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온하루 병원에 구약소에 세무국에 ~ 여기저기 걸엇더니, 많이 힘들엇습니다.
일 다보고 보육원에 애데리러가니, 5시, 평소보다 한시간너머 일찍햇습니다.
일찍가니 담임선생님이, 활짝웃으면서 俊君ママ오늘 많이 일찍하네요~ 방갑게 반겨주드라구요
평소에는 끈날때 마중가다보니 遅番선생님밖에없엇거든요..
지친몸인데 누군가 반갑게 마중해주니, 기분이 확 달러지네요 ㅎㅎ
保育園庭에서 즐겁게놀던 우리준이는 엄마온걸보더니, ママ、ちょっと待ってね~
잉 예전에는 마중가면 환히웃으면서 엄마한테 와락 안기던애가 오늘은 정직해서 . 엄마보고 기달려래요..
머하나 내다보니~ 자기가 놀던 장난감들을 하나하나 片付け하는것이엿습니다.
어라, 언제 부터 이렇게 헴들엇지?
짐들을 정리하고 나오려는데 준이가 큼직한 가방들고와서 まま、これ、僕の買い物箱だよ~見てて~
들여다보니, 어머, 엄청많은 물건이 들어잇엇습니다. 웬영문이지? 선생님한테 물어보앗습니다.
아~ 원래 보육원에 이런 이벤트 날이 일년에한번씩잇대요~
4살 5살 반애들이 자아로 만든 물건이랑 갖고와서 3살반애들한테 돈받고 파는 이벤트 (물론 그냥
종이로 만든돈 이 매개 애들한테 5장씩 나눠준다나요.. )
빈과자통으로 만든 로보트랑, 색종이하고 고무로 만든 激レンジャー모자랑~ 그밖에 물고기 접시 ..애들이
직접 그림그려서 만든거엿어요..
또 くじ引き햇는데 当る해서 그림책 세개 색연필 에~ 이쁜 シール도 가득 당첨되엿드라구요~
애가 어찌나 즐거워하는지~
그래서 다시한번 일본보육원에 탄복햇습니다.
집에 돌아오면서 보육원에잇엇던얘기를 이젠 제법잘합니다.. 누구누구하고 잘놀앗다는둥~ 어느어느
선생님이 자기를 오리꼬다네 하고 칭찬햇다는둥 ㅎㅎ
놀랜건 집에와서 買い物箱 헤치고 , 사진에 잇는 유리보석 머리고무를 쥐고와서 まま、これはママへの
プレゼントだよ 그러면서 머리에 동여주는거예요 ㅎㅎ 얼마나 우습고 놀랩고.. 신기햇는지..그마음
머라 표현하기 어렵드라구요.. 자기보기에는 그 머리동이는거 많이 이뻐보엿겟죠~ 다섯장 밖에 안되는
돈갖고 그많 은 장난감중에서 그래도 엄마 선물까지 사느라고 .. 너무 기특햇습니다.
パパのは?햇더니, パパのはないですよ~ 유감스럽지만, 아빠생각은 안낫던거같앗습니다. ㅎㅎ
힘들엇지만, 애때문에 너무 즐겁웟던 하루엿습니다.
오늘아침엔 연락메모장에 선생님한테 너무 고맙다고 적어보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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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다람이님 나 이 글 보면서 눈물이 나네요
지금 애키우는게 전쟁같아서 너무힘들어햇는데
언젠가는 님처럼 기뻐하구 감동될날이 올거라구 생각하니 그냥 찡 하네요
이쁜아들 곱게 키우니 엄마생각 다하네요 ㅎㅎㅎㅎㅎ
다람이두 이후 태여나서 사랑 많이 받겟어요
지금 애키우는게 전쟁같아서 너무힘들어햇는데
언젠가는 님처럼 기뻐하구 감동될날이 올거라구 생각하니 그냥 찡 하네요
이쁜아들 곱게 키우니 엄마생각 다하네요 ㅎㅎㅎㅎㅎ
다람이두 이후 태여나서 사랑 많이 받겟어요
저도 다람이님 쓴 글을 읽고 감동됐어요. 참 기특하네요. 저도 보육원에 다니는 아이 있거든요. 아직은 어리지만. ..
