그저 보통처럼 에레버테를 기다렸던 사람이믄 같이 타겠는데
뒤의 풀숲에서 버스럭 거리메 나오니깐 영 수상하게 생각할수도 있죠.
글두 난 안전하게 오래 살구 싶은데 머.ㅎㅎ
지금 생각해두 엊저녁에 잘 했는지 잘못한 일 했는지 모르겠슴다.
님들은 어떻게 생각함까?
이럴땐 어째야 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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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ㅎㅎㅎ 밤중에 혼자서 그런일띄운다무
나두 님처럼 놀랐겠습니다
근데 님은 영 대담합니다
그사람하구 막 말이랑하구 혼자 에러베터 탄거보무 ㅋㅋㅋ
다시 그런일 띠우지 말아야지..
만약에 같이 탔더무 님이 그냥 조마조마했을거 아닙니까?
잘한일이지무..
나두 님처럼 놀랐겠습니다
근데 님은 영 대담합니다
그사람하구 막 말이랑하구 혼자 에러베터 탄거보무 ㅋㅋㅋ
다시 그런일 띠우지 말아야지..
만약에 같이 탔더무 님이 그냥 조마조마했을거 아닙니까?
잘한일이지무..
생활님 次乗って말 하신거 보며는 정말 담두 큰가봅다.ㅎㅎ잘했습다,
항상 그렇게 조심하는게 옳습다.지금 일본이 치안이 별루 좋지 않지안습니까.
항상 그렇게 조심하는게 옳습다.지금 일본이 치안이 별루 좋지 않지안습니까.
아이 그래 어제 날 밀어노 여성분 님이엿슴다
가슴이 아침에 깨나보니 퍼렇게 멍이 들엇재
하기사 살자고하니 젖먹던힘까지 썻던맴다
가슴이 아침에 깨나보니 퍼렇게 멍이 들엇재
하기사 살자고하니 젖먹던힘까지 썻던맴다
잘했습다. 영 잘했습다.
언니한테 이런 엽기적인 면이 있었다는거 생각두 못했습다.ㅋㅋㅋ
그럼 오래 살아야지....
그런 얼빤한 사고 같은거 당해서 죽는다면 목숨이 너무 까치가 없지요.ㅎㅎ
근데 혹시 그 남자 그 만숀에서 사는 사람 아닙까?
다음에는 대낮에 또 다시 엘레베타에서 부딪치무 어찌겠습까?ㅋㅋㅋ
아마 다음에는 그사람이 제절루 다음거 탈겝다.예?ㅋㄷㅋㄷ
언니한테 이런 엽기적인 면이 있었다는거 생각두 못했습다.ㅋㅋㅋ
그럼 오래 살아야지....
그런 얼빤한 사고 같은거 당해서 죽는다면 목숨이 너무 까치가 없지요.ㅎㅎ
근데 혹시 그 남자 그 만숀에서 사는 사람 아닙까?
다음에는 대낮에 또 다시 엘레베타에서 부딪치무 어찌겠습까?ㅋㅋㅋ
아마 다음에는 그사람이 제절루 다음거 탈겝다.예?ㅋㄷㅋㄷ
어제 발생한일 재미있게 잘 썼슴다
근데 요즘 일본에서 살인사건뉴스랑 많이 나오니까 님이 경각성을 높이는것도 자연현상이라고 봐요. 요즘 일본늠들은 별거아닌일로 살인을 하는 사건이 많잖아요.
지니님 웃겼슴까? 글쎼 나두 지금 생각하믄 어떻게 그렇게 행동이 나갔던지 ㅋㅋ
행복한 여자님 어제 일이 잘됐는지 남 한테 미안한 일 했는지 정말 모르겠슴다.
같이 탔더라믄 정말 4층까지래두 막 긴장해서 떨었을겜다.
행복한 여자님 어제 일이 잘됐는지 남 한테 미안한 일 했는지 정말 모르겠슴다.
같이 탔더라믄 정말 4층까지래두 막 긴장해서 떨었을겜다.
다께노리님 요즈음 이상한 사건이 많으니 자기 안전은 자기절루 챙겨야 할거 같슴다.
첸수님 에구-- 그럼 내 천숨다 하면 내 알구 인사나 했을거.
그래 가슴이 아직두 아픔두?
병원가봅소. 의료보험은 있음두? 미안해서 어떻게 ...ㅋㅋ
첸수님 에구-- 그럼 내 천숨다 하면 내 알구 인사나 했을거.
