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글픈 마음..........

가정육아 · #152812

← 가정육아

미래에 · 2007-06-22 01:03:30 · 조회 367


오랜만에 전의 사진첩을 애가 열었습니다...애가 어릴때 찍은 사진......

애와 함께 찍은 나의 얼굴 지금보다 아주 어려보입니다..하지만 지금의 나는 사진찍기도 거부하고

....일년일년 씩 변해가는 얼굴모습에 마음이 서글퍼집니다.

세월가면 늙는 다는 도리야 잘 알지만 너무나도 짧은 여자인생이라는 생각에 서글픕니다.

20대에는 자리를 잡느라고 뻐득거리고 애키우느라고 헤매였고..멋부리려 해도 돈이 아까워서

비싼걸 못싸고..지금 금방 비싼거랑 얼마씩 사려 하니 내가 늙어가고......

애교육떔에 자기오락도 할수 없는 아줌마의 세상......정말로 서글픕니다.........

내 나름대로 보양이랑은 하지만은 몇년사이에 너무나도 눈에 ㅡ띠게 변해가는 나.............

무정한 세월?ㅠㅠㅠㅠㅠ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4)

Forest · 2007-06-22 01:12:52
10년후의 자신을 생각해봐요.
그래도 지금이 많이 젊고 이쁘겟죠?ㅎㅎ
그리고 십대 20대 와 다른 성숙된 이쁨이라고 할가 매력이 잇잖아요,
저도 뭐 세월의 무정함을 느끼지마는 좋게 생각하면서 이쁘게 살아갑시다^^
Forest · 2007-06-22 01:15:44
저는 가끔 어떻게 하면 신나게 살수 잇을가 하는 생각을 해봐요 ㅎㅎ
철없던 10대, 멋도 모르고 헤메던 20대 를건너 어떻게 하면 이쁘고 멋잇는 30대로 살아갈가고 말입니다.
해답이 나지 않아요..
姬&成 · 2007-06-22 01:24:07
인생이란다그런거아닌가요?제가 지금 님이걷던길을 걷는것같해여 .전 지금 자리를잡느라고 뻐득거리굴래 별로 놀러가지도 못하고 ,멋도 호시이모노도 싸지못하고 ㅠㅠ 하지만 님은 애가있고 가정이있어서 행복하잖아요 ㅎㅎ 피부도보양하시고 사프리랑 드세요
지금 그런약이랑 화장품이많잖아요 힘내세요 너무 오찌고마나이데ㅎㅎ
빨간 딸기 · 2007-06-22 01:47:31
그래도 댁님은 자식을 낳고 한가정을 위해 헌신을 다하다보니 시간의 흐름에 자신의 변모에 서글픔을 느끼지만 전 뒤돌아보면 아무것도 보이지않는 더더욱 서글픈 솔로 인생입니다.
그러니간 저에 비해보면 많이 행복한분이니간 힘내세요.화이팅!
sandy · 2007-06-22 07:56:00
ㅎㅎㅎ. 미래에님 어째 또 이리 맥이 빠지는 말 함까?
나이 먹음 누기나 다 늙어 가기마련임다.
딸이 하루하루 커가는데 늙어 가지 않음 이상하잼까.
딸은 빨리 셈이 들어서 미래에님이 40이 될때믄
딸님이 벌써 많이 여러방면에서 자립할껨다.
그때부터 다시 쑈싸 해두 아이 늦슴다.
나눈 그럴려구 하는데...ㅎㅎ
얼굴에 주름이 잇으면 주름 없애는 성형 하믄되구
몸매가 처지면 운동으로 다시 가꾸믄 되는겜다.
모든거는 늦다는게 없슴다.
언제 시작해두 늦지 않슴다.
행복한여자 · 2007-06-22 09:17:51
그러길래 맘이래두 젊게 살아야죠..
맘까지 늙으면 정마 왈라...ㅋㅋㅋ
롱담입니다
세월의 흐름으 어찌 막겟습니까?
짧다면 짧구 길다면 긴인생이니
길구 멋지게 살기위해서 힘내야죠
나두 이전 사진보구 지금 거울속의
자신보무 서글프구 속상할때 디게 많지만
방법이 없는일이니까요..
이제부터래두 더욱 멋부리구
더욱 멋진인생 살아봐요.
미래에 · 2007-06-22 10:07:19
forest님//
ㅎㅎ 그렇네요..10년후의 나보다 지금의 나가 물론 더 이쁘겠지요 ㅎㅎㅎ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기 위해 노력해야죠...^^고마와요^^
미래에 · 2007-06-22 10:14:03
