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한 주부님들께 부탁드립나다

가정육아 · #152301

← 가정육아

air · 2007-06-21 15:39:10 · 조회 378
날씨가 더우니 물을 엄청마시게되네요.

무거워서 스파에서 사는것도 만만치가않네요.

혹시 송료가 싼 사이트랑 있으면 부탁드립나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7)

지니 · 2007-06-21 15:58:32
우린 부릿또-영어로 쓰여져잇는데 까먹엇음다-라는
정수기를 쓰는데 스파에서 물 받아서 <무료>정수해서
마심다.
요샌 더워서 일주일에 둘이서 15리터정도 마시는데
사서 마시자면 돈이 많이 들겜다.

로후토랑 도큐한즈에서 다 파는데 한번 가보세요.
&#51648;&#45768; · 2007-06-21 15:59:57
글구 저녁에 오챠 끊어서 식힌담에 밤새
냉장고에 넣엇다가 아침에 회사 갓고 감다.

여름에는 많이 절약이 됨다.
당근 · 2007-06-21 16:05:21
물을 끓여서 둥글레차,옥수수차,검은콩차를 만듭니다.식혀서 냉장고에 넣으면 이삼일 마일수 있거든요..
행복 · 2007-06-21 16:07:15
우리도 정수기 샀기에 물은 안사거든요.ㅎㅎㅎ
수도꼭지에 다는 정수기 있어요.
수연이 · 2007-06-21 16:33:24
우리도 행복이언니가 말한거 그런거 써요
정수로 보리차티백이나 옥수수차티백 둥글레차티백
이렇게 바꿔 넣어서 마셔요.
4천엔정도해요.
안에거는 반년이나 1년에 한번 바꾸면 되구요.
우리 회사도 그거 써는데요
미인송 · 2007-06-21 16:58:43
우리는 스파에가서 떠다 먹슴다 ㅎㅎ 통만 사면 무룜다 ㅎㅎ
토끼 · 2007-06-21 17:02:46
우리도 스파에서 가져다 먹어요.요새 무료로 제공하는 스파 많잖아요.

이이다,마루에쯔,사밋도 이런 곳 다 무료예요.통만 한번 사면 되는 데....
백조 · 2007-06-21 20:01:22
http://www.crystalclara.com/
저는이거 마심다
한통에 1260엔임다
한달에 4통 먹슴다 둘이서 ㅎㅎㅎ
언우 · 2007-06-21 23:51:49
우리는 보리차 끓여서 먹는데 ㅋ ㅋ ㅋ
air · 2007-06-22 00:42:52
 지니님 상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일본에 와서부터 차를 무척 좋아하지만 한번도 혼자 끓인적은 없어요. 챠렌지해야 할것같아요. 쉄터에서 배우고 시작하는 일이 너무 많아요. 고마워요.
air · 2007-06-22 00:46:36
 당근님 저도 차 끓여 마시려구요. ㅎ ㅎ
air · 2007-06-22 00:51:30
행복님 수도꼭지에 다는 정수기 편리할것 같네요. 제가 좀 노랑제여서요 ㅎ ㅎ
air · 2007-06-22 00:55:48
수연이님 감사해요. 일본에 금방 왔을때는 수도물도 잘도 마셨는데 인젠 별로 냄세까지 나면서 ㅠ ㅠ 비싸지도 않네요. 고마워요.
air · 2007-06-22 01:00:20
미인송님 돈도 절약하고 단련도 하고 좋네요. 그런데 우리 집 부근에 스파는 많은데 어째 무료로 물주는데는 없어서요.
air · 2007-06-22 01:06:10
토끼님 마르에쯔는 우리집에서도 걸어 갈수있는데 집에서 더 가까운 스파도 많아서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요. 알뜰한 주부는 하루마다 여러스파 비교하면서 카이모노 한단데 ㅠ ㅠ
air · 2007-06-22 01:16:08
백조님 감사해요. 진짜 편리하네요. 저에게는 좀 제이다끄지만 ㅋ ㅋ
air · 2007-06-22 01:17:59
언우님 보리차 맛좋아요. ㅎ 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쨩라죠우 ???은잎2007-06-21 16:4136717
취직비자는 몇달전부터 신청할수 있어요?미나2007-06-21 16:323594
쩐의 전쟁 어디서 다시보기볼수 있는지요??당근2007-06-21 16:1140616
▶ 알뜰한 주부님들께 부탁드립나다air2007-06-21 15:3937817
열분 이런정황에서 가족비자이유서는 어떻게 쓰면 좋을까요?새 희망2007-06-21 15:143704
영주권에 대하여밥돌이와밥순이2007-06-21 15:094723
부탁 합니다울보2007-06-21 14:493613
조용한 훈계기 쁨2007-06-21 14:483483
필요없는 사랑이런2007-06-21 14:473515
앞으론술장사2007-06-21 14:383476
송태매와김찰떽천수2007-06-21 14:303751
회사내정에 관해서福덩어리^^2007-06-21 14:2638212
내 귀..행복한여자2007-06-21 14:1335510
비자신청은 언제면 할수잇나요?candy2007-06-21 14:1138412
부탁함다.빵빵탕2007-06-21 14:103494
띠동갑찾기 바람빨간 딸기2007-06-21 14:063581
아직두 기다려라니..영환맘2007-06-21 14:0247525
비자기한이 한달 남았을때 ...얼음2007-06-21 13:273716
다리빵빵탕2007-06-21 13:184407
시집살이 대전에 대하여날밝아2007-06-21 13:0960312
살 빼려면 아침운동, 젊어지려면 야간운동만남2007-06-21 13:033493
애기랑 같이 일본 오려면 어떻게...p_q2007-06-21 12:533502
등기도 날자 잡습니까?さくら2007-06-21 12:323489
중국에 잇는 애기수속을 할적에...이러지마2007-06-21 12:293607
일은 계속 해야하는지?...kin_jm2007-06-21 12:2752823
ㅎㅎㅎ 옛날부터 내려오는 시집살이노래입니다.참대곰2007-06-21 12:103476
우리도 늙으면 시부모, 친정부모---- 몇가지 새겨둡시다 ㅎㅎㅎ참대곰2007-06-21 12:0437211
보육원에 お店屋さん 왓엇답니다.다람이2007-06-21 12:023476
쌍디엄마 부탁으로~~~급급급흑장미2007-06-21 11:564457
둘째가 찾아완네요~ 다람이라 부르려구요!다람이2007-06-21 11:3042815
← 이전1973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