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자가 나왓는데 사정으로 인해서 남편도 저도 애 데리러 못가게 되엿슴니다 ,
어떻게 다른 사람들이 올때 같이 오게끔 할수 잇어요 ?
그러자면 부모의 위탁서같은거 필요한지 ...
그저 아무것도 필요없이 비행기표만 사서 오는 사람과 같이 와도 괜찮은지요 ?
아시는 분들 잇으면 알려주시길 바람니다 ~
어떻게 다른 사람들이 올때 같이 오게끔 할수 잇어요 ?
그러자면 부모의 위탁서같은거 필요한지 ...
그저 아무것도 필요없이 비행기표만 사서 오는 사람과 같이 와도 괜찮은지요 ?
아시는 분들 잇으면 알려주시길 바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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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그렇게 하면 마음이 놓이꾸마 정신있으꾸마
참, 이우에 분 왜 말을 그렇게 하는지요?
얼마나 아기가 보고싶었으면 저렇게 하실까? 이렇게는 생각할수 없는지요? 그리고
데려온다할때면 <친구거나 얼굴이 익은 사람한테 부탁하세요> 하고 좋은 말씀 드릴순
없는지요? 제말이 기분상했다면 미안합니다. 그런데 부모립장에선 동정하게 되고
리해하려는 마음이 앞서게 됩니다.
깜장공주님 아기가 많이 어리다면 그래도 계속 돌봐주시던 부모님들이 데려오는것이
바람직할것 같습니다. 낯설은 환경이고 아빠엄마랑 오래 떨어져있으면 여러가지로
잘 모를것이니 많이 불안해할것 같은데요. 중국측비행기는 어떻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일본쪽은 괜찮을겁니다. 그리고 데려올때면 아기가 면목이 있는 분한테 부탁하세요.
아기가 많이 놀랄가봐 근심입니다. 그럼 잘 되시길.
얼마나 아기가 보고싶었으면 저렇게 하실까? 이렇게는 생각할수 없는지요? 그리고
데려온다할때면 <친구거나 얼굴이 익은 사람한테 부탁하세요> 하고 좋은 말씀 드릴순
없는지요? 제말이 기분상했다면 미안합니다. 그런데 부모립장에선 동정하게 되고
리해하려는 마음이 앞서게 됩니다.
깜장공주님 아기가 많이 어리다면 그래도 계속 돌봐주시던 부모님들이 데려오는것이
바람직할것 같습니다. 낯설은 환경이고 아빠엄마랑 오래 떨어져있으면 여러가지로
잘 모를것이니 많이 불안해할것 같은데요. 중국측비행기는 어떻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일본쪽은 괜찮을겁니다. 그리고 데려올때면 아기가 면목이 있는 분한테 부탁하세요.
아기가 많이 놀랄가봐 근심입니다. 그럼 잘 되시길.
빨리 상봉하기를 바랍니다
더러운 세상님 당연히 마음은 안놓이죠 , 근데 비자까지 나오니 하루빨리 애랑 만나고
싶어서 이런 생각을 한거예요 ~
참대곰님 늦게야 플을 달게 돼서 미안함니다 , 자식가진 부모들은 저의 마음 충분히 이해하겟죠 ? 새로운 환경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아빠엄마곁에서 잘 견뎌낼지 정말 많이 근심되네요 ~찌나미니 애가 아직 19개월 좀 안됏슴니다 ,그동안 시부모님들 봐주엇는데 애가 안정될때까지는 같이 잇어야 할것 같아서 요즘 재료준비를 해서 가족방문으로 오시게 할려고 함니다 , 시부모님 비자 내려올때까지 기다리자고 하니 매일 보내는 시간이 매우 길어만 보이고 ,,, 제 욕심만 부리는것만 같아요 ~~~
언우님 들려줘서 감사함니다 ~~~ 복받으실거예요 ,
싶어서 이런 생각을 한거예요 ~
참대곰님 늦게야 플을 달게 돼서 미안함니다 , 자식가진 부모들은 저의 마음 충분히 이해하겟죠 ? 새로운 환경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아빠엄마곁에서 잘 견뎌낼지 정말 많이 근심되네요 ~찌나미니 애가 아직 19개월 좀 안됏슴니다 ,그동안 시부모님들 봐주엇는데 애가 안정될때까지는 같이 잇어야 할것 같아서 요즘 재료준비를 해서 가족방문으로 오시게 할려고 함니다 , 시부모님 비자 내려올때까지 기다리자고 하니 매일 보내는 시간이 매우 길어만 보이고 ,,, 제 욕심만 부리는것만 같아요 ~~~
언우님 들려줘서 감사함니다 ~~~ 복받으실거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