그래 가슴이 아직두 아픔두?
병원가봅소. 의료보험은 있음두? 미안해서 어떻게 ...ㅋㅋ
넘 웃겻어요...
근데 징말 대담하네요..
난 아무리 므서워도 그런행동은 못할것같은데..잘햇다고 봅니다..
요즘 이상한 사람들이 넘 많아서...조심해야죠..
근데 징말 대담하네요..
난 아무리 므서워도 그런행동은 못할것같은데..잘햇다고 봅니다..
요즘 이상한 사람들이 넘 많아서...조심해야죠..
춘춘아~ 모르겠다 그 남자 이 만숀사람인지... 난 곁에 집 사람 얼굴두 잘 모른다.
내 집 나갈때두 밖에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없을때까지 기다려서 나간다.
지금 세상에 제 안전은 제 지켜야지.
다음에 그 사람 또 만나믄 어떨가? 근데 내 그사람 알아봐두 그 사람은 날 못 알아볼거다.
내 넘 깨--내 봐서 그 사람이 언제 나를 볼새두 었었을거다 ㅋㅋㅋ
queen님 요즈음 텔레비보면 이상한 사건이 넘 많아서 정말 경각성 높여야 함다.
님두 조심해서 다니쇼.
내 집 나갈때두 밖에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없을때까지 기다려서 나간다.
지금 세상에 제 안전은 제 지켜야지.
다음에 그 사람 또 만나믄 어떨가? 근데 내 그사람 알아봐두 그 사람은 날 못 알아볼거다.
내 넘 깨--내 봐서 그 사람이 언제 나를 볼새두 었었을거다 ㅋㅋㅋ
queen님 요즈음 텔레비보면 이상한 사건이 넘 많아서 정말 경각성 높여야 함다.
님두 조심해서 다니쇼.
하늘만큼 땅 만큼님 사람이 담이 없어두 정작 위급한 목에 띄우면 어떤 행동이 나갈지 모름다. 지금 다시 상상해두 그렇게 할거 같지 않슴다.ㅎㅎ
좀 웃겼지만 참 잘했어요.
일본에서는 여러가지 상상도 못할일들이 발생하니...
일본에서는 여러가지 상상도 못할일들이 발생하니...
넘 웃겻어요 그리고 참 잘햇어요
안전은 혼자서 챙겨야하잖아요
타국에서 많이 힘들지만 건강 안전 다 챙기면 살기 바랍니다
안전은 혼자서 챙겨야하잖아요
타국에서 많이 힘들지만 건강 안전 다 챙기면 살기 바랍니다
언니,제목 보고 별로 심상치않은 일같은 느낌이던만.ㅉㅉㅉ
어우,나두 놀랬소.
언니 잘 했소.그 긴장하고 무시무시한 공간에서
담도 크게 소리질르다니.ㅋㅋㅋ
아무튼 언제까지나 신경 느스긋하지말고
격각성 딱 세우고 보내오.
어우,나두 놀랬소.
언니 잘 했소.그 긴장하고 무시무시한 공간에서
담도 크게 소리질르다니.ㅋㅋㅋ
아무튼 언제까지나 신경 느스긋하지말고
격각성 딱 세우고 보내오.
근데 언니,
난 언니처럼 할것같지 못하오.
그런 수상한 사람 관찰도 못할같고
에레베타에 오르지도 못했을껄.ㅎㅎㅎ
이럴땐 어쩌나?
아마 신랑한테 먼저 전화했을까?ㅎㅎㅎ
난 언니처럼 할것같지 못하오.
그런 수상한 사람 관찰도 못할같고
에레베타에 오르지도 못했을껄.ㅎㅎㅎ
이럴땐 어쩌나?
아마 신랑한테 먼저 전화했을까?ㅎㅎㅎ
만남님 정말 어제 혹시 같이 탔더면 어떤 일이 생겼겠는지 상상할수도 없죠.
언우님 그래요. 타국에서 참답게 살면서 억울한 일 당하면 안 되죠.
안전은 자기절로 챙겨야죠.
언우님 그래요. 타국에서 참답게 살면서 억울한 일 당하면 안 되죠.
안전은 자기절로 챙겨야죠.
츄립프야 내 담이 크믄 같이 탔지. 담이 작으니 막 사람을 밀어냈지 ㅋㅋ
위험하다구 생각될땐 상대를 쭉 -- 보메 기를 죽게 해야 한다.
