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애공부 감독하는게...

가정육아 · #15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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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 2007-06-21 20:27:25 · 조회 359


진짜 지루합니다..휴ㅠㅠㅠㅠ,,,,

계속 견지해야 효과나는데 막 짜증이랑 나고....

주위에 몇년을 하루와 같이 날마다 애의 학원에랑 하냥 동행하고 집에서도 공부배워주고

감독하기를 견지한 엄마들을 보면은 정말로 탄복이 갑니다.

그런 엄마들은 모두가 정규적인 직장생활을 하는 출장이랑 없는 엄마들임을 발견했습니다.

자기의 오락이 하나도 없이 퇴근만 하면 애와 함께 하는 엄마들입니다.토.일에도 학원에랑 가서

한시간반씩 기다리고는 돌아오고.....휴ㅠㅠㅠㅠㅠㅠㅠ

떄로는 자신감이 없어집니다.지금도 함께 영어공부하지만 언제면 제절로 공부할는지?

내가 감독안해도.........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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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빙설 · 2007-06-21 20:45:18
지금애들은 다 그렇게 부모들이 붙들고 공부시키야되는지요?

애교육땜에 자신의 정규적인 직장생활을 희생해야된다는것이 결혼안한 저로서는 아직 실감이 안가네요 ......

하여간 지금 애엄마들은 대단해요~
기 쁨 · 2007-06-21 20:50:02
공부는 스스로 하게끔 하세요...
미래에 · 2007-06-21 22:09:54
빙설님//
휴ㅠㅠ.그러게요..주위에 그런 엄마들 정말로 많아요....휴ㅠㅠㅠ
학원이랑 가면은 모두가 어떤 직장에 다니는지는 몰라도 평일에도 짬을 내서 오는 엄마들
많거든요....휴ㅠㅠㅠ 토.일에는 뭐 더 말할것 없구.....
미래에 · 2007-06-21 22:14:16
기쁨님//
스스로 할수 있는 과정을 거치는 단계죠...휴ㅠ
미인 · 2007-06-21 22:22:14
인차 스스로 공부할수있게 될꺼에요 ㅎㅎㅎ

공부에 취미를 부치게 하면,애가 더 열정적으로 공부할껀데,

옛날의 저처럼 ㅋㅋㅋㅋㅋㅋ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ㅎㅎㅎㅎ
영환맘 · 2007-06-21 22:25:32
너무너무 틀어줘도 애가 공부 싫어할것 같은데요..

나도 인제부터 점점 영환이두 붙잡구 해야할 때가 오겠네요..

음.. 선배님.. 이후 많이 알려주세요....
미래에 · 2007-06-21 22:40:47
미인님//
고마와요^^^힘이 나네요..님 글을 보니^^
미래에 · 2007-06-21 22:48:25
영환맘님//
중국은 지금 다 틀어쥔답니다..형세가 그래요...싫어지지 않게 하려고

머리를 많이 짜야지요....골치 아파요..진짜....휴ㅠㅠㅠ

함께 의견교류 많이 합시다..
언우 · 2007-06-22 00:13:22
따님 잘하는거 같은데 고민잇어요
나두 이후에 이런 고민 하겟지요
Forest · 2007-06-22 00:46:02
곤혹되네요.
저의 마음 같아서는 애를 자유스럽게 키우고 싶은데요.
백조 · 2007-06-22 08:17:50
지켜보다가 올립니다
내 동년시절의 엄마가 딱 미래에님 같았습니다
아니 더 심한거 같았습니다
나는 전탕 말을 안들엇구 ...
계속 엄만데 맞아대메 학교 숙제 했습니다
3번씩 쓰라는게 아주 달통이 안되더군요
안쓰믄 맞구
또 안쓰구 엄마불리워 가구 그랬습니다
제딴엔 너무  안타까운 회억이 많아서
전 자유록게 키울렵니다
미래에 · 2007-06-22 10:28:00
언우님//
네....님두 이제 애가 크면 이런 고민 있을겁니다....
미래에 · 2007-06-22 10:33:10
forest님//
휴ㅠㅠ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옆의 애들이 다 공부하는데 혼자서 안하면 뒤떨어지는데....그래느라니 지금 이처럼 엄중한 중국가장들이 틀어쥔 현상이 일어난거랍니다...
희한합니다........휴ㅠㅠㅠ
미래에 · 2007-06-22 10:39:04
백조님//
나는 님의 어머님이 정말 대단하다고 봅니다....그렇게 할려면은 님 어머님은 정말로 자신
의 여유시간을 모조리 님한테 기부한겁니다.쉽지가 않아요....
 하나 알고싶은 거 있는데 지금 어머님하고 감정은 어떠하세요?
나는 애한테 엄하게 굴때 장래에 애가 나와 그닥 친하지 않을가봐 두렵습니다.....
푸른초원 · 2007-06-22 12:44:34
중국의 이런 교육제도가 정말 마음에 안들죠?
저두 그래요.너무 마음에 안들어요.
한창 근심 걱정없이 뛰여놀 나이에 휴~~~
커서 할때되면 하겠지 하구 학교에서 남겨준 숙제만 완성시켜요.
방학기간 동안 학습반 꾸린다구 학교에서 통지가 왔던데
고려끝에 안보내기로 했어요
커가면서 받을 스트레스두 이만저만 아닐텐데 지금부터 너무
공부땜에 스트레스 받게 하구 싶지 않아서요ㅎㅎㅎ
힘들지만 같이 노력합시다^^
미래에 · 2007-06-22 19:04:24
푸른 초원님//
그렇죠...나도 이제는 다른 학부형들과랑 만나기가 막 싫어납니다....
그저 우리애에게 맞는 방법대로 할 예산입니다.헌데 어떤 가장들은 자꾸만 애들을
함께 학원에랑 다니자면서 청해와서 거절하는데도 신경을 써야하니,.,휴ㅠㅠㅠㅠ
힘들지만 함께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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