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우니 물을 엄청마시게되네요.
무거워서 스파에서 사는것도 만만치가않네요.
혹시 송료가 싼 사이트랑 있으면 부탁드립나다.
무거워서 스파에서 사는것도 만만치가않네요.
혹시 송료가 싼 사이트랑 있으면 부탁드립나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7)
글구 저녁에 오챠 끊어서 식힌담에 밤새
냉장고에 넣엇다가 아침에 회사 갓고 감다.
여름에는 많이 절약이 됨다.
냉장고에 넣엇다가 아침에 회사 갓고 감다.
여름에는 많이 절약이 됨다.
물을 끓여서 둥글레차,옥수수차,검은콩차를 만듭니다.식혀서 냉장고에 넣으면 이삼일 마일수 있거든요..
우리도 정수기 샀기에 물은 안사거든요.ㅎㅎㅎ
수도꼭지에 다는 정수기 있어요.
수도꼭지에 다는 정수기 있어요.
우리도 행복이언니가 말한거 그런거 써요
정수로 보리차티백이나 옥수수차티백 둥글레차티백
이렇게 바꿔 넣어서 마셔요.
4천엔정도해요.
안에거는 반년이나 1년에 한번 바꾸면 되구요.
우리 회사도 그거 써는데요
정수로 보리차티백이나 옥수수차티백 둥글레차티백
이렇게 바꿔 넣어서 마셔요.
4천엔정도해요.
안에거는 반년이나 1년에 한번 바꾸면 되구요.
우리 회사도 그거 써는데요
우리는 스파에가서 떠다 먹슴다 ㅎㅎ 통만 사면 무룜다 ㅎㅎ
우리도 스파에서 가져다 먹어요.요새 무료로 제공하는 스파 많잖아요.
이이다,마루에쯔,사밋도 이런 곳 다 무료예요.통만 한번 사면 되는 데....
이이다,마루에쯔,사밋도 이런 곳 다 무료예요.통만 한번 사면 되는 데....
우리는 보리차 끓여서 먹는데 ㅋ ㅋ ㅋ
지니님 상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일본에 와서부터 차를 무척 좋아하지만 한번도 혼자 끓인적은 없어요. 챠렌지해야 할것같아요. 쉄터에서 배우고 시작하는 일이 너무 많아요. 고마워요.
당근님 저도 차 끓여 마시려구요. ㅎ ㅎ
행복님 수도꼭지에 다는 정수기 편리할것 같네요. 제가 좀 노랑제여서요 ㅎ ㅎ
수연이님 감사해요. 일본에 금방 왔을때는 수도물도 잘도 마셨는데 인젠 별로 냄세까지 나면서 ㅠ ㅠ 비싸지도 않네요. 고마워요.
미인송님 돈도 절약하고 단련도 하고 좋네요. 그런데 우리 집 부근에 스파는 많은데 어째 무료로 물주는데는 없어서요.
토끼님 마르에쯔는 우리집에서도 걸어 갈수있는데 집에서 더 가까운 스파도 많아서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요. 알뜰한 주부는 하루마다 여러스파 비교하면서 카이모노 한단데 ㅠ ㅠ
백조님 감사해요. 진짜 편리하네요. 저에게는 좀 제이다끄지만 ㅋ ㅋ
언우님 보리차 맛좋아요. ㅎ ㅎ

정수기를 쓰는데 스파에서 물 받아서 <무료>정수해서
마심다.
요샌 더워서 일주일에 둘이서 15리터정도 마시는데
사서 마시자면 돈이 많이 들겜다.
로후토랑 도큐한즈에서 다 파는데 한번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