세살짜리 애가 요렇게 헴이 들다니,
그것도 남자앤데 말임다.
평소에 어떻게 교육했어요, 제 본보기로 좀 삼아서 저의 아들 교육 잘해야겠는데...
저 아들 난 다음 아들 있는것만 생각해도 막 행복해지는데 다람이님,얼마나 대견하고 행복하겠어요.
그것도 남자앤데 말임다.
평소에 어떻게 교육했어요, 제 본보기로 좀 삼아서 저의 아들 교육 잘해야겠는데...
저 아들 난 다음 아들 있는것만 생각해도 막 행복해지는데 다람이님,얼마나 대견하고 행복하겠어요.
꽃등심님 ;예 진짜 감동많이 먹엇어요~ 요즘은 예전보다 어찌나 더 이쁜지~
꼬옥잘살거야님; 애기 아직어린가봐요~ 그전쟁이 잠시면 끈나요. 그리고 그전쟁도
한개 행복일테죠 ㅎㅎ 사실 전많이 못격어밧어요..엄마가 많이 키워
주엇어요.. 우리다람인 내손으로 키웟음좋겟는데....
임숙향님; 제생각에 일본에서 보육원에 다니는게 참 애들한테 좋은거같애요. 중국서는
공부만 위주로하다보니 , 공부믄 잘하겟지만 유쾌하게 지내는거같지않아요..
중국에 계시는분들한테 욕먹을말햇네요~ 미안
아기가 보육원에서 날이다르게 커가죠? 매일 많이 이뽀해주세요 많이 안아
주고,,,, 문미나언니 명언임다 ㅎㅎ
황금분할님; 전 교육한게 없어서 오히려 챙피하네요~ 애들이 알어서 해주네요 ㅎㅎ
분할님애기도 커가느라면 엄마잘생각해줄거예요..
꼬옥잘살거야님; 애기 아직어린가봐요~ 그전쟁이 잠시면 끈나요. 그리고 그전쟁도
한개 행복일테죠 ㅎㅎ 사실 전많이 못격어밧어요..엄마가 많이 키워
주엇어요.. 우리다람인 내손으로 키웟음좋겟는데....
임숙향님; 제생각에 일본에서 보육원에 다니는게 참 애들한테 좋은거같애요. 중국서는
공부만 위주로하다보니 , 공부믄 잘하겟지만 유쾌하게 지내는거같지않아요..
중국에 계시는분들한테 욕먹을말햇네요~ 미안
아기가 보육원에서 날이다르게 커가죠? 매일 많이 이뽀해주세요 많이 안아
주고,,,, 문미나언니 명언임다 ㅎㅎ
황금분할님; 전 교육한게 없어서 오히려 챙피하네요~ 애들이 알어서 해주네요 ㅎㅎ
분할님애기도 커가느라면 엄마잘생각해줄거예요..
정말 많이 감동받았겠어요.
이글을 보면서 어느새 저의아들로 상상하면서 읽으니 눈물이 핑 도네요.
사실 저의 아들 어제부터 보육원 다니구 있거든요.
많이 근심두 하구 있지만, 언젠가는 다람이 님처럼 행복한날이 오기를
기다릴래요.
물론 지금두 애로 하여 행복하지만...
이글을 보면서 어느새 저의아들로 상상하면서 읽으니 눈물이 핑 도네요.
사실 저의 아들 어제부터 보육원 다니구 있거든요.
많이 근심두 하구 있지만, 언젠가는 다람이 님처럼 행복한날이 오기를
기다릴래요.
물론 지금두 애로 하여 행복하지만...

그마음에 감동 먹었죠.
애들키우는것두 다들 바쁘다하면서두
이래서 웃게되겠어요.잘 배우구 감다.
이후에두 재밌는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