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사놓긴 났는데 오늘저녁 하려고 하니까 머 어떻게 했음 좋을지 모르겠네요.
누가 가르쳐주실래요?
이제부터 하나하나 배울려구요^^*
누가 가르쳐주실래요?
이제부터 하나하나 배울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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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간이 있는거예요?
간이 있으면 기름 많이 두고 튀겨먹어도 맛있어요.
간이 없으면 소금 뿌려놓았다가 하시구요.
간장맛으로 해도 맛있어요.
기름 넣어서 파와 마늘 크게 썰은걸 볶아요.
칼치는 5센치정도되게 썰어서 넣어요(씻어서 물기 빼구요)
요리술 1술,설탕 조금,간장 1술정도,아지노모도 조금 이렇게 넣어요.물도 조금.
중불로 졸이다가 마지막에 고추가루 넣어주면 되요.
또 무우도 썰어서 넣어도 되고요.
간이 있으면 기름 많이 두고 튀겨먹어도 맛있어요.
간이 없으면 소금 뿌려놓았다가 하시구요.
간장맛으로 해도 맛있어요.
기름 넣어서 파와 마늘 크게 썰은걸 볶아요.
칼치는 5센치정도되게 썰어서 넣어요(씻어서 물기 빼구요)
요리술 1술,설탕 조금,간장 1술정도,아지노모도 조금 이렇게 넣어요.물도 조금.
중불로 졸이다가 마지막에 고추가루 넣어주면 되요.
또 무우도 썰어서 넣어도 되고요.
밥할때나오는 쌀뜨물에 씻어서 꺠끗이 물기르 닦구 양면에 소금쳐서
기름에 걍 양면이 노랗게 굽어두 맛있음다 ㅎㅎㅎ내처럼 게으른 사람들의 따뽜지머 ㅎㅎ
기름에 걍 양면이 노랗게 굽어두 맛있음다 ㅎㅎㅎ내처럼 게으른 사람들의 따뽜지머 ㅎㅎ
10월의 밤님 어쩜 저랑 비슷하네요.ㅋㅋ
두번째 방법에서 전 생강을 넣지 않고 료리술을 넣어요.
암튼 생강이나 요리술은 비린내를 제거하는 작용이니 둘중 하나 쓰면 되겠어요.
따료도 넣으세요?
그리고 전 사가나료리는 다시다를 안넣고 아지노모도를 넣어요.
10월의 밤님처럼 담에 한번 해봐야겠어요.ㅎㅎ
두번째 방법에서 전 생강을 넣지 않고 료리술을 넣어요.
암튼 생강이나 요리술은 비린내를 제거하는 작용이니 둘중 하나 쓰면 되겠어요.
따료도 넣으세요?
그리고 전 사가나료리는 다시다를 안넣고 아지노모도를 넣어요.
10월의 밤님처럼 담에 한번 해봐야겠어요.ㅎㅎ
미인송님처럼 쌀뜨물에 씻는걸 봤어요.ㅎㅎ
울 할머니께서 그렇게 하시더라고요.
울 할머니께서 그렇게 하시더라고요.
수연이님, 나느 그냥 넣기 싶은거 넣슴다. ㅎㅎ
없으무 않넣구... 그냥 멘도끄사가리야대서.. ㅋㅋㅋ
글구 남의 집에 와서 실례지만 계란말이 방법 알레주쇼.
급함다. ㅎㅎ
없으무 않넣구... 그냥 멘도끄사가리야대서.. ㅋㅋㅋ
글구 남의 집에 와서 실례지만 계란말이 방법 알레주쇼.
급함다. ㅎㅎ
10월의 밤님,수연이님,미인송님 고마워요.
간이 든게 아니예요.
큰거 하나 사와서 두번에 나누어 여러가지 방법대로 해먹어볼게요.
여러분 매일매일 행복하시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간이 든게 아니예요.
큰거 하나 사와서 두번에 나누어 여러가지 방법대로 해먹어볼게요.
여러분 매일매일 행복하시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10월의 밤님,ㅋㅋ
근데 계란말이 저도 무지 알고싶어서 님방에 몇번 들렸는데요.ㅋㅋ
사랑님,그렇군요.
맛있게 해드세요.ㅋㅋ
난 이제 진짜로 집에 갑니다.바이바이.ㅋㅋ
근데 계란말이 저도 무지 알고싶어서 님방에 몇번 들렸는데요.ㅋㅋ
사랑님,그렇군요.
맛있게 해드세요.ㅋㅋ
난 이제 진짜로 집에 갑니다.바이바이.ㅋㅋ
ㅎㅎㅎ 나두 소금쳐서 구워서 먹는데

칼치 깨끗이 씻어서 양면에 소금하구 고쇼를 적당히 뿌리고
10분정도 뒀다가 후라이판에 기름놓구 코게메가 붙을정도로
구우면 됩니다.
칼치조림;
후라이판?에 기름넣고 파를 볶다가 무우(먹기 쉬운 크기로)넣고 같이
볶습니다. 좀 느른해지면 칼치두 넣구 볶다가 물, 간장,고쇼,다시다,
따료,마늘,생강 넣고 덮개 덮어줍니다. 읽을때까지 중비나 요와비로.
꺼내기전에 고추가루, 아지노모도 뿌리고 잘 섞어서 꺼내면 됩니다.
그냥 저의 방법을 적어봤습니다.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