히메님//
네...고마와요^^^   꼭 힘내며 보양잘하며 살아야겠어요.ㅎ
미래에 · 2007-06-22 10:18:54
빨간 딸기님//
네...내가 아마 너무 욕심이 많나 보네요...
고마와요^^
언우 · 2007-06-22 10:19:18
ㅎㅎㅎ 나도 이렇게 생각하는데
근데 미래에님 넘 힘없어보인다 ㅋㅋㅋ 화이팅
돈 아깝지만 그래도 조금씩 써서 보양하면서 살면 되지유
미래에 · 2007-06-22 10:25:19
싼디님//
ㅎㅎ 정말 그렇네요...내 하루 빨리 우리 아르 자립시켜야겠네요.ㅎㅎ
그래야 나두 내하기싶은 일을 마음대로 하지..성형수술은 ㅎㅎ 아파서 무서바서.,....'
운동두 하기 싫어하는지라 그저 요가나 견지하겠씀더.ㅋㅋㅋㅋㅋ
미래에 · 2007-06-22 10:30:22
행복한 여자님//
네...님말씀 명기하면서 마음 젊게 살고 멋도 많이 부리면서 살아야겠습니다.ㅎㅎ
미래에 · 2007-06-22 10:35:57
언우님//
네..왜선지 불시루 맥이 턱 빠지는같네요...............
보양이야 하지만은 .........아무리 한들 자연의 법칙을 이기지는 못하지요..휴ㅠ
jane · 2007-06-22 17:36:47
너무 서글퍼하지 마시고 여자들이 애키우면 빨리 늙는다고 하던데.
미래에 님은 어떤일에도 정성을 아끼지 않으니......
蜂胶(임신부 불포함) 먹으면 여자들 부과에 좋구 비타민 C/E 를 먹으면 피부에 좋데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향수... ...곰돌이엄마2007-06-22 13:5345611
왜 이렇게 할일 없는지...디자이너2007-06-22 13:4435613
빗--빚이 아임다이런2007-06-22 13:383786
나의 향수!행복2007-06-22 13:3741326
향수에 관하여..행복한여자2007-06-22 13:1543942
알려주세요..쌀쌀이2007-06-22 12:563474
처음으로 입국할때새벽노을2007-06-22 12:553498
ㅎㅎㅎㅎ 사진 올렷어요언우2007-06-22 12:4752632
연길에..행복한여자2007-06-22 12:3749517
오늘부터 고중승학시험 시작했슴다..지혜2007-06-22 11:5539816
연길-나리따...신쥬2007-06-22 11:2644519
결혼25주년사진SK2007-06-22 11:1886215
씬쌍런 싼바훠.?ㅎㅎㅎㅎ미래에2007-06-22 11:033674
전직에 대하여만남2007-06-22 10:463849
나두 사진올리고 싶은데......언우2007-06-22 10:443524
부모님의 병치료로 비자 연장하시분들사랑마미2007-06-22 10:283479
엊저녁에 에레베터에서생활2007-06-22 10:1050225
다시..행복한여자2007-06-22 10:0940333
비자문제인데요나홀로2007-06-22 10:063687
내같은 여자두 잇는가?큰언니2007-06-22 09:3266823
요게 무슨 풀임까?智燕2007-06-22 09:224206
알려주세요..행복한 생활2007-06-22 09:123544
24일째위대한 장난2007-06-22 08:5149620
강아지데리고 국내비행기 타보신분,,,キリン쨩2007-06-22 08:313663
휴 비행기표 비싸다코코아2007-06-22 08:3142215
애기 엄마들께 하나 물어봅시다 꼭 좀 답을 ...미쨩엄마2007-06-22 08:143496
▶ 서글픈 마음..........미래에2007-06-22 01:0336714
怀孕30周,可是~愁愁愁!!재빛토끼2007-06-22 00:535158
나두 이젠 .........언우2007-06-22 00:373579
내가 본 중국 애가장들미래에2007-06-21 23:533634
← 이전1971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