이쪽에서 무서워하면 그쪽이 담이 더 커가니깐 .
범한테 물려도 정신만은 올똘해야쥐 ㅎㅎ
위험하다구 생각될땐 상대를 쭉 -- 보메 기를 죽게 해야 한다.
이쪽에서 무서워하면 그쪽이 담이 더 커가니깐 .
범한테 물려도 정신만은 올똘해야쥐 ㅎㅎ
ㅋㅋㅋㅋ웃으워 죽겠슴다.요즘은 무서운 세상이니
이렇게 생각할만도 하지.
글 읽으면서 같이 타지 말고 그사람을 먼저 태우고 나중에 탈거지 하고 생각
했는데 더 기발한 생각을 하다니.....하여간 웃겻음.........
아므튼 무사했으니 이렇게나 웃고 넘기지.생활님처럼 조심하는것이 옳다고 봅니다.
이렇게 생각할만도 하지.
글 읽으면서 같이 타지 말고 그사람을 먼저 태우고 나중에 탈거지 하고 생각
했는데 더 기발한 생각을 하다니.....하여간 웃겻음.........
아므튼 무사했으니 이렇게나 웃고 넘기지.생활님처럼 조심하는것이 옳다고 봅니다.
하하하하하
웃겻슴다 ㅎㅎ 생 아다모끼 짐 ㅋㅋ
근데 잘 햇슴다, 내라면 그런 생각하면서도 같이탓을검니다
웃겻슴다 ㅎㅎ 생 아다모끼 짐 ㅋㅋ
근데 잘 햇슴다, 내라면 그런 생각하면서도 같이탓을검니다
복성님 이그-- 내 어째 그 생각못했을가??
먼저 그 사람 태워보내구 내 다음에 타면 될거 어제는 그저 파니크대서 그럴 생각두 못했슴다. 머리속에 그저 피해의식만 가득처서 ㅎㅎ
이러구보니 더 부끄럽슴다.
어우--- 내 쪽 팔려--
파랑이님 내 그 아다모끼란 말이 생각나지 않아서 못 썻슴다.
진짜 생 아다모끼짐 ㅋㅋ
복성님 말대로 그사람 먼저 태워보내믄 아무일두 없을거
진짜 부꾸부끄..
먼저 그 사람 태워보내구 내 다음에 타면 될거 어제는 그저 파니크대서 그럴 생각두 못했슴다. 머리속에 그저 피해의식만 가득처서 ㅎㅎ
이러구보니 더 부끄럽슴다.
어우--- 내 쪽 팔려--
파랑이님 내 그 아다모끼란 말이 생각나지 않아서 못 썻슴다.
진짜 생 아다모끼짐 ㅋㅋ
복성님 말대로 그사람 먼저 태워보내믄 아무일두 없을거
진짜 부꾸부끄..
넘 웃겼슴다 ㅎㅎ 에레베다를기다리는동안 그렇게만이 생각하다니 ㅋㅋ
넘 상상력이풍부하세여ㅎㅎ 잘했슴다 자기절로 마모라나이도...근데
그사람이 님한테당했구만요
그사람도 잊을수없는오모이데 라고 생각함다
넘 상상력이풍부하세여ㅎㅎ 잘했슴다 자기절로 마모라나이도...근데
그사람이 님한테당했구만요
姬&成님 사람이 죽기전에 오만가지 생각이 난단소리가 이런 소릴거예요.
그것도 하나하나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동시에 여러가지가 막 떠오르는거예요 .
그 사람이 참 억울하고 불쌍했죠. 당하고도 스미마셍-- ㅋㅋ
뭐가 뭔지 와께와까라나이~~ㅋㅋㅋ
그것도 하나하나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동시에 여러가지가 막 떠오르는거예요 .
그 사람이 참 억울하고 불쌍했죠. 당하고도 스미마셍-- ㅋㅋ
뭐가 뭔지 와께와까라나이~~ㅋㅋㅋ
웃긴다......
넘 웃겼슴다.
그러나 만일의 경우를 생각해서 잘했짐.
그러나 만일의 경우를 생각해서 잘했짐.
ㅋㅋㅋ..... 잘 웃구....경험두 쌋구 감다....

그치만 잘햇음다, 제몸은 자기절로
보호해야죠,지금은 이상한 사람들이
많으니까...
나두 모르는사람하구 둘이서 엘리베터타문
좀 그렇음다.
ㅎㅎㅎ
그래두 너무 엽기적임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