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육이란 참으로 지루하고 힘든 사업입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집에서 애만 전문 돌보는 젊은 엄마들 참으로 많습니다.
평일 오후나.토.일에 학원에랑 가면은 자가용에 애를 태우고 온 30대 엄마들이 푸술하고.
평소에도 유치원 문앞에는 엄마들이 마중온 애들이 많습니다.그런 엄마들 가난한가 하면은
그렇지도 않구요.자가용에 애를 태우고 코등의 안경을 추스리면서 운전하는 젊은 엄마들...
주말, 자기 오락을 버리고 애를 동반해 학원에랑 오는 엄마들도 좋은 직장이랑 갖고있는 분들 푸술하고..
오늘도 애마중 갔다가 학부형 만나서 한담이 있었는데요..
아침에 일어나서 영어단어 외우고...교과서 읽고..피아노 반시간 타고...
오후 4시반이면 영어학원 날마다 가고.금요일에는 모으비쓰기 (글자쓰기 학습반)가고..
일주일 두번 수학학습반에 가고...저녁이면 피아노연습에 글자 알으기 당시 암송에..
일요일엔 무슨 기자반이라는데 참가하고...그만큼 애는 휼륭합니다...
그 엄마분은 직장생활하지만 그닥 분망하지 않은지 오후 4시반에 애마중을 올수 있다는게 아주
부러웠습니다.나는 그분정도로는 할 의지가 없습니다..그렇게 몇년을 해왔다고 하는데...
이런 엄마들 내 주위에는 푸술해서 나는 항상 위기감을 가진답니다....글쎄 남의 일을 너무 개의치 하지
않으면 되겠지만 참으로 무슨 세월인지?남 다 하는데 하지 않으면 애가 뒤떨어질같고...
내 나름대로 노력은 하느라 하지만 참으로 눈앞이 아찔....휴ㅠㅠ
그러길래 내 꿍쭤쾅 친구는 날마다 아침 일찍 일어나고 저녁 늦게 자는 거같아요...원래 수면시간이
하루 5시간 정도이지만 ..그 대신 이런 엄마들 가정일은 하나도 안 합니다...가정부가 하고...
일이 정말로 다망한 아는 사람들 애를 완전 전탁을 시킨현상도 보아왔습니다.
그런 애들도 차하지는 않고 오히려 독립성이 강해서 좋을지도 모르지만 ...............
엄마가 무역회사를 꾸려서 분망한 업무 땜에 애들이 전탁학교하는걸 몇명 보아왔습니다....
좋은지 나쁜지는 모르지만 나는 그렇게 까지는 하고프지 않네요..모순되는 마음이지만은 ....
딸애 친구 한명은 올해 전탁학교를 선택했습니다.아버지는 미국오다하는 무역회사 차리고 엄마는
큰 수출회사에 출근하는데 월급 9000원입니다.세금 다 내고..분망해서 애를 전탁시킨답니다..........
나도 몇년전 애가 어릴적에는 전탁시킨다고 별렀는데 정작 애가 학교가게 되니 맨날 애와 떽떽거리면서도
보내고싶은 생각은 꼬물도 없군요..휴ㅠㅠㅠㅠ
쩐쓰 꿔이탠 쏸이탠바....휴ㅠㅠㅠ..오늘은 애교육에 맥이 똑 떨어지네요... 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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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고마와요^^^
나도 님처럼 생각할때가 있었지만 정작 내 목에 띄우니 다릅니다..휴ㅠ
하지만 아무리 하느라 해도 남들정도까지는 못합니다.....휴ㅠ
게을른데가 많아서...............고마와요^힘내야죠/...
나도 님처럼 생각할때가 있었지만 정작 내 목에 띄우니 다릅니다..휴ㅠ
하지만 아무리 하느라 해도 남들정도까지는 못합니다.....휴ㅠ
게을른데가 많아서...............고마와요^힘내야죠/...
미래에님. 너무 힘들게 하지마쇼.
머 어릴때 다 잘했따구 커서두 다 잘하는게 아임다.
너무 힘들게 하다간 아이구 어른이구 같이 쓰러짐다.
나뚜 요짐에는 아들 공부에 대해서 얼매 말 아이함다.
좀 놀기두 하멘서리 자라야 사람이 바르게 자랄껏 같아서리..
머 어릴때 다 잘했따구 커서두 다 잘하는게 아임다.
너무 힘들게 하다간 아이구 어른이구 같이 쓰러짐다.
나뚜 요짐에는 아들 공부에 대해서 얼매 말 아이함다.
좀 놀기두 하멘서리 자라야 사람이 바르게 자랄껏 같아서리..
싼디님//
언제나 중점발언이군요.딱 내 심정 알아맞치네요...
아닌게아니라 힘듭니다.계속 이렇게 하자니.고마와요^^
언제나 중점발언이군요.딱 내 심정 알아맞치네요...
아닌게아니라 힘듭니다.계속 이렇게 하자니.고마와요^^

왜들 다 정신나간 사람들처럼 애들을 학습반의 노예로 자래우는지...
정녕 애들을 위한것인지 아니면 다 자기자신의 욕심때문인지,
정말 애를 어떻게 교육시켜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님의 글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잇습니다.
이제 4달반된 딸애때문에 그냥 눈팅으로 지날때가 많지만요.
미래에님, 힘내시고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