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항상 작은일루 의견이 맞지 않아서..

가정육아 · #151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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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이 · 2007-06-21 00:13:31 · 조회 414
얼굴을 붉힐때가 많아요..
난 워낙 신경질이 많아서..
좀 말하다보면..
신경질적으로 말이 나가구..
오늘두 여기서 다른 사람한테 플을 달아주는 내용으로 또 ...
성격이 넘 달라 그런지 ..생각하는거랑 너무 많이 달라서..
어떤땐 어떻게 했은 좋을지 모르겠어요..
남들이 다 자는 시간에 지금 잠이 안와서..이렇게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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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신쥬 · 2007-06-21 00:20:23
사는게 다 그렇습다
직장에서 좀 괜찮을까 하므 집안에 문제있구
모순은 항상 우리 곁에 있습다
신경질이 나무 써야지 어쩌겠습까
참으므 언제 폭발하든지 꼭 폭발하니까..
도움이 안 되는 말으 잔뜩 하구 갑다
쌀쌀이 · 2007-06-21 00:22:18
근데 보충할껀 누가 머라 말해줬는지 ..
아님 내 말 때문인지..요지음은 그 내 싫어하는 컴퓨터는 안 놀구..
퇴근하구 들어와서는 밥 먹구 ..
나랑 같이 드라마랑 보구 그래요..
그럴땐 되게 좋아요..행복해지는것 같구..
쌀쌀이 · 2007-06-21 00:26:41
신쥬님:
그렇게 매나게 신경질 쓰구나면..
남편이 먼저 자버리는데..
잠자는 남편 얼굴 보믄 항상 잠이 모자라서 헤이얜쵈이랑 심하구  ..
그런거 보믄 ..
신경질 써놓군..내가 왜 그랬지 하면서..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글구 회사에서두  스트레스 많이 받겠는데.. 
그래서  내가 좀 잘해줘야지 하면서두..
진짜 이 신경질이 문제예요..
^^ ~~ · 2007-06-21 00:29:54
쌀쌀이님  신경질을  자꾸   쓰지마세요.   말한마디를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효과가  판판  다름니다.   님이   다  잘해서   남편이  잘못을  뉘우치니깐   지금  표현이  좋아진것이   아닐껌니다.  남편은   아마도   가정위기를   느끼고   관계개선을  위해서  노력하는  과정일껌니다.  자신만   영원히  옳다고  생각하면   않될껌니다.  이 말은  나 자신한테 들려주는  말임니다.   현숙한  여자가  됩시다...

신쥬 · 2007-06-21 00:31:58
그렇죠.
그 당시를 참지 못하구 불쌍한 남편만 잔뜩 기를 죽이면
되려 자기가 가책을 받게 됩데다
그래지 말아야지 하면서두 모순이 있으면 억제를 못합다.
후에 마음이 풀리면 남편한텐 요리 하나 더 하는걸로  잘못을 빌어야죠..ㅎㅎ
칵테일사랑 · 2007-06-21 00:47:44
다 그런거 같슴다..
이전엔 제 남친이 요런 플 다는거랑 보구..
모를 사람한테 그렇게 말하는가 하면서 막 짜증내던게..
이젠 뭐 꿈만함다..
그냥 그런가 하구 그 자리에서 웃어주구 넘어가쇼..
차츰 지나므 다 좋아짐다.
제비 · 2007-06-21 02:48:48
이럴땐 누가 옳다 도리따질려하지말고 그냥 무시해버려요.
좀 무시당하면 알고남아요.
따질수록 열만받지 마시고요.
ㅎㅎㅎ
백조 · 2007-06-21 04:22:00
하하하
온라인게임 사건 남편이 아셨네
아마 님이름으로 검색했을거 같다는말임다
님이쓴글 다보이니깐
보구나서 제잘못으 안거 같슴다
므하하
그리고 남편한텐 신경질보다
모였다가
1234로 한개씩 결판내는게 더 효과적일듯 ...
컴터하는일도 무척 피곤하다는걸 잊지 마십쇼
쌀쌀이 · 2007-06-21 11:03:52
여러분 :
글쎄말임다..
내 좀 그 신경질 쓰는 버릇 고쳐야한다구 생각하면서두..
워낙 좀 민감해서인지..
잘 고쳐지질 안네요..
나 잠이 많아서 이제 깨다보니..
ㅋㅋ
언우 · 2007-06-21 12:45:59
우리도 마찬가지인데요 ㅎㅎㅎㅎ
  
빨간 딸기 · 2007-06-21 13:08:45
쌀쌀이님이 혹시 에이삐형입니까?
justin · 2007-06-21 16:12:39
울집은 의견이 일치될떄가 아주아주아주 적어요, 어떤땐 이렇게 쌈두 하며 사는게 더 재밌는게 아냐 생각될떄도 있다구요.....ㅎㅎㅎㅎ 돌 뿌리지 마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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