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초기

가정육아 · #1520

← 가정육아

천사의사랑 · 2006-04-04 17:36:19 · 조회 1712
오늘 검사해보니 임신 네주째입니다  남친은 31살이구 저는 30살   아직 애기놓을 형편이 아니라  지울려구 하는데  수술이 좋는지  약이 좋는지   고민입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장미꽃 · 2006-04-04 17:44:48
될수록 애기를 낳으세요. 물론 일본에 올때 많은 사람들이 돈을 목적으로 오니까 1년이란 시간이 아까워서 그럴지는 몰라두 시간은 급방입니다. 언젠가는 낳아햐 할건데 기왕이면 일찍 낳응게 좋아요. 저두 일본에 와서 처음에는 시기가 아니라구 생각해서 지웠는데 나중에는 애를 갖고 싶어두 생각대로 되지 않더군요............잘 생각해보세요......나중에 후회할지두 몰라요....
천사의사랑 · 2006-04-04 17:57:40
장미꽃님 플감사합니다 많이 망설이고 잇어요 우린 돈 너무 모자라는것두 아니지만 남친은 불법이구 저는 회사원이예요 회사 그만두면 비자는 어떻게 되는지 남친이 이년후에 애기가질 생각하고 있는데 여자는 삼십넘으면 애기 낳기 힘들다고 들엇어요
진희엄마 · 2006-04-04 17:57:54
이젠 젊지도 않구만요. 잘못했다간 나중에 임신되지 않는 사람들 많이 보았어요.
아직 애기 낳을 형편도 안되면서 무모한 생명 만들기는 왜서요?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남편과 잘 얘기하고 낳아주세요.이제는 그렇게 방황할 나이도 아니구만요.
귀염둥이 · 2006-04-04 18:10:55
님의 글을 보니 임신 계획은 없었구 피임을 하느라구 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 생명을 선물 받았으니 행운이라 생각하시구 님의 아이디 처럼 천사같은 사랑을 새 생명한데 주세요.
지금은 이런저런 고민이 많겠지만 아기천사가 꼭 행운을 가져다 줄겁니다.
남편,글구 가족과 잘 상의하구 결정하세요.
장미꽃 · 2006-04-04 20:34:25
먼저 회사에 알아보세요. 많은 외국인들도 회사 다니면서 애를 낳아서 키웁니다. 회사마다 다르지만 产假가 있어요. 3개월인 회사두 있구 더 마니 할수 있는 회사도 있습니다.
어쩌면 애를 낳고도 다시 회사 다닐수 있을지도 모르잖아요........생명은 소중한겁니다.
하느님의 선물이라 생각하시고 절대로 하시면 안됩니다............어떤 회사는 사장님과 얘기가 잘 되면 휴가를 받고 혹시라두 그 회사 그만주게 되더라도 회사 옮기는거로........비자문젤 해결해주는 회사도 있습니다.............잘 생각해보세요.
꼬부니 · 2006-04-05 09:49:27
서른살에 애기 떨궈요??????????????
이년후에 그 남자 애기 가질꺼면 왜 지금 생명을 지울려 합니까???

남친 결단 내릴때가 온것 같은데 망설이지 마세요.애기가 준 귀중한 챤스인데...
행복한 장미 · 2006-04-05 13:11:14
왜서 소중한 새 생명을 버려요????
저두 몇년전에 한번 애를 떨군적이있지만 인차 후회되더라구요.지금두 그때 애를 지우던 생각하면 눈물이 저절로 나요.
지금 회사는 법률상으로 애를 낳기전하구 애기를 낳은다음 휴가가 있어요.회사관리원한테 상세한 내용을 알려주는것이 좋다구 보는데요.
귀중한 새 생명이 행운을 가져다 줄지두 몰라요...
잘 생각해 보세요............남친하구두 잘 토론해보구.........
아리그이 · 2006-04-05 15:18:39
넘 안타깝습다
행복한 하루 · 2006-04-07 13:47:32
낳는게 좋을거 같아요 .잘 생각 해보세요.애를 지우고 후엔 가지고 싶어도 안 생길때도 잇어요. 나이도 어리지 않는데 . 저도 애 떨군적 잇어요 .그땐 약 먹어서 방법이 없어 지웟지만 지금 애 를 가지려 해도 생각 돼로 안 되구요 .애 지운두에도 몸에 병을 얻게도 되구
잘 생각 해보세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또 올립니다.애기 엄마2006-04-08 20:1613955
다다님께남2006-04-08 14:0113054
내 조카 ^*^넌☞내꼬야^_^2006-04-08 11:4415775
깜찍이~~~자전거2006-04-08 12:2917091
한가지 물어볼것이 잇는데...아지랑이2006-04-08 10:3812194
시리즈 계속^^꼬부니2006-04-08 09:4015179
웃기는 사진 시리즈^^꼬부니2006-04-08 09:3818556
보육원 보내려면 .....효정엄마2006-04-08 00:0215073
우리 지용이화2006-04-07 18:1015649
아래글에 아드바이스 부탁드림니다별2006-04-07 13:5012711
출 산 일 기해ㅂrㄹrㄱi2006-04-06 22:14192511
고민하고 있어요초향2006-04-06 10:26155213
마이아들 2kent22006-04-06 00:2615287
마이아들 1kent22006-04-06 00:2113894
태몽이란......하루 하루2006-04-05 20:2717168
입덧에 관하여혜수2006-04-05 16:2614875
일본어 동요 알려주세요happytime2006-04-05 12:3015471
중국에서 애기낳으신 분들남2006-04-05 10:4115578
可愛いでしょう?화려한싱글2006-04-05 03:1913972
고민하구있습니다.휴식2006-04-04 20:1115647
꼭 읽어보세요 예비맘들 애기 어머니들아리그이2006-04-04 19:1315185
우리 아들 사진 두번째~~세일러문2006-04-04 18:3816797
우리 아들 사진~ㅎㅎ세일러문2006-04-04 18:3315387
울 왕자님 자랑하고싶어서...해ㅂrㄹrㄱi2006-04-04 17:56324324
내 조캄다~ 이쁘게 바주쇼~가오리2006-04-04 17:4314315
▶ 임신초기천사의사랑2006-04-04 17:3617129
긴장하구 불안하다♡삥땅쿨로♡2006-04-04 15:0513446
임신초기에 반응?잠꾸러기2006-04-04 12:1918053
낚지 섞박지천재신2006-04-04 00:5913570
가을배추 겉절이천재신2006-04-04 00:5813800
← 이전2437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